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은빛여우2004.05.03
조회374

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안냐세요~~~

출석부를 올리려다가 잡잡님이 실망하실까봐 안올립니다용~~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비도오구 음악두 잔잔하구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차분한 월욜 아침인데요~~~

 

갑자기 어젯밤일이 생각이 나서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정말 여우가 완전히 시친결 폐인이 됐나봅니다~~어제 그일을 겪으면서두 속으로는

이거 낼가서 게시판에다 올려야징~~~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그생각만 하구 있었으니~~~

 

요즘 생리가 끝나서 그야말로 즐거운 날들을 보내구있는 여우부부죠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어제두 씻구 티비좀 보는데 울 똘똘이가(???)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아시져???뭔지~~~*^^*

벌떡 일어나더군요~~~그냥은 못자겠다는 신호겠죵ㅋㅋㅋ

랑이가 그걸 놓칠리가없궁~~티비끄고 열씨미 키스부터 시작해서~~~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열씨미 하구있는뎅

참고로~~여우는 위에올라가는게 좋답니당ㅋㅋ~~

간만에 엎드리게한후 이곳저곳을 살짝 물어뜯구 있는뎅~~~갑자기 쿡쿡거리는 웃음소리가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울 랑이가 간지러웠나봐요~~원래 간지러운거 못참는 사람이구 한번 웃음터지면 자기몸에

손도 못대게 하거든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그렇게 웃는걸 겨우 진정시키구 다시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번엔 저두 넘넘 웃긴거에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몇번 진정시키구 몇번을 다시 시도하다가 도저히 안되겠길래

"우리 그냥 새벽에 아들이나 만들자"그랬죵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그러구 둘이 마주보고 누워서 계속 깔깔대구

웃었답니다~~~그러다 포기하구 자려는 찰나 다시 불이 붙기는 했지만~~~~

 

이 얼마나 상상만해두 웃긴 일입니까~~~분위기는 다잡구 웃음보땜에~~~

둘다 집이 떠나가라~~~ㅋㅋㅋ

 어젠 랑이 출근하는 날이라 대청소하구 간만에 엄마랑 동생이랑 목간가서 때밀었네용~~~^^

근데 힘들어서인지 피가 조금 또 비치더라구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

 

이젠 핏빛만봐두 넘넘 싫다는~~~~^^

비가 오긴 하지만 그리 싫지않은 월욜이네요~~~

열분들도 분위기있는 음악 틀어놓으시구용~~따뜻한 차한잔 드시구 하루 시작하세용~~촉촉히 젖은 월욜 아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