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마~ 위안부가 매춘부들이라니, 너희들 지금 무식한 거 티내냐?
형이 하는말 오해하지 말고 들어~!
일부(이길 바라지만) 개념 없는 왜놈들은 “당시는 공창제도가 있었던 시대이기 때문에 위안부도 공창, 혹은 매춘부이다”라고 주장하는데, 공창제도는 국가공인의 매매춘제도로 1956년 매춘방지법에서 폐지될 때 까지 계속해서 진행된 인신매매, 강제매춘의 시스템이었다고 할 수 있다. 공창제도 하에서는 지정된 지역에서 매춘업자의 영업을 인정하고, 빈곤 때문에 매춘부로 팔려간 여성들은 착수금에 묶여서 유곽에 가두어져 매춘을 강요당했지. 돈으로 성을 사러온 남성들에게는 형편에 알맞은 일종의 ‘노는’ 장소였지만, 성노예를 강요당한 여성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생활’이었단다.
하지만 국가는 이런 남성의 왜곡된 성관계를 공창제도로 인정하고 보호했지. 그런 반면에 업자와 창기 자신으로부터도 국가는 세금을 거두고 있었어. 이것은 매춘업자들에게는 납세자로서의 당당함을 과시하고, 남성손님들에게는 마음에 가책을 느끼지 않고 매춘행위를 행하게 만들었단다. 이처럼 공창제도 자체가 여성의 성노예제이며, 국가에 의한 일종의 민중 성통제 시스템이기도 했어.
일본군위안소는 이 공창제도를 100% 이용하여 고안된 거야. 일단 군에 의한 장병들의 성관리와 통제를 위해 위안소가 만들어졌고 그것을 위해서 희생된 것이 군의 성노예인 위안부란다. 위안부가 된 일본여성들 중에는 적지 않은 매춘부출신의 여성들도 있었지만, 그녀들도 원래는 위에 서술한 것과 같은 성노예라고 할 수 있지. 일본군위안부제도의 희생자와 다르지 않아.
‘위안부는 공창이다’ 아니면 ‘매춘부다’라고 하는 당시 위안소제도에 문제는 없었다고 하는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하는 일부 무개념한 사람들은 여성을 성노예화하는 시스템인 공창제도를 인정하는 입장에 서있었고, 말하자면 여성차별의 한패거리였다. 공창제도의 존재가 면죄부가 되는 것은 아냐. 군이 공창제도를 이용하여 여성의 인권을 철저하게 짓밟은 군위안소제도를 만든 것은 그 자체가 전쟁범죄이며, 여성에 대한 조직적인 성폭력인거지.
일부 왜놈 찌질이들이 ‘비즈니스다’, ‘매춘부출신’이라고 하는 악담을 위안부 피해 여성들에게 던지는 것은 제 2의 강간이야. 이와 같은 상표는 피해자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는 것은 물론이고, 망언을 계속해서 퍼붓는 거라는걸 명심해라.
할머니들을 두 번 죽이지 마시오
제발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마~ 위안부가 매춘부들이라니, 너희들 지금 무식한 거 티내냐?
형이 하는말 오해하지 말고 들어~!
일부(이길 바라지만) 개념 없는 왜놈들은 “당시는 공창제도가 있었던 시대이기 때문에 위안부도 공창, 혹은 매춘부이다”라고 주장하는데, 공창제도는 국가공인의 매매춘제도로 1956년 매춘방지법에서 폐지될 때 까지 계속해서 진행된 인신매매, 강제매춘의 시스템이었다고 할 수 있다. 공창제도 하에서는 지정된 지역에서 매춘업자의 영업을 인정하고, 빈곤 때문에 매춘부로 팔려간 여성들은 착수금에 묶여서 유곽에 가두어져 매춘을 강요당했지. 돈으로 성을 사러온 남성들에게는 형편에 알맞은 일종의 ‘노는’ 장소였지만, 성노예를 강요당한 여성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생활’이었단다.
하지만 국가는 이런 남성의 왜곡된 성관계를 공창제도로 인정하고 보호했지. 그런 반면에 업자와 창기 자신으로부터도 국가는 세금을 거두고 있었어. 이것은 매춘업자들에게는 납세자로서의 당당함을 과시하고, 남성손님들에게는 마음에 가책을 느끼지 않고 매춘행위를 행하게 만들었단다. 이처럼 공창제도 자체가 여성의 성노예제이며, 국가에 의한 일종의 민중 성통제 시스템이기도 했어.
일본군위안소는 이 공창제도를 100% 이용하여 고안된 거야. 일단 군에 의한 장병들의 성관리와 통제를 위해 위안소가 만들어졌고 그것을 위해서 희생된 것이 군의 성노예인 위안부란다. 위안부가 된 일본여성들 중에는 적지 않은 매춘부출신의 여성들도 있었지만, 그녀들도 원래는 위에 서술한 것과 같은 성노예라고 할 수 있지. 일본군위안부제도의 희생자와 다르지 않아.
‘위안부는 공창이다’ 아니면 ‘매춘부다’라고 하는 당시 위안소제도에 문제는 없었다고 하는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하는 일부 무개념한 사람들은 여성을 성노예화하는 시스템인 공창제도를 인정하는 입장에 서있었고, 말하자면 여성차별의 한패거리였다. 공창제도의 존재가 면죄부가 되는 것은 아냐. 군이 공창제도를 이용하여 여성의 인권을 철저하게 짓밟은 군위안소제도를 만든 것은 그 자체가 전쟁범죄이며, 여성에 대한 조직적인 성폭력인거지.
일부 왜놈 찌질이들이 ‘비즈니스다’, ‘매춘부출신’이라고 하는 악담을 위안부 피해 여성들에게 던지는 것은 제 2의 강간이야. 이와 같은 상표는 피해자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는 것은 물론이고, 망언을 계속해서 퍼붓는 거라는걸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