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진행중! 이 노래만 들어도 눈물난다~

시티헌터작가님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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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어머! 이럴수가...혹시 내 마음을 훔쳐봤나?

어쩜 가사 하나하나가 내 마음에 와 닿을까요-

무심코 들어왔던 짝사랑 노래!

어느순간 그 노래의 가사가 마음에 착착 감겨온다면,

그 노래를 들으며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다면,

당신도 지금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는 걸거예요!

 

 

♪ '인형의 꿈'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가나봐...

 

♪ '좋을텐데'  

 

좋을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에 때론 화도 내어 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

작가의 사심을 살짝 좀 적어보자면,

저는 박효신의 '동경'을 얘기하고 싶어요

가사 하나하나가 어쩜...그런가요ㅠ

 

♪ '동경' 

 

아껴왔던 내 맘이 흔하게 묻혀질까봐

단 한번도 편지조차 못했는데...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그대는 이미 누군가에게 큰 의미라는 걸 알까요

그대를 사랑해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돼 버렸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그대의 곁에서 맴돌았다는 걸

그대를 지켜왔었다는 걸....

 

당신에게도 그런 노래가 있나요?

우리의 생각이 모아져서 100♥이 될 때까지, 리플 달아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