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5월1일 한중전 중국 치우미들의 행패-한국응원단 여성부상◆◆

짱께시러2004.05.03
조회755


몇해전부터 꼬리를 물고 들려오던 붉은악마들에 대한 중국 축구팬(치우미)들의 행패가 뜬소문이 아님이 어제 저녁 MBC뉴스 카메라 출동을 통해 화면에 포착됐다.
중국 치우미가 던진 대형 나사못에 젊은 붉은악마 여성회원 한명이 머리가 터지는 사고를 당했다. 성인여성이였길래 망정이지, 붉은악마에 끼여있던 갓난아기를 앉고 있던 젊은 엄마의 모습이 눈에 스쳐가면서 아찔한 심정을 감출수가 없다.

중국 팬들은 1일 밤 창샤 허룽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이 중국을 이기자 중국 선수단 벤치 쪽에 물병과 오물을 던졌고 일부 관중은 붉은 악마와 한국 응원석 쪽에 야유를 보내고 물병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다.

중국 응원단은 경기 시작 전에도 한국 응원단을 향해 자국 국기(오성홍기)를 휘두르거나 한국 응원단이 쓰고 있던 두건을 빼앗는 등 행패를 부렸다.

중국의 극성 축구 팬들은 지난 99년 올림픽예선 한.중전과 2001년 한.중 올림픽대표 친선경기에서도 한국 팬들을 구타해 물의를 빚은 적 있다.

축구팬이라면 어렵지 않게 구할수 있는 동영상 중에는 중국팬만이 아닌, 일본팬들이 붉은악마를 향해 침을 뱉고 욕설을 하는 장면도 볼수있다.이렇듯 우리의 축구팬들은 해외원정을 나갈때면 인접국 축구팬들에게 상당한 위협을 느끼면서 응원에 나서고 있는것이다.

한국의 응원문화는 세계가 인정할 만큼 수준높다. 설령 지는 경기라고, 우리의 홈이라고 상대편 응원단을 위협한다거나, 물건을 투척한다는것은 상상하기 힘들다.

이렇게 당하기만 하던 우리 축구팬들이 변하고 있다. 벌써 부터 다음 중국과의 홈경기때를 두고보자고 벼르고 있는 것이다.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되버렸을까?

이는 안이한 축구협회의 태도와도 문제가 있다.

일반 팬들도 손쉽게 구할수 있는 동영상이나 소문들을 축구협회가 모를리 없다.그럼에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을 발견했을때 상대국가의 축구협회나 아시아축구협회내지는 FIFA에 정식적으로 시정요청이나 사과, 재발방지 내지는 어떤식으로의 제재를 가하지 않고 체면 치례만 하는 축구협회로 인해, 우리 축구팬들까지 덩달아 흥분하고 과격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는 실정이다.

조용히 덮고 지나갈 일이있는가 하면, 확실히 짚고 재발 방지를 막아야 할 일이 있는것이다.

축구협회는 머리가 터진정도로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는다면, 다음번엔 더 큰 대형사고와 맞서야 할지도 모른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이번 여름에 아시안컵대회와 올림픽이라는 큰 대회를 유치한 나라이다. 중국팬들에게도 그런 어리석은 행동들이 자칫 큰 대회를 망칠수있는 위험한 행동임을 자각시켜줘야 한다.
★동영상★5월1일 한중전 중국 치우미들의 행패-한국응원단 여성부상◆◆

지난 경기의 떼거리 폭행이후 또 다시 물건투척으로 붉은악마의 피를 보았습니다.

그당시 흥분한 네티즌 여러분들이 중국대사관 사이트를 마비시킬정도로 항의를 했지만 축협이나 국가적 차원에서 중국에게 한국인들이 무자비로 당한 일을 덮거 넘어가더군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이런거 항의하면 국가간에 의가 상합니까??

당연한 권리를 쓰지 못하면 그보다 더 못한 존재가 될뿐입니다.

일반 중국인들도 그걸보고 모라생각하겠습니까?

아..재네들은 때려도 아무말 안하는구나... 생각하지 않을까요??

이대로면..다음 ...또 다다음...중국과의 관계는 더더욱 악화되고 우리나라 팬들도 과격해질수 박에 없을겁니다.

축협이 그 잘난 체면 생각해서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을 닫고 있다면
우리 네티즌들이라도 나서야 합니다.

IOC, FIFA에 지속적인 시정과 사과요구는 물론,
AFP,CNN,TIMES등에도 이 이사건을 알려야 합니다.

그들이 행태와 위협을 보여주고,
아시안컵과 올림픽 대회에 주최국 자격이 없음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중국에 관광시 발생되는 사고사례까지 알려서
그들이 집어던진게 단순한 나사못이 아니라,
스포츠정신을 내다 던진것이고
더나아가 국제적 행사를 유치할 자격을 내던진 것임을 분명히 알려야 합니다.

AFC는 아까부터 계속 접속 불능이군요..
능력있는 네티즌들의 많은 활동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