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관의 중요성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때리고보니효도르2006.11.21
조회219

작년에 제 친정어머니..다리가 안좋으셨어..제가 교보효보험을 넣었어요..(무배당)

 

11만원정도 넣는건데요...문제는 저희 엄마가 골다공증위험이 있다고 판단을 해서 넣었는데..

 

어제 무심히 약관을 확인하는데..그부분이 빠져 있는거 있죠..(아는분께 가입했거든요)

 

님들도 알겠지만..보험이라는게 처음에는 이것도 저것도 보장된다고 하다가..나중에 일생기면

 

명시된 병밖에는 안된다고 오리발내밀잖아여...저도 3년쯤 저희 어머니가 위염으로 병원에

 

2달정도 입원을 했어..교보에 전화를 했더니..정확하게..약관에 기재된 병이 아니기에 지급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생돈을 주고 퇴원했는데요..어제 교보에 이건에 대해서도 물어

 

보니..입원비정도는 나온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이제라도 받을수 없냐고 했더니..

 

2년안에 서류를 제출해야한다는데..저흰 3년이 다되어가거든요..정말 승질나서...

 

전화받는 아가씨에게 화를 낼수 없어서..오늘 가서 해약한다고 했어요...

 

저는 아는분이라 믿고 여성질병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받을수 있게끔 해달라구 했는데요..

 

그분은 그만두셔서 어디있는지도 몰라요(알면따질텐데..)

 

님들도..보험증권에 있는 약관을 꼭~한번 확인하세요..

 

이만...승질나서 함 올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