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먹은 남자입니다. 재가 몇 일전 수영장가서 거의 죽을뻔했던 일이 생각나서 혹시나 판을노리고 적어보네요. 전 학교가 끝나고 학교 친구들과 학교 헬스클럽장에 수영을하러갔습니다. 샤워실에서 친구들과 곧휴크기 비교하면서 재밌게 씻고 수영장에 들어가서 다이빙도하고 물장구도 치면서 젠틀맨답게 놀구있었습니다. 재가 너무 신이나서 막 아무데서나 다이빙하고 놀구있었는데 너무 들떠서 물 수위를 생각도안하고 그냥 막 다이빙을했습니다. 그런데 발이 땅에 안닿더라구요...재가 다이빙한곳이 물수위가 한 7F (2M 10CM) 인지는 들어갈때는 몰랐습니다.. 하여튼 그후 막 당황해서 발장구치고 악악 소리지르고 살려달라구 HELP ME HELP ME SOMEBODY HELP ME OUT!!! 하는데 아무도 도와주러 오지않는것이었습니다. 재가 그날 수영장가서 얕은곳에서 빠져죽는 장난을 계속처가지고..... 주위에 사람들과 친구들 그 수영장경비 보시는분이.. 장난치는줄알고 도와주지를 않는겁니다... 근데뭐 별별 생각이 나지는않더군요? 그냥 막 왜아무도안도와줘ㅆㅂ..설마 내가 수영장에서 사람들 이렇게많고 구조대원까지있는데 죽겠어.. 생각 하면서 발버둥만첬습니다.. 인생의 주마등 이런거 없습니다. 그런데 힘이딱 빠지더군요..그러면서 발버둥을칠때 재가 점점 물먹고 물속으로 가라앉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그때 진짜 죽는구나! 생각했어요. 그순간 엄마가 울고계시던 생각이 나더군요. 재가 어릴때 천식 때문에 어릴때 병원을 밥먹듯이 다닌적이있었습니다.. 한번은 굉장히 심하게 도졌는데. 얼마나 심했냐면 재가 작은병원에서 산소호흡기같은것.. (30분동안 그거 쓰고 호흡하라고시킵니다) 그걸 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갑자기 심해져서 호흡을 할수가없는겁니다.....엄마는 바로 앰뷸런스를 불렀는데 도착하기전까지 울엄마가 재손을 양손으로붙잡으시고 서럽게 우신적이있는데.. 그게 딱 생각이나더군요.. 그게 딱 생각이 나는순간 전 생각했습니다. "난죽을수없어" " 내가 죽으면 울엄마가 또 얼마나 슬퍼하실까" 그생각을 하니까 재가 기적적으로 침착함을 찾았습니다. 온힘을 다해서 일단 수면위로 올라가 공기를 크게들여마시고 개수영을 하기시작했습니다 ( 전 수영 해본적도 없고 배운적도없어서 정식 수영할줄몰릅니다.) 그뒤에 올라와서 막 토하고..... 하여튼 그런 일이있었습니다.. 재친구들은 아직도 그때 재가 장난한줄압니다.. 엄마 사랑행 나두엄마가 아프면 되게 슬플거야 건강하구 나랑행복하게 백살까지 살자 고마웡 급끝 1
수영장에서죽을뻔했는데엄마가구해줫어요
안녕하세요 전 21살 먹은 남자입니다.
재가 몇 일전 수영장가서 거의 죽을뻔했던 일이 생각나서 혹시나 판을노리고 적어보네요.
전 학교가 끝나고 학교 친구들과 학교 헬스클럽장에 수영을하러갔습니다.
샤워실에서 친구들과 곧휴크기 비교하면서 재밌게 씻고 수영장에 들어가서
다이빙도하고 물장구도 치면서 젠틀맨답게 놀구있었습니다.
재가 너무 신이나서 막 아무데서나 다이빙하고 놀구있었는데
너무 들떠서 물 수위를 생각도안하고 그냥 막 다이빙을했습니다.
그런데 발이 땅에 안닿더라구요...
재가 다이빙한곳이 물수위가 한 7F (2M 10CM) 인지는 들어갈때는 몰랐습니다..
하여튼 그후 막 당황해서 발장구치고 악악 소리지르고 살려달라구 HELP ME HELP ME SOMEBODY HELP ME OUT!!!
하는데 아무도 도와주러 오지않는것이었습니다.
재가 그날 수영장가서 얕은곳에서 빠져죽는 장난을 계속처가지고.....
주위에 사람들과 친구들 그 수영장경비 보시는분이.. 장난치는줄알고 도와주지를 않는겁니다...
근데뭐 별별 생각이 나지는않더군요? 그냥 막 왜아무도안도와줘ㅆㅂ..설마 내가 수영장에서 사람들 이렇게많고 구조대원까지있는데 죽겠어.. 생각 하면서
발버둥만첬습니다.. 인생의 주마등 이런거 없습니다.
그런데 힘이딱 빠지더군요..그러면서 발버둥을칠때 재가 점점 물먹고 물속으로 가라앉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그때 진짜 죽는구나! 생각했어요.
그순간 엄마가 울고계시던 생각이 나더군요.
재가 어릴때 천식 때문에 어릴때 병원을 밥먹듯이 다닌적이있었습니다..
한번은 굉장히 심하게 도졌는데. 얼마나 심했냐면
재가 작은병원에서 산소호흡기같은것.. (30분동안 그거 쓰고 호흡하라고시킵니다)
그걸 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갑자기 심해져서 호흡을 할수가없는겁니다.....엄마는 바로 앰뷸런스를 불렀는데 도착하기전까지 울엄마가 재손을 양손으로붙잡으시고 서럽게 우신적이있는데.. 그게 딱 생각이나더군요..
그게 딱 생각이 나는순간 전 생각했습니다.
"난죽을수없어"
" 내가 죽으면 울엄마가 또 얼마나 슬퍼하실까"
그생각을 하니까 재가 기적적으로 침착함을 찾았습니다.
온힘을 다해서 일단 수면위로 올라가 공기를 크게들여마시고
개수영을 하기시작했습니다 ( 전 수영 해본적도 없고 배운적도없어서 정식 수영할줄몰릅니다.)
그뒤에 올라와서 막 토하고.....
하여튼 그런 일이있었습니다..
재친구들은 아직도 그때 재가 장난한줄압니다..
엄마 사랑행 나두엄마가 아프면 되게 슬플거야 건강하구 나랑행복하게
백살까지 살자 고마웡
급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