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고통받으며 살고 있는 수많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일본의 일부 혐한 네티즌들이 하는 말들 보면 정말 화가 치밀어 옵니다. 위안부자체를 부정하는 글이 많은데.. 그점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언급을 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본 바로는 공통적으로 그들에게 많았던 주장이 "1965년 한일기본조약" 으로 인해 전후보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는것이죠. 이건 사실입니다. 이런 사실들이 더욱더 할머니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 받은 돈들은 다 어디 갔느냐... 그당시 집권하고 있던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개발을 위해 아주 유용하게 썼습니다. 다리 만들고 고속도로 만들고 즉 지금의 한국의 경제 기반을 그당시 배상금으로 다진거죠... 이런 관점에서 볼때 일본은 이미 자기들의 전후 배상 문제는 처리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90년대말 위안부 문제가 수면위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에 전후 배상을 원하게 됩니다. 즉 국가적 차원에서 개인배상을 원하게 되는것입니다. 물론 이전의 한국 정권들은 배상금에 대한 최대한 축소하여 경제자금으로 유용했습니다. ※ 1965년 한일기본조약 배상관련 지식인 << 참고자료입니다. 결국 한국 정부는 은근슬쩍 돈을 챙기게 된것이고 일본은 은근슬쩍 전후배상을 하게 된겁니다. 그 희생물이 오늘날까지 고통을 받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이고... 즉, 이런 점에서 봤을때 한국정부와 일본정부가 상호간의 협조하에 책임을 지고 배상해야 합니다. 물론 그 책임은 한국정부가 더 있다고 할수 있지요. 일단 받은 돈을 꿀꺽했으니... 그당시 돈으로 경제를 키운 만큼 그 돈으로 지금의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적절한 배상을 국가가 해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한국정부가 다 배상해야 하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물론 배상은 국가대 국가로 이루어졌으나 위안부는 명백히 일본 국가적차원의 기관이었습니다. << 이것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끊임없습니다. 허구다, 자원이다 등등 (물론 대부분 배상을 원하지않는 일본쪽 주장입니다) 그당시에 받은 고통을 봐서라도 (또 그 당시 일본국민이었기때문에...) 무조건 적으로 한국에게 일방적인 배상을 미루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고통을 인정하여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일본정부 차원에서 위안부문제를 인정하고, 한국정부도 배상금 유용문제를 인정하면 (물론 둘다 현실성없는 이야기지만) 위안부 배상문제의 해결가능성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정부쪽에서는 책임회피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 안타깝습니다. 군국일본의 산물이긴하나 위안부셨던 그분들은 우리국민이고 이땅에 살아간다는것을 명심하셔야합니다. 배상금은 한국정부주도차원에서 이루어지며, 일본의 공식적인 위안부인정과 사죄가 병행 된다면 위안부 할머니들의 깊은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되지 않을까요? 이상 제 짧은 생각이였지만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p.s 감정적 악플은 읽는자에게 감정만 상하게 합니다. 특히 (일본의) 위안부 관련 악플들을 보며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위안부는 누구의 책임인가....
한국에서 고통받으며 살고 있는 수많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일본의 일부 혐한 네티즌들이 하는 말들 보면 정말 화가 치밀어 옵니다.
위안부자체를 부정하는 글이 많은데.. 그점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언급을 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본 바로는 공통적으로 그들에게 많았던 주장이 "1965년 한일기본조약" 으로 인해 전후보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는것이죠.
이건 사실입니다.
이런 사실들이 더욱더 할머니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 받은 돈들은 다 어디 갔느냐...
그당시 집권하고 있던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개발을 위해 아주 유용하게 썼습니다. 다리 만들고 고속도로 만들고 즉 지금의 한국의 경제 기반을 그당시 배상금으로 다진거죠...
이런 관점에서 볼때 일본은 이미 자기들의 전후 배상 문제는 처리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90년대말 위안부 문제가 수면위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에 전후 배상을 원하게 됩니다.
즉 국가적 차원에서 개인배상을 원하게 되는것입니다.
물론 이전의 한국 정권들은 배상금에 대한 최대한 축소하여 경제자금으로 유용했습니다.
※ 1965년 한일기본조약 배상관련 지식인 << 참고자료입니다.
결국 한국 정부는 은근슬쩍 돈을 챙기게 된것이고 일본은 은근슬쩍 전후배상을 하게 된겁니다.
그 희생물이 오늘날까지 고통을 받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이고...
즉, 이런 점에서 봤을때 한국정부와 일본정부가 상호간의 협조하에 책임을 지고 배상해야 합니다.
물론 그 책임은 한국정부가 더 있다고 할수 있지요. 일단 받은 돈을 꿀꺽했으니...
그당시 돈으로 경제를 키운 만큼 그 돈으로 지금의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적절한 배상을 국가가 해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한국정부가 다 배상해야 하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물론 배상은 국가대 국가로 이루어졌으나 위안부는 명백히 일본 국가적차원의 기관이었습니다. << 이것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끊임없습니다. 허구다, 자원이다 등등 (물론 대부분 배상을 원하지않는 일본쪽 주장입니다)
그당시에 받은 고통을 봐서라도 (또 그 당시 일본국민이었기때문에...) 무조건 적으로 한국에게 일방적인 배상을 미루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고통을 인정하여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일본정부 차원에서 위안부문제를 인정하고, 한국정부도 배상금 유용문제를 인정하면 (물론 둘다 현실성없는 이야기지만)
위안부 배상문제의 해결가능성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정부쪽에서는 책임회피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 안타깝습니다. 군국일본의 산물이긴하나 위안부셨던 그분들은 우리국민이고 이땅에 살아간다는것을 명심하셔야합니다.
배상금은 한국정부주도차원에서 이루어지며, 일본의 공식적인 위안부인정과 사죄가 병행 된다면 위안부 할머니들의 깊은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되지 않을까요?
이상 제 짧은 생각이였지만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p.s 감정적 악플은 읽는자에게 감정만 상하게 합니다. 특히 (일본의) 위안부 관련 악플들을 보며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