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오래 만나고...요즘은 참... 이제는 서서히 비참함과 얄미움을 느낍니다.. (혹시나 겁이나서..남의분아이디 빌려 올립니다) 이유인즉슨... 남친 직장에서 자기를 따르고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자랑합니다. 그리고 자기를 보는 사람마다 잘생겼다고..한마디씩 한다고 합니다. 나이도 어려보인다는 소리까지 듣는답니다. 그 런 얘기를 들은 족족 저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냥 넘기곤 했는데 요즘엔 신경이 거슬릴 정도로 못들어주겠네요. 머 남자친구보고 잘생겼다고 하는게 못생겼다는것보단 낫지만...구지 자기 여친에게 그렇게 자랑하면서 그래서...니가 좀 나보다 못하지...라는 식의 말을 들으면....참 비참하고.속상합니다. 그사람 얼굴 키도 작진않고..마스크 도 그냥저냥 괜챦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정우성 뺨칠정도의 외모는 아니지요....... 이제 나이 먹을만큼 먹은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아닌가요? 괜히 내가 과민반응인가 싶지만....그 소리 듣기 싫습니다....그사람 잘생긴거..인정해주고 싶다가도 미워집니다.... 가만히 있어도..잘생긴거 알고...알아주고...드높여 줄라고 하는게 여자 아닙니까?...설사 못생겼을지라도....내 남자이니까..어느 누구보다...더 잘난 남자로 대해줄라고 하는게 여자들 아닙니까? 하지만...일부러...그런식으로 ...잘알아둬라...난 이런사람이다..이런말 듣고 산다... 말하는 울남친....의 입에서..자기 잘생겨서...인기좋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내 가슴 냉랭해집니다.질리지요.. 저도.. 기획 분야에서 인정받으면서 직장다니고...어디가면 모델하라는 소리도 들어보았고 ...나름데로...누구나 다 가졌을법한 화려한 이십대 초반을 보냈고...그만큼 바르고 세련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소시적(?) 따라다니면 러브콜하는 남자들 많았고 나름데로 콧대 세우며 ...공부도 할만큼 했고...집에서도 곱게 자란 귀한 딸 입니다. 그런 제가 남친 앞에서 한없이 나를 작아지게 만드는 소리...자기는 넘 잘생겼다..해도해도..잘생기지 않았냐? 농담일지라도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어이없다가도 빈정상합니다. 자주들으니 아무 미칠것 같습니다...겸손할줄 모르는 사람이 더 밉듯이.. 어떤 심리로...이러는건지...남자분들..그리고 여자분들...꼭..리플 부탁 드립니다....... ☞ 클릭, 오늘의 톡! 첨엔 시도때도 없더니 이젠 나만 밝히나봐1
자기가 잘생겼다고 늘자랑하는 남친?저를 비참하게 합니다..
남친을 오래 만나고...요즘은 참... 이제는 서서히 비참함과 얄미움을 느낍니다..
(혹시나 겁이나서..남의분아이디 빌려 올립니다)
이유인즉슨...
남친 직장에서 자기를 따르고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자랑합니다. 그리고 자기를 보는 사람마다 잘생겼다고..한마디씩 한다고 합니다. 나이도 어려보인다는 소리까지 듣는답니다.
그 런 얘기를 들은 족족 저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냥 넘기곤 했는데 요즘엔 신경이 거슬릴 정도로 못들어주겠네요.
머 남자친구보고 잘생겼다고 하는게 못생겼다는것보단 낫지만...구지 자기 여친에게 그렇게 자랑하면서 그래서...니가 좀 나보다 못하지...라는 식의 말을 들으면....참 비참하고.속상합니다.
그사람 얼굴 키도 작진않고..마스크 도 그냥저냥 괜챦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정우성 뺨칠정도의 외모는 아니지요....... 이제 나이 먹을만큼 먹은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아닌가요?
괜히 내가 과민반응인가 싶지만....그 소리 듣기 싫습니다....그사람 잘생긴거..인정해주고 싶다가도 미워집니다....
가만히 있어도..잘생긴거 알고...알아주고...드높여 줄라고 하는게 여자 아닙니까?...설사 못생겼을지라도....내 남자이니까..어느 누구보다...더 잘난 남자로 대해줄라고 하는게 여자들 아닙니까?
하지만...일부러...그런식으로 ...잘알아둬라...난 이런사람이다..이런말 듣고 산다...
말하는 울남친....의 입에서..자기 잘생겨서...인기좋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내 가슴 냉랭해집니다.질리지요..
저도.. 기획 분야에서 인정받으면서 직장다니고...어디가면 모델하라는 소리도 들어보았고 ...나름데로...누구나 다 가졌을법한 화려한 이십대 초반을 보냈고...그만큼 바르고 세련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소시적(?) 따라다니면 러브콜하는 남자들 많았고 나름데로 콧대 세우며 ...공부도 할만큼 했고...집에서도 곱게 자란 귀한 딸 입니다.
그런 제가 남친 앞에서 한없이 나를 작아지게 만드는 소리...자기는 넘 잘생겼다..해도해도..잘생기지 않았냐? 농담일지라도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어이없다가도 빈정상합니다. 자주들으니 아무 미칠것 같습니다...겸손할줄 모르는 사람이 더 밉듯이..
어떤 심리로...이러는건지...남자분들..그리고 여자분들...꼭..리플 부탁 드립니다.......
☞ 클릭, 오늘의 톡! 첨엔 시도때도 없더니 이젠 나만 밝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