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남자들은 군대를 갔다 오면, 철이 들고 애국자가 된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시절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혹은 여자 친구와 헤어져, 조국을 위해 힘든 군사 훈련도 감내하면서, 대략 24개월 동안 조국을 위해 군복무를 했으니, 그 자부심을 지니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이 축구와 족구만 하고 왔다고 생각하는가? 천만에, 그들은 군복무를 통해 조국이 북한과 현실적으로 서로 총칼을 겨누고 있는 분단의 현실을 온 몸으로 실감하고 되돌아온다.
그들은 군복무를 통해 자신이 직접 총을 비롯한 각종 살상 무기들을 직접 다루게 되면서, 그 무기들이 영화 속에 장난감 소품이 아닌,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살상이 가능한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또한 적군이 소지하고 있는 그 어떤 무기도 장난감이 아닌 실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살상무기라는 것도 잘 알게 된다. 그래서 남자들은 군복무를 통해 자신의 생명과 국가안보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그러나 군대를 갔다 와서도 철없이 매국노를 돕는 어처구니없는 사례가 있으니, 그 실상을 폭로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철학자라도 적을 눈앞에 둔 장수와 병사라면, 다른 생각할 겨를 없이, 오로지 적들을 물리칠 수 있는 생각만으로 충만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적들이 물러가면, 다시 철학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을 위한, 전쟁을 의한, 전쟁의 광신도(狂信徒)로 남을 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변함없는 자신의 애국심에 대해서도 잠시 되돌아 볼 필요성이 있다. 애국심이란 ‘나라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이다. 그러나 애국심도 ‘이성적 애국심’과 ‘감정적 애국심’으로 나뉘지만, 그 사실을 너무 쉽게 간과(看過, 지나쳐 버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녀에게 부모의 사랑은 절대적이지만, 그 사랑이 잘못되면 자녀를 망치듯이, 무조건적인 애국심은 조국을 망칠 수도 있다.
부모의 과도한 사랑이 자녀들을 버릇없이 키울 수 있듯이, 이성적 애국심이 결여된, 감성적 애국심은 버릇없고 반인륜적인 독재 권력에 동조하고 방치하며, 심지어 그들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옹호하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즉, 자신의 그릇된 애국심이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그리고 민족을 괴롭히고 억압하는 교활하고 간교한 일부 독재 권력자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의 정권은 독일국민의 애국심을 이용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6백만 명의 유대인들을 학살하였고, 북한의 독재자들도 북한 주민들의 애국심을 이용하여 반세기 동안 독재 권력을 유지하고 있지 않는가? 만약 북한의 인민군들이 자신들의 조국을 위하고 인민을 위한다는 자부심과 애국심이, 오히려 북한 주민들을 억압하고 구속하는 도구로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반세기 동안의 분단의 역사는 조만간 마감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북한의 독재 권력에 맞서 국가안보를 철통같이 지켜야 한다는, 우리들의 사명감과 애국심마저도 이용하려는 불순한 정치적 세력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지루하고 오랜 반세기 동안의 남북한 군사적 대결이 빨리 종식되지 않고,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는 8천만 민족의 공분(公憤)의 원수이고, 매국노 세력들이다. 그들은 어떤 이유로 평화적 남북통일이 되지 않기를 원하는 것일까?
그 매국노들의 실체는 무엇일까? 그들은 남북 군사적 대결을 통해 긴장된 정치를 통해 권력과 경제적 특권 및 특혜를 누리고 있는 세력들이다. 물론 지금의 북한 김정일 정권도 그렇지만, 우리들 내부에서도 남북이 평화적 통일이 되면, 그동안 자신들의 누려왔던 정치권력과 경제적 특권 및 특혜가 사라지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세력들이다. 우리들의 일반 상식으로 믿기지 않겠지만, 개인 및 특정 집단을 위해 조국을 희생시킬 수 있는 천하의 매국노들은 엄존하고 있다.
겉으로 그들은 애국자인 척, 우리들의 동지나 지도자인 척하면서 적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하고, 적들과 싸우고 계속 대립할 것을 주장하지만, 그들의 속셈은 따로 있다. 마치 미리 짜고 벌이는 무술 시합처럼 정교하게 그들은 칼싸움을 하면서, 관객들이 다른 생각을 젇대 하지 못하도록 시선을 붙잡아 놓듯이, 남북한이 서로 먼저 총칼을 내려놓을 수 없는 긴장된 군사적 대립 상황을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자신들의 정치권력과 경제 특혜를 누리려는 간교한 세력들이 있다.
그 간교한 세력들 중에 북한 김정일 정권이 포함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우리 내부에도 엄존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눈에 보이는 적보다,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섭다고, 우리가 국가안보를 철저히 해야 하는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국가안보를 위한 국가안보가 아니라, 국가안보를 통한 우리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행복을 위한 것이지, 무조건 싸우고 대립하기 위한 국가안보에 모든 정신과 목숨을 바치라는 것은 부당한 독재자의 요구일 뿐이다.
그 구체적 매국노 세력들은 누구인가? 그들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그것은 생각보다 아주 쉽다. 남북한 평화통일이 되면, 마땅히 사라져야 할 정치세력과 언론들이다. 그들은 민족의 통일보다 자신들이 지닌 특권과 특혜를 더 중시한다는 것이 개탄스럽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그들은 남북한 군사대결이 자신들의 특권과 특혜를 유지시켜주는 아주 좋은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마땅히 북한 김정일 독재 정권과 함께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할 우리 내부의 정치, 경제, 언론, 예술, 법조계의 기생충들에게, 군대를 갔다 온 사람들마저 이용당하고, 농락당하는 모습은 이 시대의 슬픈 자화상이다. 남북한 군사대결의 중재자로 나서는 정치세력들을 마치, 자신들의 권력과 특혜를 누리려는 방해꾼으로 몰아내어, 끝없이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는 자들이 과연 누구인가? 여러분들의 눈에는 보이는가?
군대를 갔다 온 남자분들에게........
군대를 갔다 온 남자분들에게........
대부분 남자들은 군대를 갔다 오면, 철이 들고 애국자가 된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시절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혹은 여자 친구와 헤어져, 조국을 위해 힘든 군사 훈련도 감내하면서, 대략 24개월 동안 조국을 위해 군복무를 했으니, 그 자부심을 지니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이 축구와 족구만 하고 왔다고 생각하는가? 천만에, 그들은 군복무를 통해 조국이 북한과 현실적으로 서로 총칼을 겨누고 있는 분단의 현실을 온 몸으로 실감하고 되돌아온다.
그들은 군복무를 통해 자신이 직접 총을 비롯한 각종 살상 무기들을 직접 다루게 되면서, 그 무기들이 영화 속에 장난감 소품이 아닌,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살상이 가능한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또한 적군이 소지하고 있는 그 어떤 무기도 장난감이 아닌 실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살상무기라는 것도 잘 알게 된다. 그래서 남자들은 군복무를 통해 자신의 생명과 국가안보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그러나 군대를 갔다 와서도 철없이 매국노를 돕는 어처구니없는 사례가 있으니, 그 실상을 폭로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철학자라도 적을 눈앞에 둔 장수와 병사라면, 다른 생각할 겨를 없이, 오로지 적들을 물리칠 수 있는 생각만으로 충만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적들이 물러가면, 다시 철학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을 위한, 전쟁을 의한, 전쟁의 광신도(狂信徒)로 남을 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변함없는 자신의 애국심에 대해서도 잠시 되돌아 볼 필요성이 있다. 애국심이란 ‘나라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이다. 그러나 애국심도 ‘이성적 애국심’과 ‘감정적 애국심’으로 나뉘지만, 그 사실을 너무 쉽게 간과(看過, 지나쳐 버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녀에게 부모의 사랑은 절대적이지만, 그 사랑이 잘못되면 자녀를 망치듯이, 무조건적인 애국심은 조국을 망칠 수도 있다.
부모의 과도한 사랑이 자녀들을 버릇없이 키울 수 있듯이, 이성적 애국심이 결여된, 감성적 애국심은 버릇없고 반인륜적인 독재 권력에 동조하고 방치하며, 심지어 그들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옹호하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즉, 자신의 그릇된 애국심이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그리고 민족을 괴롭히고 억압하는 교활하고 간교한 일부 독재 권력자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의 정권은 독일국민의 애국심을 이용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6백만 명의 유대인들을 학살하였고, 북한의 독재자들도 북한 주민들의 애국심을 이용하여 반세기 동안 독재 권력을 유지하고 있지 않는가? 만약 북한의 인민군들이 자신들의 조국을 위하고 인민을 위한다는 자부심과 애국심이, 오히려 북한 주민들을 억압하고 구속하는 도구로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반세기 동안의 분단의 역사는 조만간 마감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북한의 독재 권력에 맞서 국가안보를 철통같이 지켜야 한다는, 우리들의 사명감과 애국심마저도 이용하려는 불순한 정치적 세력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지루하고 오랜 반세기 동안의 남북한 군사적 대결이 빨리 종식되지 않고,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는 8천만 민족의 공분(公憤)의 원수이고, 매국노 세력들이다. 그들은 어떤 이유로 평화적 남북통일이 되지 않기를 원하는 것일까?
그 매국노들의 실체는 무엇일까? 그들은 남북 군사적 대결을 통해 긴장된 정치를 통해 권력과 경제적 특권 및 특혜를 누리고 있는 세력들이다. 물론 지금의 북한 김정일 정권도 그렇지만, 우리들 내부에서도 남북이 평화적 통일이 되면, 그동안 자신들의 누려왔던 정치권력과 경제적 특권 및 특혜가 사라지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세력들이다. 우리들의 일반 상식으로 믿기지 않겠지만, 개인 및 특정 집단을 위해 조국을 희생시킬 수 있는 천하의 매국노들은 엄존하고 있다.
겉으로 그들은 애국자인 척, 우리들의 동지나 지도자인 척하면서 적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하고, 적들과 싸우고 계속 대립할 것을 주장하지만, 그들의 속셈은 따로 있다. 마치 미리 짜고 벌이는 무술 시합처럼 정교하게 그들은 칼싸움을 하면서, 관객들이 다른 생각을 젇대 하지 못하도록 시선을 붙잡아 놓듯이, 남북한이 서로 먼저 총칼을 내려놓을 수 없는 긴장된 군사적 대립 상황을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자신들의 정치권력과 경제 특혜를 누리려는 간교한 세력들이 있다.
그 간교한 세력들 중에 북한 김정일 정권이 포함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우리 내부에도 엄존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눈에 보이는 적보다,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섭다고, 우리가 국가안보를 철저히 해야 하는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국가안보를 위한 국가안보가 아니라, 국가안보를 통한 우리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행복을 위한 것이지, 무조건 싸우고 대립하기 위한 국가안보에 모든 정신과 목숨을 바치라는 것은 부당한 독재자의 요구일 뿐이다.
그 구체적 매국노 세력들은 누구인가? 그들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그것은 생각보다 아주 쉽다. 남북한 평화통일이 되면, 마땅히 사라져야 할 정치세력과 언론들이다. 그들은 민족의 통일보다 자신들이 지닌 특권과 특혜를 더 중시한다는 것이 개탄스럽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그들은 남북한 군사대결이 자신들의 특권과 특혜를 유지시켜주는 아주 좋은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마땅히 북한 김정일 독재 정권과 함께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할 우리 내부의 정치, 경제, 언론, 예술, 법조계의 기생충들에게, 군대를 갔다 온 사람들마저 이용당하고, 농락당하는 모습은 이 시대의 슬픈 자화상이다. 남북한 군사대결의 중재자로 나서는 정치세력들을 마치, 자신들의 권력과 특혜를 누리려는 방해꾼으로 몰아내어, 끝없이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는 자들이 과연 누구인가? 여러분들의 눈에는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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