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맨날 톡만 보고사는 뇨자입니다.ㅠ 오늘.. 근로자의 날..난 출근...ㅠ 이상하게 저희 동네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았죱,, 특히 밤에 집에 가는 길엔.. 엄청나게 무서워요! 막 밤에 집에 가고이쓰면 술취한 아저씨 두분이서... 저를 어떻게 하는건 아니고 두분이서 키..키스를... 막 하고...;; 아무튼 좀 이상한 동네입니다..ㅎ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제가 고등학교 1학년떄의 일이죠! 되도 않는 공부한답시고 독서실에서 놀다 12시경 집으로 갔었죠.. 가는 도중 골목길로 들어가려는 찰라..!!! 그.. 큰차..-0- 그.. 머지.. 코뿔소 달린..?? 그차가 제 앞에 서는거예요.. 제가 차 운전하는곳 옆에 앉는데 보조?? 거기 창문에 서 있었여.. 창문을 내리더니 길을 묻더군요.. 여기 IC가려면 어디로 가야되나요??? ㄹㅏ고.. 어디로 가든 IC는 나오니까 아무데나 가세요~ 라고 했어요.. 그러자 갑자기 아저씨가 얼굴을 밑으로 내리는게 아니겠어요~ 저도 그 아저씨의 얼굴을 따라 내렸쬽,,. 근뎁.. 호 ㅑㅋ내ㅗㅇ뤄나ㅠㄹㅇ!!!!!!!!!!!!!!!!!!!!!!!!!!!!!!!!!!!!!!!!! 그 말로만 듣던!!! 상상으로만 하던~~~~~~~~~~!!!!!!!!!!!??????? DDR이라고하나욤..? 쓰레빠..를.. 하고있는게 아니였어요??????? 전.. 정말 너무 놀래서 아저씨의 얼굴을 쳐다보았죠.. 아주 사악하게 웃고있던 아저씨의 얼굴을...... 전 당황해 멍하게 계속 있을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곤 정신차려 집으로 막 뛰어들어가서.. 4시간동안 울고 불고 -_- 쑈를 했어욤.... 그리고 1년이란 시간이 흐른 고2때.. 저희 학교는 여중, 여상 붇어 있는 학교인데~ 바바리맨은 보이지도 않는 그런 한적한 시골마을이였기에..!! 아침에 등교를 하는도중 선배, 후배 동기~ 다들 악~~ 소리가 나길래 머지~~ 하고 보니 어떤 승용차에 몰려있더군요.. 비집고 들어가 보니 가관이였습니다... 이놈의 동네는 무슨 바바리맨도 아니고..DDR카.... -_-;; 꼴에 쪽팔리는건 아는지 모자에 선글라스 까지 끼시고~ 느긋하게 여학생의 발악하는 소리를 들으며 아주 고귀하게 열심히.. 흔들고 계시더군요.. -_- 그때 한번 봐서 그렇게 크게 놀라진 않았죱... 근데 말이예요 다들 소리는 지르는데 왜그렇게 눈이 맑던지.. 난 눈에서 레이저나온다는 말 그때 알았습니다.. 그분도 특유의 썩소를 날리며 열심히 하더군요... 그걸 보고만 있자니.... 좀 그런거예요.. 아직 중학생들도 있는데.. 중학생몇명을 울더라고요;; 당당하게 걸어가서 차문을 열었습니다!! "아저씨, 혹시 1년전에 IC가 어디있냐고 물어보면서 딸 치던 아저씨맞죠?" 전 그냥 생각나서 그렇게 말했는데 흠칫하시더니 .. 바로 차를 몰고 가버리셨습니다.. 그떄.. 그아저씨였나요..?????? -_-???????? 그뒤 ... 저희 학교엔 바바리맨 대신.. 카맨이 존재하였고.. 학교 뒷들에선 카맨이.. 어느 여자분을 ㄷㅔ리고 오셔서능.. 그짓을 차위에서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감격에 눈물을 흘렸어요.,. 더이상 혼자가 아님에 축하를 드리며..ㅠ 그뒤론 볼수없었지만.. 옛날을 기억을 떠올리며.. 난 오늘도 일합니다.. -_-;; 다들..ㅠ 읽는다고 거북하셧을지도 모르겠네욤.. 구라아님...ㅋㅋ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웃으면서 보내요~ ㅎ
ddr카 라고 아십니까????
안녕들하세요~
맨날 톡만 보고사는 뇨자입니다.ㅠ
오늘.. 근로자의 날..난 출근...ㅠ
이상하게 저희 동네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았죱,,
특히 밤에 집에 가는 길엔.. 엄청나게 무서워요!
막 밤에 집에 가고이쓰면 술취한 아저씨 두분이서...
저를 어떻게 하는건 아니고 두분이서 키..키스를... 막 하고...;;
아무튼 좀 이상한 동네입니다..ㅎ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제가 고등학교 1학년떄의 일이죠!
되도 않는 공부한답시고 독서실에서 놀다 12시경 집으로 갔었죠..
가는 도중 골목길로 들어가려는 찰라..!!!
그.. 큰차..-0- 그.. 머지.. 코뿔소 달린..?? 그차가 제 앞에 서는거예요..
제가 차 운전하는곳 옆에 앉는데 보조?? 거기 창문에 서 있었여..
창문을 내리더니 길을 묻더군요..
여기 IC가려면 어디로 가야되나요??? ㄹㅏ고..
어디로 가든 IC는 나오니까 아무데나 가세요~ 라고 했어요..
그러자 갑자기 아저씨가 얼굴을 밑으로 내리는게 아니겠어요~
저도 그 아저씨의 얼굴을 따라 내렸쬽,,.
근뎁.. 호 ㅑㅋ내ㅗㅇ뤄나ㅠㄹㅇ!!!!!!!!!!!!!!!!!!!!!!!!!!!!!!!!!!!!!!!!!
그 말로만 듣던!!! 상상으로만 하던~~~~~~~~~~!!!!!!!!!!!???????
DDR이라고하나욤..?
쓰레빠..를.. 하고있는게 아니였어요???????
전.. 정말 너무 놀래서 아저씨의 얼굴을 쳐다보았죠..
아주 사악하게 웃고있던 아저씨의 얼굴을......
전 당황해 멍하게 계속 있을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곤 정신차려 집으로 막 뛰어들어가서..
4시간동안 울고 불고 -_- 쑈를 했어욤....
그리고 1년이란 시간이 흐른 고2때..
저희 학교는 여중, 여상 붇어 있는 학교인데~
바바리맨은 보이지도 않는 그런 한적한 시골마을이였기에..!!
아침에 등교를 하는도중 선배, 후배 동기~ 다들 악~~ 소리가 나길래
머지~~ 하고 보니 어떤 승용차에 몰려있더군요..
비집고 들어가 보니 가관이였습니다...
이놈의 동네는 무슨 바바리맨도 아니고..DDR카.... -_-;;
꼴에 쪽팔리는건 아는지 모자에 선글라스 까지 끼시고~
느긋하게 여학생의 발악하는 소리를 들으며 아주 고귀하게 열심히..
흔들고 계시더군요.. -_- 그때 한번 봐서 그렇게 크게 놀라진 않았죱...
근데 말이예요 다들 소리는 지르는데 왜그렇게 눈이 맑던지..
난 눈에서 레이저나온다는 말 그때 알았습니다..
그분도 특유의 썩소를 날리며 열심히 하더군요...
그걸 보고만 있자니.... 좀 그런거예요.. 아직 중학생들도 있는데..
중학생몇명을 울더라고요;;
당당하게 걸어가서 차문을 열었습니다!!
"아저씨, 혹시 1년전에 IC가 어디있냐고 물어보면서 딸 치던 아저씨맞죠?"
전 그냥 생각나서 그렇게 말했는데 흠칫하시더니 ..
바로 차를 몰고 가버리셨습니다..
그떄.. 그아저씨였나요..?????? -_-????????
그뒤 ... 저희 학교엔 바바리맨 대신.. 카맨이 존재하였고..
학교 뒷들에선 카맨이.. 어느 여자분을 ㄷㅔ리고 오셔서능..
그짓을 차위에서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감격에 눈물을 흘렸어요.,.
더이상 혼자가 아님에 축하를 드리며..ㅠ
그뒤론 볼수없었지만.. 옛날을 기억을 떠올리며..
난 오늘도 일합니다.. -_-;;
다들..ㅠ 읽는다고 거북하셧을지도 모르겠네욤..
구라아님...ㅋㅋ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웃으면서 보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