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부모를 살해했다는 소식이 매스컴에 오르고 있을 때.. 우리 부모님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혀를 차고 계셨죠.. 그런데 전 어제 아빠한테 죽을뻔했네요.. 자식이 부모 죽이면 안되고 부모는 자식 죽여도 되나요? 정말 너무 억울했습니다.. 발로 밝히고 유리화분으로 맞아 피까지 보구.. 뺨맞아 입안 다 터지구 멍들구.. 23살이나 먹구 이렇게 부모에게 맞고 살아야 하나요? 저희 아빠 죽여버리겠다고 하더군요.. 저희 엄마 옆에서 지금 뭐하는 거냐구.. 피 보시고는 깜짝 놀라시더군요.. 첨에 피가 나는지도 몰랐습니다.. 부모에게 폭행 당한다는 소리만 들었지.. 그 일이 제게 있을 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인가 제게도 그런일이 오더군요..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집에 와서 애들한테 푸시더군요.. 자신만 회사다니구 사회생활하는게 아닌데..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는데.. 부모는 그 스트레스 집에와서 자식들한테 풀면.. 자식들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집에 와서 스트레스 받고.. 도대체 어디에 풀어야 하는 건가요? 정말 이렇게 사는 봐에야 죽고 싶습니다.. 아빠한테 맞아 죽을 봐에 스스로 곱게 죽고 싶습니다.. 이렇게 맞으면 나중에 회사에서 사람들이 왜 그러냐구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요? 아빠한테 맞았다는 얘기는 할 수 없잖아요.. 정말 이렇게는 더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보다는 편히 가는게 낮지 않을 까요? 집 나가고 싶은 맘도 있지만.. 저희 엄마 왈,, 집 나가면 더이상 집에 들어 올 생각 말라 더군요.. 한마디로 그냥 맞고 살라는 소리 아닌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답답해서 이성을 잃을 것 같아요.. 나중에 결혼해서도 이렇게 살게 되는 건 아닌가하는.. 끔직한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계속 맞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아님 그냥 속 시원하게 삶을 포기하는게 낮을까요? 저희 아빠 저 죽고나면 속시원해 하겠죠? 정말 복수해 주고 싶은 맘도 굴뚝 같습니다.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 때문에.. 바보 같이 한번 맞서보지두 못하구 맞고 있는 것두 넘 열받습니다.. 눈 딱 감고 정말 굳게 맘 먹구 죽어 버리고 싶네요..
부모가 자식을 죽이겠다는 이 세상~~
자식이 부모를 살해했다는 소식이 매스컴에 오르고 있을 때..
우리 부모님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혀를 차고 계셨죠..
그런데 전 어제 아빠한테 죽을뻔했네요..
자식이 부모 죽이면 안되고 부모는 자식 죽여도 되나요?
정말 너무 억울했습니다..
발로 밝히고 유리화분으로 맞아 피까지 보구..
뺨맞아 입안 다 터지구 멍들구..
23살이나 먹구 이렇게 부모에게 맞고 살아야 하나요?
저희 아빠 죽여버리겠다고 하더군요..
저희 엄마 옆에서 지금 뭐하는 거냐구..
피 보시고는 깜짝 놀라시더군요..
첨에 피가 나는지도 몰랐습니다..
부모에게 폭행 당한다는 소리만 들었지..
그 일이 제게 있을 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인가 제게도 그런일이 오더군요..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집에 와서 애들한테 푸시더군요..
자신만 회사다니구 사회생활하는게 아닌데..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는데..
부모는 그 스트레스 집에와서 자식들한테 풀면..
자식들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집에 와서 스트레스 받고..
도대체 어디에 풀어야 하는 건가요?
정말 이렇게 사는 봐에야 죽고 싶습니다..
아빠한테 맞아 죽을 봐에 스스로 곱게 죽고 싶습니다..
이렇게 맞으면 나중에 회사에서 사람들이 왜 그러냐구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요?
아빠한테 맞았다는 얘기는 할 수 없잖아요..
정말 이렇게는 더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보다는 편히 가는게 낮지 않을 까요?
집 나가고 싶은 맘도 있지만..
저희 엄마 왈,,
집 나가면 더이상 집에 들어 올 생각 말라 더군요..
한마디로 그냥 맞고 살라는 소리 아닌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답답해서 이성을 잃을 것 같아요..
나중에 결혼해서도 이렇게 살게 되는 건 아닌가하는..
끔직한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계속 맞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아님 그냥 속 시원하게 삶을 포기하는게 낮을까요?
저희 아빠 저 죽고나면 속시원해 하겠죠?
정말 복수해 주고 싶은 맘도 굴뚝 같습니다.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 때문에..
바보 같이 한번 맞서보지두 못하구 맞고 있는 것두 넘 열받습니다..
눈 딱 감고 정말 굳게 맘 먹구 죽어 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