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시간: 3분 소요 " 나 정모 안갈까봐.아무래도 몸상태가 영 아닌데.." 며칠절까지. 회비깍아댈라고 졸라대던 내가 토욜오전에 침대에 누워 갤갤 거리며.살림꾼에게 하는 말.. 하루 전날.. 죽을 지경에 이르기를 두어번.. 얼마나 고통의 시간이었는지.. 살림꾼은 잘 알것이다... 이런 몸을 이끌고 정모를 가야하나? 술을 포함 아무음식 못먹고 돈도 내야 한다면.. 낭비인데... ' 머리속으로 되내이며... 매일 밥먹던 내가 이틀내내 죽만 먹었다.. 참기름탓에 느끼한 죽으로 점심때우고.. 겨우 일으켜 터미널로 향했다.. 미련온이 온다기에.. ~ 생각보다 빨리도착한 버스.~! 빨간남방에.. 음~~.. 역시나.. 편안한 곰온이군.~좋아좋아~~ 여기까진 좋앗지.! 지하철타고 부평향하며..속이 울렁~~ 결국..부평역에 내려서야..화장실에서 한바탕 구토.. 우릴 기다리는 두기님과 그의(?!)동생.. 대충 사람들을 기다리며.. 어찌나 인파들이많은지. 겨우 몇명 기다리다..난 호프집으로 향했다... 기다리면서.. 안주 시킴.. 치킨샐러드~~ 휴~~ 내가 이때처럼 고통스러운적은 없었다 먹을걸 앞에 두고.못먹는 심정.. 술들을 따라주며 왔다리 하는데..입맛만 다시며 술잔 바닥만 쳐다봐야 하는 내 심정. 누가 알텐가..?! 한 사람씩 들어온다...음~ 저분이 누구지? "닉넴이 어떻게 되세요.?" 예의반 궁금증 반으로 물어 기억한 닉넴.... 제정신에 참기가 힘들어~ 비싼(?!) 매실주 주문. 한잔 들이켰다~.. 내 뱃속의 반응을 기대하며... 사람들과의 인사 술 들이키고 5분후 뱃속반응 ~ 쏴~~하다~~ 아직은 괜찮아. 언제 이 사람들이 다 모엿지.? 시간 08:60분이 된쯤. 이쯤에서 참가 명단 불러볼까? 리플/ 안티푸라/쭈니/사악마녀/소다/두기/난이/미련/쌈닭/피네스/주리/무스/사신/살리도/ 생맥조/소주/그냥/별이/ 1분동안 기억해봐도. 더 이상은 생각나지않아.. 흐흐 이해바람. 매실주 3잔쯤 마셧을까? 슬슬 취기가 올라온다..! 이미 정신은 정상이 아니었지.. 모아보니 많네. 제각기 테이블에 둘러앉아.. 서로간의 이야기를 해가며 친분을 쌓는중.. 살리도님이 갑자기 우리 자리로 피신온다?" 왜?" " "나 저기 못있겟어.. 여기로 도망왔어 " 순간 저쪽에서 누군가 우릴 향해 소리친다 사신이엇겟지.?" 야 사리돈 너 혼자 살겟다고..도망가냐.ㅇ.그럼 안되" 대충? 이런식..~~ 뭐지뭐지? 원인파악결과...누군가 취기가 들어.. 꼬집고 할퀴었다는.? 그때의 난? " 이런 안되겟네.. 폭탄처리반으로 나서야겟넹.?" 하며 자리를 일어서니 옆의 난이님이 붙잡는다 "참아참아" 음~~ 나설 생각도 없었지만 ㅎㅎ~~ 얼추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내 머리의 정신은 혼미해지고~ 내 눈앞으론 과일이며 치킨이며 온갖 먹을건 다 시키고.. 옆의 사람들 고통스러운 나에게 바나나를 건네주며 "이거나 먹어" 음..~~ 2틀전의 나로 돌아가고싶다~~ 서러워`!! 그래..이거라도 먹자.. 과일 몇조각 줏어먹고.. 매실주 두어잔 반복 섭취! 저기선 뭐가 신나는지..웃고 떠들고~~ 술먹은 김에 두기님에 달려갓따 귓속에 대고..간지럽게 "두기님!! xxx 잘 챙겨줘여 알쬬? ""알써" 아~~ 누가 누구를 챙겨란 말인지..내몸도 못가눈 주제에 시간이 몇신줄 모른다... 누군가 컨디션 몇명을 사와서 건네준다... 쭈니님이었을까? 아~ 순간 머리속에서 생각난..약 "살리도님 부탁이 있어 나 여명808 사다줘" 착한 고향 살리도옵... 두개사온다..별이 하나 부어먹고... 나 하나 먹고 왠지 피네스님 테이블에서..우릴 쳐다보는게 예사롭지않읅걸? 성의라도 표시해야겟단 생각에... 다 먹은 여명통에 물을 부어..갖다주었다 "이거 여명이야..남은건데 조금씩 나눠마셔.."하고 자리로 돌아와 지켜보니 그냥온 소주잔에 따라..그걸 마신다..물을..`~ 잠시후.. 맘에 걸려.편의점 가서.. 내 돈으로 여명 두변 녹차 2개 사서 하나 건네주고~ 난 밥 조금 먹고 여명~먹으니 속이 좋다.. 지루하지? 중간 생략 ~~ 건너뛰어서~~! 나이트편..!!! --------------------------------------------------------------- 사람들은 있는데.. 주최자가 없다..어디로 갔지?"소다온 어디갓어.?" "저기~~"하며 가리킨 곳..스테이지.. 이론~~ 당장 달려가..주최자를 끌고왔다 "주최자가 사람들 안챙기고 여기서 머해!!!"순간 열받은 나 그렇게 테이블로 부르고.. 웨이타가 나를 부른다.. 화장실 입구에서 쇼부?(가격흥정) 를 했다 4테이블잡고 기본을 4개밖에 안시켜요?" " 이런 ~~"다시 테이블로 " 돈 만원씩 내세요 ! 술값부족해!" 누가 주최자인줄 모르것넹.~~~ 돈 만원씩을 더 걷어.. 기본 추가 시키고~~ 맥주 한잔 마시고 ~스테이지 고~ 사람들... 춤추고싶어서 어찌 참았대.? 나도 미친듯이 췄다.. 사람들이 돈다~ 내머리도 돈다~~ 내 발은 이미 뒤돌아간지 오래 정말 중간중간에.. 물을 안먹었더라면..난 아마 스테이지에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갓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스트레스 해소... 후 밖을 나와 노래방을 찾으러 가는 사이..사람들 다 흩어지고~~! 애써 겨우겨우 모아서 노래방 갔다... 쭈니님 뭔가 설움이 저리도 컷을까~~.. 목청껏 부르는 저 모습. 안어울리게 서태지의 노래를 잘 소화해낸 미련 .... 의외로 분위기잡는 푸라 파란옷? 주영훈 닮은 이.!! 랩을 잘한다...그리고 내가 잘 봐줬던 사신..~ 역시 나보단 파릇파릇하군.~ 추억에 젖어.. 386가요를 부르는 생맥주님... 세삼스러울것없는 살림꾼의 노래실력..다들 놀란 눈치... 이제 2집앨범작업을 위해서 잠적시켜야겟어.!!ㅋㅋㅋㅋ~~ 트롯트에 미친 별이 그러고보니.발리님이 빠졋넹..? 어느새 노래 마치고 편의점 앞으로 가니 발리님이랑 피네스님이랑.. 동글~동글~~" 아직 집안갓네.?"!~ 여기서 정리를 하자!!! 집.술.찜질방 순으로 선착순!!! 다 정리끝내고.아쉬움을 남긴채 소주님과 나 .소다는 택시타고 집으로 컴 피네스( 대단한 정신력이 부러워) 난 그쯤이면 쓰러졌을터인데.)..그냥온(역시 좋아좋아 레모나 혼자 먹으니깐 좋아?)은 서울택시타고 go~힘~든 하루였다. 두시가 다 되어가는 내 뱃속상황,.~~ 상태불분명.. 취기밖에 안느껴짐, 자기 전에 여명 한잔 마시고 잤지. 울집으로 따라온다던 푸라와 미련은 서울쪽에 가더니 구경 잘하고 내려갓다하더만? 이정도로 후기는 대략 끝내고. 왜 이 순간에.. 짝퉁 주영훈과 리필님이 생각날까!! 혹시라도 내가 술김에.실수 한게 있다면 너그러이 용서들 해주시오!! 그렇다해서.. 내가 누구에게 매 맞을 정도의 실수는 안했다고 자부함 멀리서 오신 분들.. 고마워요.. 모자란 우리를 보러 와주셔서.. 그리고 못오신분들..담부터 지키지못할 약속은 하지 마세요!!! 나 화나니깐!!! 주최자가 낯설어서.. 같이 사는 죄로 중간중간 샤론이 리더한것은 이해하기 바라며. 정모로 인해.. 날렸던 시간 .돈. 몸..사람.. 이 모든 기억을 즐거운 추억이 되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차츰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샤론-- 추가: 쓰는데 30분 걸렸음..성의 생각해서. .꼼꼼히 읽기!!!
늦고..어설픈 정모후기랄까?
" 나 정모 안갈까봐.아무래도 몸상태가 영 아닌데.." 며칠절까지. 회비깍아댈라고 졸라대던 내가
토욜오전에 침대에 누워 갤갤 거리며.살림꾼에게 하는 말..
하루 전날.. 죽을 지경에 이르기를 두어번.. 얼마나 고통의 시간이었는지.. 살림꾼은
잘 알것이다... 이런 몸을 이끌고 정모를 가야하나? 술을 포함 아무음식 못먹고
돈도 내야 한다면.. 낭비인데... ' 머리속으로 되내이며... 매일 밥먹던 내가
이틀내내 죽만 먹었다.. 참기름탓에 느끼한 죽으로 점심때우고.. 겨우 일으켜
터미널로 향했다.. 미련온이 온다기에.. ~ 생각보다 빨리도착한 버스.~!
빨간남방에.. 음~~.. 역시나.. 편안한 곰온이군.~좋아좋아~~ 여기까진 좋앗지.!
지하철타고 부평향하며..속이 울렁~~ 결국..부평역에 내려서야..화장실에서 한바탕 구토..
우릴 기다리는 두기님과 그의(?!)동생.. 대충 사람들을 기다리며.. 어찌나 인파들이많은지.
겨우 몇명 기다리다..난 호프집으로 향했다...
기다리면서.. 안주 시킴.. 치킨샐러드~~ 휴~~ 내가 이때처럼 고통스러운적은 없었다
먹을걸 앞에 두고.못먹는 심정.. 술들을 따라주며 왔다리 하는데..입맛만 다시며
술잔 바닥만 쳐다봐야 하는 내 심정. 누가 알텐가..?!
한 사람씩 들어온다...음~ 저분이 누구지? "닉넴이 어떻게 되세요.?" 예의반 궁금증 반으로
물어 기억한 닉넴.... 제정신에 참기가 힘들어~ 비싼(?!) 매실주 주문.
한잔 들이켰다~.. 내 뱃속의 반응을 기대하며... 사람들과의 인사
술 들이키고 5분후 뱃속반응 ~ 쏴~~하다~~ 아직은 괜찮아.
언제 이 사람들이 다 모엿지.? 시간 08:60분이 된쯤.
이쯤에서 참가 명단 불러볼까?
리플/ 안티푸라/쭈니/사악마녀/소다/두기/난이/미련/쌈닭/피네스/주리/무스/사신/살리도/
생맥조/소주/그냥/별이/ 1분동안 기억해봐도. 더 이상은 생각나지않아.. 흐흐 이해바람.
매실주 3잔쯤 마셧을까? 슬슬 취기가 올라온다..! 이미 정신은 정상이 아니었지..
모아보니 많네. 제각기 테이블에 둘러앉아.. 서로간의 이야기를 해가며 친분을 쌓는중..
살리도님이 갑자기 우리 자리로 피신온다?" 왜?" "
"나 저기 못있겟어.. 여기로 도망왔어 " 순간 저쪽에서 누군가 우릴 향해 소리친다
사신이엇겟지.?" 야 사리돈 너 혼자 살겟다고..도망가냐.ㅇ.그럼 안되" 대충? 이런식..~~
뭐지뭐지? 원인파악결과...누군가 취기가 들어.. 꼬집고 할퀴었다는.?
그때의 난? " 이런 안되겟네.. 폭탄처리반으로 나서야겟넹.?" 하며 자리를 일어서니
옆의 난이님이 붙잡는다 "참아참아" 음~~ 나설 생각도 없었지만 ㅎㅎ~~
얼추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내 머리의 정신은 혼미해지고~ 내 눈앞으론
과일이며 치킨이며 온갖 먹을건 다 시키고.. 옆의 사람들 고통스러운 나에게
바나나를 건네주며 "이거나 먹어" 음..~~ 2틀전의 나로 돌아가고싶다~~ 서러워`!!
그래..이거라도 먹자.. 과일 몇조각 줏어먹고.. 매실주 두어잔 반복 섭취!
저기선 뭐가 신나는지..웃고 떠들고~~ 술먹은 김에 두기님에 달려갓따
귓속에 대고..간지럽게 "두기님!! xxx 잘 챙겨줘여 알쬬? ""알써"
아~~ 누가 누구를 챙겨란 말인지..내몸도 못가눈 주제에
시간이 몇신줄 모른다... 누군가 컨디션 몇명을 사와서 건네준다... 쭈니님이었을까?
아~ 순간 머리속에서 생각난..약 "살리도님 부탁이 있어 나 여명808 사다줘"
착한 고향 살리도옵... 두개사온다..별이 하나 부어먹고... 나 하나 먹고
왠지 피네스님 테이블에서..우릴 쳐다보는게 예사롭지않읅걸?
성의라도 표시해야겟단 생각에... 다 먹은 여명통에 물을 부어..갖다주었다
"이거 여명이야..남은건데 조금씩 나눠마셔.."하고 자리로 돌아와 지켜보니
그냥온 소주잔에 따라..그걸 마신다..물을..`~
잠시후.. 맘에 걸려.편의점 가서.. 내 돈으로 여명 두변 녹차 2개 사서
하나 건네주고~ 난 밥 조금 먹고 여명~먹으니 속이 좋다..
지루하지? 중간 생략 ~~ 건너뛰어서~~! 나이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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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있는데.. 주최자가 없다..어디로 갔지?"소다온 어디갓어.?"
"저기~~"하며 가리킨 곳..스테이지.. 이론~~
당장 달려가..주최자를 끌고왔다 "주최자가 사람들 안챙기고 여기서 머해!!!"순간 열받은 나
그렇게 테이블로 부르고.. 웨이타가 나를 부른다.. 화장실 입구에서 쇼부?(가격흥정) 를 했다
4테이블잡고 기본을 4개밖에 안시켜요?" " 이런 ~~"다시 테이블로 " 돈 만원씩 내세요 ! 술값부족해!"
누가 주최자인줄 모르것넹.~~~
돈 만원씩을 더 걷어.. 기본 추가 시키고~~ 맥주 한잔 마시고 ~스테이지 고~
사람들... 춤추고싶어서 어찌 참았대.? 나도 미친듯이 췄다..
사람들이 돈다~ 내머리도 돈다~~ 내 발은 이미 뒤돌아간지 오래
정말 중간중간에.. 물을 안먹었더라면..난 아마 스테이지에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갓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스트레스 해소... 후 밖을 나와
노래방을 찾으러 가는 사이..사람들 다 흩어지고~~! 애써 겨우겨우
모아서 노래방 갔다... 쭈니님 뭔가 설움이 저리도 컷을까~~.. 목청껏 부르는 저 모습.
안어울리게 서태지의 노래를 잘 소화해낸 미련 .... 의외로 분위기잡는 푸라
파란옷? 주영훈 닮은 이.!! 랩을 잘한다...그리고 내가 잘 봐줬던 사신..~
역시 나보단 파릇파릇하군.~ 추억에 젖어.. 386가요를 부르는 생맥주님...
세삼스러울것없는 살림꾼의 노래실력..다들 놀란 눈치... 이제 2집앨범작업을 위해서
잠적시켜야겟어.!!ㅋㅋㅋㅋ~~ 트롯트에 미친 별이
그러고보니.발리님이 빠졋넹..? 어느새 노래 마치고 편의점 앞으로 가니 발리님이랑
피네스님이랑.. 동글~동글~~" 아직 집안갓네.?"!~ 여기서 정리를 하자!!!
집.술.찜질방 순으로 선착순!!! 다 정리끝내고.아쉬움을 남긴채
소주님과 나 .소다는 택시타고 집으로 컴 피네스( 대단한 정신력이 부러워) 난 그쯤이면 쓰러졌을터인데.)..그냥온(역시 좋아좋아 레모나 혼자 먹으니깐 좋아?)은 서울택시타고 go~힘~든 하루였다.
두시가 다 되어가는 내 뱃속상황,.~~ 상태불분명.. 취기밖에 안느껴짐,
자기 전에 여명 한잔 마시고 잤지.
울집으로 따라온다던 푸라와 미련은 서울쪽에 가더니 구경 잘하고 내려갓다하더만?
이정도로 후기는 대략 끝내고.
왜 이 순간에.. 짝퉁 주영훈과 리필님이 생각날까!!
혹시라도 내가 술김에.실수 한게 있다면 너그러이 용서들 해주시오!!
그렇다해서.. 내가 누구에게 매 맞을 정도의 실수는 안했다고 자부함
멀리서 오신 분들.. 고마워요.. 모자란 우리를 보러 와주셔서..
그리고 못오신분들..담부터 지키지못할 약속은 하지 마세요!!! 나 화나니깐!!!
주최자가 낯설어서.. 같이 사는 죄로 중간중간 샤론이 리더한것은 이해하기 바라며.
정모로 인해.. 날렸던 시간 .돈. 몸..사람.. 이 모든 기억을 즐거운 추억이
되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차츰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샤론--
추가: 쓰는데 30분 걸렸음..성의 생각해서. .꼼꼼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