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대 제대 햇다는 개념 이등병수준의 예비역 송승헌이의 사진전에 관해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언론에선 군대 끌려 갓다온 사람한테 뭐가 그리 잘낫다고 떠들고 영화계 컴백이 어쩌느니 사진전 까지 연답니까 전 솔직히 의경으로 군복무를 하고 잇는데 솔직히 집근처에서 군생활 하고 싶어서 조낸 빠진 생각으로 의경 지원햇습니다, 그러다가 시위가 가장 빡센 서울로 가서 서울에서 진압을 하는 재수 억세게 없는 놈중 한명인데요 딴게 아니고 전 약간 빠진 생각을 해도 의경이란 것을 택해 군입대를 선택해서 햇습니다. 의경은 차출제가 아닌 100% 지원제인데요 전 군대 끌려가는게 아닌 지원해서 군복무를 하기에 나름 떳떳해도 의경출신은 군인도 아니라면서 무시 받는게 현 의경입니다. 근데 군대 가기 싫다고 떼쓰다가 끌려 갓다온 사람은..언론에서 무지 잘대해주고.. 누구는 목숨걸고 병신대기 싫어서 방패들면 폭력경찰소리 듣는데 누구는 군대에서 사진찍은것도 사진전 까지 열어주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아 너무 말이 길엇네요 두서 없이 ,,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럽니다 지금.. 사진전... 송승헌은 분명 연예인으로 연예사병 도 거절하고 최전방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무사히 병장으로 제대한 사람 입니다. 적어도 그러면 부대내에 사진찍는게 가능한지 묻고 싶네요 고참들 어른들이 사진찍은건 몰래 찍어서 자신들의 추억으로 간직하는건 이해합니다. 아무리 내무 생활이나 폼좀 잡은 사진찍은건 이해 하지만 그게 그렇게 사진전할정도로 대놓구 찍으셧다면 부대가 문제가 잇는거 아닌가요? 원래 군대라는곳이 훈련소에서는 사진못찍게 대잇다고 배우는곳 아닙니까 군대에서 군사보안은 그냥 무시한거 아닙니까? 요새 군대 아무리 편해지고 제대하면 땡이라지만 아무리 못해도 군대 선임이나 후임들 100에 한명정도는 제대하고도 연락하는 사이인데 군대라는곳 일반인으로선 사회 발도 전국구로 넓히는 기회고 사회생활 적응의 필요 라는겁니다 반듯이 필요하다고 느끼는건 아니지만 일단 대한민국남자는 의무아닙니까 싫어도 억지로 가는곳이 군대고 가서 생활하면서 군사보안 하나 못익혀 오면 군생활 헛거 한거 아닌가요? 다시 2년 보내도 시원찮을판에 군사보안을 사진전까지 열어가면서 그렇게 떠벌리는건 우리나라에 문제가 잇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군대 아무리 좋아지고 군보안에 전혀 관련 없는 사진이라 하더라도 그 사진 하나 하나가 전쟁나면 우리나라 부대 현황에 대해 낱낱이 보고 하는 보고서 같은건데 솔직히 저도 잘하는거 없습니다 저도 군생활 하면서 찍은 사진 미니 홈피 올리고 그러기에 툭까놓구 할말 전혀 없는 놈입니다. 하지만 송승헌씨는 사진전까지 여는데 우리나라는 전혀 제제가 없는데 이게 말이 댑니까>? 그것도 공인이란 사람이.. 전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송승헌 사진전에 관해..
저는 군대 제대 햇다는 개념 이등병수준의 예비역 송승헌이의 사진전에 관해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언론에선 군대 끌려 갓다온 사람한테 뭐가 그리 잘낫다고
떠들고 영화계 컴백이 어쩌느니 사진전 까지 연답니까
전 솔직히 의경으로 군복무를 하고 잇는데
솔직히 집근처에서 군생활 하고 싶어서 조낸 빠진 생각으로 의경 지원햇습니다,
그러다가 시위가 가장 빡센 서울로 가서 서울에서 진압을 하는 재수 억세게 없는 놈중 한명인데요
딴게 아니고 전 약간 빠진 생각을 해도 의경이란 것을 택해 군입대를 선택해서 햇습니다.
의경은 차출제가 아닌 100% 지원제인데요
전 군대 끌려가는게 아닌 지원해서 군복무를 하기에 나름 떳떳해도
의경출신은 군인도 아니라면서 무시 받는게 현 의경입니다.
근데 군대 가기 싫다고 떼쓰다가 끌려 갓다온 사람은..언론에서 무지 잘대해주고..
누구는 목숨걸고 병신대기 싫어서 방패들면 폭력경찰소리 듣는데
누구는 군대에서 사진찍은것도 사진전 까지 열어주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아 너무 말이 길엇네요 두서 없이 ,,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럽니다 지금..
사진전...
송승헌은 분명 연예인으로 연예사병 도 거절하고 최전방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무사히 병장으로 제대한 사람 입니다.
적어도 그러면 부대내에 사진찍는게 가능한지 묻고 싶네요
고참들 어른들이 사진찍은건 몰래 찍어서 자신들의 추억으로 간직하는건 이해합니다.
아무리 내무 생활이나 폼좀 잡은 사진찍은건 이해 하지만
그게 그렇게 사진전할정도로 대놓구 찍으셧다면 부대가 문제가 잇는거 아닌가요?
원래 군대라는곳이 훈련소에서는 사진못찍게 대잇다고 배우는곳 아닙니까
군대에서 군사보안은 그냥 무시한거 아닙니까?
요새 군대 아무리 편해지고 제대하면 땡이라지만
아무리 못해도 군대 선임이나 후임들 100에 한명정도는 제대하고도 연락하는
사이인데 군대라는곳 일반인으로선 사회 발도 전국구로 넓히는 기회고
사회생활 적응의 필요 라는겁니다
반듯이 필요하다고 느끼는건 아니지만 일단 대한민국남자는 의무아닙니까
싫어도 억지로 가는곳이 군대고 가서 생활하면서 군사보안 하나 못익혀 오면 군생활
헛거 한거 아닌가요?
다시 2년 보내도 시원찮을판에 군사보안을 사진전까지 열어가면서 그렇게 떠벌리는건
우리나라에 문제가 잇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군대 아무리 좋아지고 군보안에 전혀 관련 없는 사진이라 하더라도
그 사진 하나 하나가 전쟁나면 우리나라 부대 현황에 대해 낱낱이 보고 하는 보고서 같은건데
솔직히 저도 잘하는거 없습니다
저도 군생활 하면서 찍은 사진 미니 홈피 올리고 그러기에 툭까놓구 할말 전혀 없는 놈입니다.
하지만 송승헌씨는 사진전까지 여는데 우리나라는 전혀 제제가 없는데 이게 말이 댑니까>?
그것도 공인이란 사람이..
전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