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벌써 새볔 2시 30분이 홀딱 넘어가고있지만 톡톡 이라는걸 들어가서 사람들이 올린 글을 재밋게읽고.. 저도 한번 지난 일을 기억하고 다시 되내이며 똑바로 확실하게 또박또박 글을 쓰려고합니다. 음 언제더라 ? 최근 있었던일인데 4월 초 때 였나??? 그때 친구 아버지 한테 다짜고짜 맞은일이 있었습니다...ㅜㅜ 상황인즉 이렇습니다.. 제 친구중에 중학교때 부터 가장 가장 베스트하고 포레버 한 친구가 있어요. 제게 있어 너무나 소중한 친구였죠. 한때 친구가 저희집에서 많이 많이 잔 적이 있고. 저도 가끔씩 친구네집에서 잔적도 있고 친구 부모님도 보고 인사드리면서 친해졌어요. 친구 부모님께서 너무너무 잘해주시는거에요. 막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불러가지고 뼈다귀해장국이나 고기 같은걸 정말로 많이 사주셨어요. 그만큼 정이 많은신 분이고 좋은신 분이였죠. 하지만... 제 친구 때문에 저는 친구 부모님께 지금까지 정말 않좋게 찍혀버렸어요. 그 이유인즉 친구가 제 집에서 외박만 했더라면... 2~3일은...집에 안가는거에요...귀찮다고.. 제가 아무리 떼를 쓰고 악을 써도 ..똥고집은 못말리겠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친구부모님께서 전화 올때마다 친구는 없다고 말해달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친구땜에..없다고 거짓말도 치고 그랬어요... 접때는 갑자기 불쑥 찾아오셔서 " 이 놈 여깃지? 너 임마 자꾸 그럴래? " 하시면서 제게 화내시는거에요 ..그때는 정말..억울하고..죄송스럽고..당황스러웠죠... 친구는 바로 창문으로 뛰쳐나가 피헤버리는거에요.. 그때 친구 아버지가 저희집에 친구 올때 까지 2시까지 계속 앉아계셨어요... 저는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기 때문에 ...친구아버지가 그렇게까지 오래계셧어요.. 그리고 다음날 되면 친구는 집에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반복했어요. 그리곤..이제... 가출을 했어요... 일주일째 집도 안들어갔고. 친구 부모님은 ..계속 전화오고..받으면 "네가 숨겨주고 있는거 다 알아 거짓말 치지말고 당장 말해!!" 라고 소리치시고,..솔직히 말해 욕도 많이 하셨어요... 친구는 전화도 안오고 .. 저희집도 안왔는데 말이죠 ... 친구 아버지는 많이 속상해서.. 술을 많이 드셨어요... 그때도..많이 드셨죠.. 어느 날 또 전화가 왔어요. 친구 아버지 인거에요.. 저는 맨날 전화 오고 욕하는 아저씨가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저는..화내면서 대답했어요.. 그러자 아저씨께서는 "너 뒤졌다. 거기 꼼짝말아 !" 이러시는거에요.. 저는 순간 움찍했죠... 10초 훈가? 저희집이 반주택인데 .. 발로 문을 3번 꽝 !! 차는거에요..놀랬죠.. 그리곤 물을 열고 다짜고짜 들어오시는거에요 저는.. 어 아저씨.. 하고 봐라봤어요. 그러자........ 오른손으로 갑자기 제 얼굴을 치시는거에요.. 저는 정말 놀랬죠 ... 움찔하면서 살짝 피했지만..정따 는 아니지만 왠만큼 정확히 맞아었요.. 그리곤 또 다시 왼쪽손으로 얼굴을 치시는거에요.. 저는 피하지못하고 정확하게 맞았어요.. 그래서 어른이라서...친구 ...제일로 영원한 친구 아버지 인데.. 때리는건.. 정말..정말..무모해서 ..가만히 맞고만 있었어요.. 한..7방인가 ?? ..얼굴을 맞고 ..발로 차이고 그랬어요 ... 저는 순간 정말 욱해서.. 아저씨 몃살을 잡고 " 저 이제 못참아요 .. 때림니다."라고..말해버렸어요.. 3초..?인가 시간이 흐르자 저는 정말 무모한 짓을 저질렀군아 했어요.. 아저씨가..술이 완전 취해있었어요... 많이..저에게도 속상했나봐요... 알면서도..친구때문이라지만..속였던게..많이 속상하셨나봐요... 그리곤 아저씨는...가셨어요... 다행히도.. 친구가 찾아와서 ...있었던 일을 다 말했고.. 친구는 미안하다고 하곤..집으로 갔어요... 그리고 .. 다음 날. 친구한테 들었어요... 친구 아버지 ..큰 병에 걸리셨다고... 지금 ..친구아버지께서는 ..중환자실에 계신데요.. ..그리고.......친구한테는 정말미안하지만....이제...현실에살아갈수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으셨대요... 정말... ..저는.... 죄송하다고 사과못드렸는데.... 지금이라도 이 자리에서 한번 말할께요.. 여태까지 거짓말 치고..속상하게 한거 정말 죄송해요. 정말 저한테 잘해주셨는데...하루 빨리 좋은 모습으로 보고싶어요아저씨.. 절대...절대...눈감으시면 안돼요...ㅜㅜ 1
나와 친구와 친구아버지이야기...
지금 벌써 새볔 2시 30분이 홀딱 넘어가고있지만
톡톡 이라는걸 들어가서 사람들이 올린 글을 재밋게읽고..
저도 한번 지난 일을 기억하고 다시 되내이며 똑바로 확실하게
또박또박 글을 쓰려고합니다.
음 언제더라 ?
최근 있었던일인데 4월 초 때 였나???
그때 친구 아버지 한테 다짜고짜 맞은일이 있었습니다...ㅜㅜ
상황인즉 이렇습니다..
제 친구중에 중학교때 부터 가장 가장 베스트하고 포레버 한 친구가 있어요.
제게 있어 너무나 소중한 친구였죠.
한때 친구가 저희집에서 많이 많이 잔 적이 있고. 저도 가끔씩 친구네집에서
잔적도 있고 친구 부모님도 보고 인사드리면서 친해졌어요.
친구 부모님께서 너무너무 잘해주시는거에요.
막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불러가지고 뼈다귀해장국이나 고기 같은걸
정말로 많이 사주셨어요.
그만큼 정이 많은신 분이고 좋은신 분이였죠.
하지만...
제 친구 때문에 저는 친구 부모님께 지금까지 정말 않좋게 찍혀버렸어요.
그 이유인즉 친구가 제 집에서 외박만 했더라면...
2~3일은...집에 안가는거에요...귀찮다고..
제가 아무리 떼를 쓰고 악을 써도 ..똥고집은 못말리겠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친구부모님께서 전화 올때마다 친구는 없다고 말해달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친구땜에..없다고 거짓말도 치고 그랬어요...
접때는 갑자기 불쑥 찾아오셔서 " 이 놈 여깃지? 너 임마 자꾸 그럴래? " 하시면서
제게 화내시는거에요 ..그때는 정말..억울하고..죄송스럽고..당황스러웠죠...
친구는 바로 창문으로 뛰쳐나가 피헤버리는거에요..
그때 친구 아버지가 저희집에 친구 올때 까지 2시까지 계속 앉아계셨어요...
저는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기 때문에 ...친구아버지가 그렇게까지 오래계셧어요..
그리고 다음날 되면 친구는 집에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반복했어요.
그리곤..이제...
가출을 했어요...
일주일째 집도 안들어갔고. 친구 부모님은 ..계속 전화오고..받으면
"네가 숨겨주고 있는거 다 알아 거짓말 치지말고 당장 말해!!"
라고 소리치시고,..솔직히 말해 욕도 많이 하셨어요...
친구는 전화도 안오고 .. 저희집도 안왔는데 말이죠 ...
친구 아버지는 많이 속상해서.. 술을 많이 드셨어요...
그때도..많이 드셨죠..
어느 날
또 전화가 왔어요.
친구 아버지 인거에요..
저는 맨날 전화 오고 욕하는 아저씨가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저는..화내면서 대답했어요..
그러자 아저씨께서는 "너 뒤졌다. 거기 꼼짝말아 !" 이러시는거에요..
저는 순간 움찍했죠...
10초 훈가?
저희집이 반주택인데 ..
발로 문을 3번 꽝 !! 차는거에요..놀랬죠..
그리곤 물을 열고 다짜고짜 들어오시는거에요
저는.. 어 아저씨.. 하고 봐라봤어요.
그러자........
오른손으로 갑자기 제 얼굴을 치시는거에요..
저는 정말 놀랬죠 ...
움찔하면서 살짝 피했지만..정따 는 아니지만 왠만큼 정확히 맞아었요..
그리곤 또 다시 왼쪽손으로 얼굴을 치시는거에요..
저는 피하지못하고 정확하게 맞았어요..
그래서 어른이라서...친구 ...제일로 영원한 친구 아버지 인데.. 때리는건..
정말..정말..무모해서 ..가만히 맞고만 있었어요..
한..7방인가 ?? ..얼굴을 맞고 ..발로 차이고 그랬어요 ...
저는 순간 정말 욱해서..
아저씨 몃살을 잡고 " 저 이제 못참아요 .. 때림니다."라고..말해버렸어요..
3초..?인가
시간이 흐르자 저는 정말 무모한 짓을 저질렀군아 했어요..
아저씨가..술이 완전 취해있었어요...
많이..저에게도 속상했나봐요...
알면서도..친구때문이라지만..속였던게..많이 속상하셨나봐요...
그리곤 아저씨는...가셨어요...
다행히도..
친구가 찾아와서 ...있었던 일을 다 말했고..
친구는 미안하다고 하곤..집으로 갔어요...
그리고 ..
다음 날.
친구한테 들었어요...
친구 아버지 ..큰 병에 걸리셨다고...
지금 ..친구아버지께서는 ..중환자실에 계신데요..
..그리고.......친구한테는 정말미안하지만....이제...현실에살아갈수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으셨대요...
정말...
..저는....
죄송하다고 사과못드렸는데....
지금이라도 이 자리에서 한번 말할께요..
여태까지 거짓말 치고..속상하게 한거 정말 죄송해요.
정말 저한테 잘해주셨는데...하루 빨리 좋은 모습으로 보고싶어요아저씨..
절대...절대...눈감으시면 안돼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