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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잘록한 미모의 여성이 세련된 흰색 옷을 입고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쇼의 한 장면으로 추측된다. 이 여성의 뒤에는 피아노가 놓여 있고, 벽면은 상형문자들로 장식되어 있다.
이 사진은 사진작가 김석배님의 다음 블로그에 올라온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사진은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에 찍은 것이라고 한다.
김석배 작가는 "1956년 대한민국 최초의 패션쇼가 서울 반도호텔(지금의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즉 이 사진들은 최초의 패션쇼에서 찍은 것이라는 말이다.
그는 "당시 모델들은 부유층과 영화배우 등 양장점의 단골들이었는데,
워킹 연습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패션쇼 도중에 넘어지기도 했고,
뒷단추 옷이나 스커트의 앞뒤를 바꿔입는 해프닝도 일어났다"고 전했다.
또한 "당시 패션쇼에 출연한 여성들은 당시 서울 장안의 최고 멋쟁이들이었다"며
"지금 이 여인들은 평균 77세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우리 할머니들의 모습들이겠죠??
지금과 차이가 많이 나네요,
우아하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지금처럼 너무 빼빼 마른 모델들이 더 스키니 해지기 위해 굶다가 죽거나 하는 일은 없었겠죠?ㅠㅠ
우리나라 최초의 패션쇼(1956) 모습~~~!
또한 "당시 패션쇼에 출연한 여성들은 당시 서울 장안의 최고 멋쟁이들이었다"며 "지금 이 여인들은 평균 77세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우리 할머니들의 모습들이겠죠??
지금과 차이가 많이 나네요,
우아하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지금처럼 너무 빼빼 마른 모델들이 더 스키니 해지기 위해 굶다가 죽거나 하는 일은 없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