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톡을 즐겨보는 21살 직장녀랍니다. 요새들어서 키가 너무커서 스트레스라는 여자분들 글읽고나서 글쓰네요.. 전 키가 정말 작아요 아마 제 정확한 키가 147정도 될꺼같네요............... 키가 너무커도 스트레스 받을테지만 저는 키가 너무 작아서 스트레스를 받네요.... 어딜가나 키가 몇이야? 저도 이질문 되게 많이 받아요 150은 되지? ............안되는데 =_= 그냥 얼버무리고 말아버립니다. 키 물어보면 절대 안알려줘요 뭐 알려줄수도 있지만 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알려주고싶지 않거든요. 숨기고 싶어요. 키가 이렇게 작은데도 전 힐 안신어요 발이 너무 아프고 구두를 신으면 걸음걸이가 이상해지고..... 또 제가 볼살이 많고 얼굴이 동그란편이라서 되게 어려보여요 작은키도 한몫 하겠지만 중학생까지 보거든요 또 요새 워낙 중고등학생들이 어른티를 내고 다니는데 제가 구두신고 화장하면 그런 중고등학생들처럼 보일꺼같고....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거 같고 그래서 ㅠㅠ 키가 155라고 하는여자들도 보면 전 부럽습니다. 그럼 5cm 구두만 신으면 160은 되잖아요 전 10cm를 신어도 안되는걸...... 그래서 구두신는게 더 싫어요 난 신어도 작으니깐....ㅋㅋㅋㅋ 차라리 키크고 뚱뚱했음 좋겠다고 생각한적 되게 많아요 뚱뚱하면 살을 빼면 되지만 키작은건 어쩔수가 없으니까........... 제 가족은 엄마도 아빠도 언니도 동생도 저희집은 다 키가 작아요ㅠㅠ 남자친구가 우리집에 놀려왔을때 거울이고 뭐고 다 낮다고-_-휴 그래도 뭐 사지 멀쩡하고 엄마아빠 다 건강하고 돈잘벌고 있고 남자친구는 군대에 있지만 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죠 정말 세상은 공평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키작은게 매력이야 매력이야 오늘하루도 요런생각을 해야죠 그래도 전 제가 여자라는게 정말 감사하네요 ㅋㅋㅋㅋㅋ 1
키가 작은게 정말 싫어요.....
전 톡을 즐겨보는 21살 직장녀랍니다.
요새들어서 키가 너무커서 스트레스라는 여자분들 글읽고나서 글쓰네요..
전 키가 정말 작아요
아마 제 정확한 키가 147정도 될꺼같네요...............
키가 너무커도 스트레스 받을테지만 저는 키가 너무 작아서 스트레스를 받네요....
어딜가나 키가 몇이야? 저도 이질문 되게 많이 받아요
150은 되지? ............안되는데 =_= 그냥 얼버무리고 말아버립니다.
키 물어보면 절대 안알려줘요 뭐 알려줄수도 있지만 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알려주고싶지 않거든요. 숨기고 싶어요.
키가 이렇게 작은데도 전 힐 안신어요 발이 너무 아프고
구두를 신으면 걸음걸이가 이상해지고..... 또 제가 볼살이 많고 얼굴이
동그란편이라서 되게 어려보여요 작은키도 한몫 하겠지만 중학생까지 보거든요
또 요새 워낙 중고등학생들이 어른티를 내고 다니는데 제가 구두신고 화장하면
그런 중고등학생들처럼 보일꺼같고....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거 같고 그래서 ㅠㅠ
키가 155라고 하는여자들도 보면 전 부럽습니다.
그럼 5cm 구두만 신으면 160은 되잖아요 전 10cm를 신어도 안되는걸......
그래서 구두신는게 더 싫어요 난 신어도 작으니깐....ㅋㅋㅋㅋ
차라리 키크고 뚱뚱했음 좋겠다고 생각한적 되게 많아요
뚱뚱하면 살을 빼면 되지만 키작은건 어쩔수가 없으니까...........
제 가족은 엄마도 아빠도 언니도 동생도 저희집은 다 키가 작아요ㅠㅠ
남자친구가 우리집에 놀려왔을때 거울이고 뭐고 다 낮다고-_-휴
그래도 뭐 사지 멀쩡하고 엄마아빠 다 건강하고 돈잘벌고 있고 남자친구는
군대에 있지만 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죠
정말 세상은 공평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키작은게 매력이야 매력이야 오늘하루도 요런생각을 해야죠
그래도 전 제가 여자라는게 정말 감사하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