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에 글을 올렸다가 다시 한번 올립니다. 수술후 2주만에 다시 관계를 가졌다가 또다시 임신걱정을 하고 있다구... 도움이 될까 해서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12월 20일 경에 마지막 생리 하고 나서 임신 11주만인 3월 3일에 수술했어요.. 수도권이 아닌 지역이라 28만원에 했구요.. 수술후 2주경만에 관계가 있었어요..질외사정인듯 싶었는데 남친이 사정을 안했다구 관계후 자위로 사정을 했어요..그러고 나서 며칠후 테스트를 해봤는데 음성으로 나왔구요.. 그리고 또다시 세번정도의 관계가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남친이 관계후에 자위로 사정을 했어요.. 아직까지 제가 생리가 없어요..병원에선 수술후 50일경정도 지나면 생리가 있을거라고 했었는데.. 내일엔 테스트를 다시 한번 해보려구요..하지만 제 몸에선 임신의 징후가 보이진 않거든요.. 속이 울렁거린다든가..머리가 어지럽다던가..가슴이 커졌다던가..하는 징조가 안 보여요.. 어느 님께서는 석달정도는 더 기다려보시라는데...휴......... 이번 역시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다면.... 이번엔.....낳을겁니다... 남친이 자신없다고 도망가 버려도..낳으려구요.. 저번 수술후 가슴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미혼모.....저역시 한심하다고 많이 욕하구 그랬었는데...어쩌면 내년엔 제가 그렇게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아직까지 생리가 없는걸 보니....물론 결과를 봐야 알겠지만 테스트기 거의 정확하니까요.. 양성이면 우선은 남친에게 얘기를 먼저 해야겠지요.. 테스트해보고 나서 글 또 올릴께요.. . . . . 그리고 제가 한 말씀 올리고 나갈께요..아까 저 위의 글들요..27일에 올렸던 글이요.. 올린고 나서 보니까 어느 님께 심한 질타를 받았었더라구요..여기 들어오면 가끔 저같이 글을 올렸다가 악플이 달려져 있는 경우를 종종 봤는데요.. 물론 할말 없습니다. 제 잘못인지요..하지만 그렇게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런 게시판도 없어야 하겠지요.. 정말 걱정이 되고 위로받고 싶고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요.. 임신인것 같아서 2월경부터 저 여기 게시판 하루도 빠짐없이 들락날락하고 있어요.. 제가 저번 수술후에 감사의 글을 올린 적이 있었지요.. 너무 감사하다고..여기에는 정말 박사님들만 있는 것 같다구요..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사전에 예방을 잘 했더라면 이런 걱정 안해도 되겠지요.. 부탁이예요.. 악플달아 놓으시는 분들... 예.....욕먹을 짓 했습니다...님들처럼 했었다면 욕먹지 않겠지요.. 하지만 "생각없는 것들이구만...그러니 또 그러지...귀한 생명 또 날아가게 생겼구만.."등등의 리플은 저같은 걱정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가슴을 또 한번 후벼파는 거라 생각이 되네요.. 저희는 잘못을 알고 있어요..그런 잘못이 반복되어서는 안되겠지만.. 또한 갑자기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 참으로 죄송합니다.
수술후 아직 생리가 없는데....
27일에 글을 올렸다가 다시 한번 올립니다.
수술후 2주만에 다시 관계를 가졌다가 또다시 임신걱정을 하고 있다구...
도움이 될까 해서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12월 20일 경에 마지막 생리 하고 나서 임신 11주만인 3월 3일에 수술했어요..
수도권이 아닌 지역이라 28만원에 했구요..
수술후 2주경만에 관계가 있었어요..질외사정인듯 싶었는데 남친이 사정을 안했다구 관계후 자위로 사정을 했어요..그러고 나서 며칠후 테스트를 해봤는데 음성으로 나왔구요..
그리고 또다시 세번정도의 관계가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남친이 관계후에 자위로 사정을 했어요..
아직까지 제가 생리가 없어요..병원에선 수술후 50일경정도 지나면 생리가 있을거라고 했었는데..
내일엔 테스트를 다시 한번 해보려구요..하지만 제 몸에선 임신의 징후가 보이진 않거든요..
속이 울렁거린다든가..머리가 어지럽다던가..가슴이 커졌다던가..하는 징조가 안 보여요..
어느 님께서는 석달정도는 더 기다려보시라는데...휴.........
이번 역시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다면....
이번엔.....낳을겁니다...
남친이 자신없다고 도망가 버려도..낳으려구요..
저번 수술후 가슴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미혼모.....저역시 한심하다고 많이 욕하구 그랬었는데...어쩌면 내년엔 제가 그렇게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아직까지 생리가 없는걸 보니....물론 결과를 봐야 알겠지만 테스트기 거의 정확하니까요..
양성이면 우선은 남친에게 얘기를 먼저 해야겠지요..
테스트해보고 나서 글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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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한 말씀 올리고 나갈께요..아까 저 위의 글들요..27일에 올렸던 글이요..
올린고 나서 보니까 어느 님께 심한 질타를 받았었더라구요..여기 들어오면 가끔 저같이 글을 올렸다가 악플이 달려져 있는 경우를 종종 봤는데요..
물론 할말 없습니다.
제 잘못인지요..하지만 그렇게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런 게시판도 없어야 하겠지요..
정말 걱정이 되고 위로받고 싶고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요..
임신인것 같아서 2월경부터 저 여기 게시판 하루도 빠짐없이 들락날락하고 있어요..
제가 저번 수술후에 감사의 글을 올린 적이 있었지요..
너무 감사하다고..여기에는 정말 박사님들만 있는 것 같다구요..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사전에 예방을 잘 했더라면 이런 걱정 안해도 되겠지요..
부탁이예요..
악플달아 놓으시는 분들... 예.....욕먹을 짓 했습니다...님들처럼 했었다면 욕먹지 않겠지요..
하지만 "생각없는 것들이구만...그러니 또 그러지...귀한 생명 또 날아가게 생겼구만.."등등의 리플은 저같은 걱정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가슴을 또 한번 후벼파는 거라 생각이 되네요..
저희는 잘못을 알고 있어요..그런 잘못이 반복되어서는 안되겠지만..
또한 갑자기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 참으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