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 글 남겨요 잠두 안오구 눈팅 하다가 ㅎㅎ 걍 생각나는게 있어서. 친한 언니가 있어요.(참고로 전 직장인 20대 중반 ^-^) 같이 전공두 맞구, 말두 잘 통하구 친하게 지내요 근데 이 언니랑 얘기두 마니 하구 잘 놀지만. 상담을 하기 시작 하면 끝이 없어요 남친 문제에서부터 이제 헤어짐문제..그리고 새로운 남자이야기 짝사랑 이야기....등등등 1년 가까이 너무너무 많은 상담(?)을 해준거같아요 전 남의 말 정말 제 나름대로 정성을 다해 듣거든요 ? 그리고 내 생각의 선에서 상담해주고요 근데 이 언니... 자기 얘기는 100번 하면서 내 얘기는 잘 안듣는듯... 첨엔 그러려니 했지만 요즘은 좀 짱날라려구해효 물론 제 속 맘을 모르겠죠... 근데 계속 저 착한 동생인척 해야해요 ? 속은 짱나는데?? 지겨운데??? 난 듣기만 해주는 사람인가??싶기도 하고... 그리고 솔직히 저두 여자지만,,, 여자들 착각,,,,, 짝사랑 하는 남자에게 고백은 못하면서 엄청 기대하고... 그리고...남자의 의미 없는 행동 하나에 엄청 의미 부여하는거. 나 좀 짱남 ㅠㅠ 나 나쁜거에요 ?? 착한 동생이고싶은데..날 지치게 한다. 그냥 말할까요 ??아까는 말할번했다니깐요 이런 상담 듣는거 지겹다고............참았다. 그동안 정을 생각해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라고..생각하고 걍 여기에 글 남겨요 =3
자기 말 만 하는......그녀
안녕하세요
첨 글 남겨요
잠두 안오구 눈팅 하다가 ㅎㅎ 걍 생각나는게 있어서.
친한 언니가 있어요.(참고로 전 직장인 20대 중반 ^-^)
같이 전공두 맞구, 말두 잘 통하구 친하게 지내요
근데 이 언니랑 얘기두 마니 하구 잘 놀지만.
상담을 하기 시작 하면 끝이 없어요
남친 문제에서부터 이제 헤어짐문제..그리고 새로운 남자이야기
짝사랑 이야기....등등등
1년 가까이 너무너무 많은 상담(?)을 해준거같아요
전 남의 말 정말 제 나름대로 정성을 다해 듣거든요 ?
그리고 내 생각의 선에서 상담해주고요
근데 이 언니... 자기 얘기는 100번 하면서
내 얘기는 잘 안듣는듯...
첨엔 그러려니 했지만 요즘은 좀 짱날라려구해효
물론 제 속 맘을 모르겠죠...
근데 계속 저 착한 동생인척 해야해요 ?
속은 짱나는데??
지겨운데???
난 듣기만 해주는 사람인가??싶기도 하고...
그리고 솔직히 저두 여자지만,,, 여자들 착각,,,,,
짝사랑 하는 남자에게 고백은 못하면서 엄청 기대하고...
그리고...남자의 의미 없는 행동 하나에 엄청 의미 부여하는거.
나 좀 짱남 ㅠㅠ
나 나쁜거에요 ?? 착한 동생이고싶은데..날 지치게 한다.
그냥 말할까요 ??아까는 말할번했다니깐요
이런 상담 듣는거 지겹다고............참았다. 그동안 정을 생각해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라고..생각하고 걍 여기에 글 남겨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