다른 여자들 보다 검은 피부도 고민이지만 얼굴이 제일 민감해요. 어떠냐면 얼굴도 검은편인데. 빨갛게 달아오른게 다보여요. 한마디로 -_ㅜ 검붉은 얼굴계열이라고ㅡㅡ 얼굴 전체가 일하는 내내 붉어져있어요. 어느 부분만 뻘건것도 아니고 전체가 뻘개진 채로 회사생활을 해요. 얼굴이 아침에 세안하고 요즘 날씨에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카풀하고 출근하면 깜잡잡한 얼굴도 뽀샤시 해보입니다. 회사에만 오면 얼굴이 어느새 검붉어진 상태로 퇴근할때까지 아니 집에가서 까지 검붉어 있는거ㅜㅜ 제가 말만하면 특히 모르거나 여럿 앞에서 말하면 닳아오릅니다 검붉어진 상태에선 더 뻘개지지 않지만 화장을 해도 시커멓고붏은 피부톤이 드러나요. 제가 성격도 소심하고 꽁하고 머그런 문제도 있네요. 머 생각없이 수다심하게 떨기도하지만 사회생활하면서 회식때 노래도 못부르고 부르라하면 노래방 어두운 곳에서도 얼굴이 붉어진게 눈에 드러날정도구요. 노래도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들릴듯 말듯 낮은 톤에.. 회사에서 수준 안맞다고 안놀아 주네요. 내년이면 관둬야 할 정도구요. 성격과 얼굴땜에 돌겠어요. 비비를 바르면 또 검붉은 탄탄한 껍데기에 밀려납니다ㅋ 이런저는 언제 깔끔한 왕자님을 만나나요. 오크도 질린다. 아무나 사귈나이도 지났고힝
허구헌날 씻뻘개지면 남친못사귀어요?
얼굴이 제일 민감해요. 어떠냐면 얼굴도 검은편인데.
빨갛게 달아오른게 다보여요.
한마디로 -_ㅜ 검붉은 얼굴계열이라고ㅡㅡ
얼굴 전체가 일하는 내내 붉어져있어요.
어느 부분만 뻘건것도 아니고 전체가 뻘개진 채로 회사생활을 해요.
얼굴이 아침에 세안하고 요즘 날씨에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카풀하고
출근하면 깜잡잡한 얼굴도 뽀샤시 해보입니다. 회사에만 오면 얼굴이 어느새
검붉어진 상태로 퇴근할때까지 아니 집에가서 까지 검붉어 있는거ㅜㅜ
제가 말만하면 특히 모르거나 여럿 앞에서 말하면 닳아오릅니다
검붉어진 상태에선 더 뻘개지지 않지만 화장을 해도 시커멓고붏은 피부톤이 드러나요.
제가 성격도 소심하고 꽁하고 머그런 문제도 있네요. 머 생각없이 수다심하게 떨기도하지만
사회생활하면서 회식때 노래도 못부르고 부르라하면 노래방 어두운 곳에서도 얼굴이 붉어진게
눈에 드러날정도구요. 노래도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들릴듯 말듯 낮은 톤에..
회사에서 수준 안맞다고 안놀아 주네요. 내년이면 관둬야 할 정도구요.
성격과 얼굴땜에 돌겠어요. 비비를 바르면 또 검붉은 탄탄한 껍데기에 밀려납니다ㅋ
이런저는 언제 깔끔한 왕자님을 만나나요. 오크도 질린다. 아무나 사귈나이도 지났고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