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친구에게 들은얘기입니다, 아빠가 농심꿀까배기를 사서드셧다더군요, 근데 이빨이,,,, -_-^ 바로 콜센타에 전화를 햇죠, 직원이 하는말 "그게 고객님이빨인지 어떻게 압니까?" 하고 따지드랍니다, 미안하단말은못할망정, 제친구아버지는 작년에 크게 다치셔서 몸이 조금 불편합니다, 이빨도 그때 다 임플란트로 다 새로하셧거든요, 황당한말을 하시더니, 남자직원이 농심과자한박스를 들고 죄송하단말과함께 다녀갓다고 하더군요, 참 거의 먹는과자가 농심인데 머 이빨이 그렇게 중요한건아닙니다, 그래도 위생으론 다신 안사먹겟지만, 근데 그 콜센타직원의 태도, 참 그큰회사에서 인재채용을 그냥 하시는겁니까? 요즘 취업이 불황이라는데 거기는 직원분이 넘쳐흘르는건지, 휴 님들은 이런일 당하지말길,,,, 제친구의 한숨을 보면서 과자를 다시는 안먹으리, 착하게 말하는사람이 세상을 살기 힘드리, 라고 느낍니다,
농심이란과자에서,,, 헐
어제 제친구에게 들은얘기입니다,
아빠가 농심꿀까배기를 사서드셧다더군요,
근데 이빨이,,,, -_-^
바로 콜센타에 전화를 햇죠,
직원이 하는말 "그게 고객님이빨인지 어떻게 압니까?"
하고 따지드랍니다, 미안하단말은못할망정,
제친구아버지는 작년에 크게 다치셔서 몸이 조금 불편합니다,
이빨도 그때 다 임플란트로 다 새로하셧거든요,
황당한말을 하시더니,
남자직원이 농심과자한박스를 들고 죄송하단말과함께
다녀갓다고 하더군요,
참 거의 먹는과자가 농심인데 머 이빨이 그렇게 중요한건아닙니다,
그래도 위생으론 다신 안사먹겟지만,
근데 그 콜센타직원의 태도,
참 그큰회사에서 인재채용을 그냥 하시는겁니까?
요즘 취업이 불황이라는데 거기는 직원분이 넘쳐흘르는건지,
휴 님들은 이런일 당하지말길,,,,
제친구의 한숨을 보면서 과자를 다시는 안먹으리,
착하게 말하는사람이 세상을 살기 힘드리, 라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