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취업나온거시 무시당해 텃새부림을 당해서ㅠ 속앓이를 해왔습니다... 고졸취업생이란 아니 고딩때 취업나와 무시당하며 사는거시 서럽고 수준이 낮아 직원 여동료들과 대화조차 할수 없는 창피함을 무릎쓰고 야간 직훈을 다녔습니다,,,, 주간나왔다고 직원명부에 작성해도 될까요??? 이미 2년째 허위작성을 하고 주간나온것처럼 대학생활도 모르는데 거짓삶을 살고 있어요, 바로옆에 짝사랑남 조대리가 계셔서 들통나면 이실직고 하기전에 저세상으로 갈듯합니다 저 어떡하죠 매일 불안에 떨며 얼굴상기된 채 살아요
야간직훈에서 주간대 나온거처럼 학력위조했어요
고딩때 취업나온거시 무시당해 텃새부림을 당해서ㅠ 속앓이를 해왔습니다...
고졸취업생이란 아니 고딩때 취업나와 무시당하며 사는거시 서럽고 수준이 낮아 직원 여동료들과 대화조차 할수 없는 창피함을 무릎쓰고
야간 직훈을 다녔습니다,,,,
주간나왔다고 직원명부에 작성해도 될까요???
이미 2년째 허위작성을 하고 주간나온것처럼 대학생활도 모르는데 거짓삶을 살고 있어요,
바로옆에 짝사랑남 조대리가 계셔서 들통나면 이실직고 하기전에 저세상으로 갈듯합니다
저 어떡하죠 매일 불안에 떨며 얼굴상기된 채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