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군대 기다려주고 잘사귀고 있는데 대학가드니 남자친구가 새로운20대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했어요. 자기는 아니라고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강하게 부정하지만.. 그여자얘는 제남자친구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여자얘 또한 남자친구가 있으면서 곧 군대가니 군대다녀온 제남자친구를 꼬시나봐요 참 속상하네요. 제남자친구는 안흔들릴꺼라고 정말 굳게 믿엇는데 내조의 여왕처럼 저도 그 못지않게 열심히 했는데 군대있는 남자친구 기죽지 말라고 과자도 보내고 전화도 꼬박 꼬박 1633 별로 하진않았지만 1633도 꼬박 꼬박 받고, 정말 저도 저 나름대로 남자친구 기죽지 않게 내조했는데.. 이렇게 내가 키운 내도끼가 내발등을 찍는듯하니 멍해지네요. 사귀는 사이라면 적어도 적어도 다른여자와 단둘이 있으면 안되는거잖아요? 단둘이 손 안잡고 팔장안끼고 스킨쉽없다하여도.... 그렇다 하여도.. 단둘이 놀면 안되는거잖아요.. 근데 그걸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남자친구. 그냥 아는 동생이래요.. 저혼자 욱한걸까요? 문자는 항상 다지워놓고 몇일전에 걸린 문자엔 하트가 가득한 연인사이들이 보내는거 같은 문자만 잔뜩있고.. 저 정말 혼란스럽네요. 말로는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하면서 자꾸 저또한 화가나서 억누르지 못하고 있는데.. .. 혼란스럽습니다. 군대 2년 기다려준 보상받고 싶은 심리? 그런거 없습니다. 제가 싫으면 싫은거죠 그런걸로 보상받고 싶어서 구차하게 그렇는거 그런거 제스타일 아닙니다. 정말 아무사이도 아닌데 제가 오바스럽게 화내고 우울해 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럴만한이유로 화를 내는걸까요?.....
2년 군대기다려줬는뎀
2년 군대 기다려주고 잘사귀고 있는데
대학가드니 남자친구가 새로운20대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했어요.
자기는 아니라고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강하게 부정하지만..
그여자얘는 제남자친구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여자얘 또한 남자친구가 있으면서 곧 군대가니 군대다녀온 제남자친구를 꼬시나봐요
참 속상하네요.
제남자친구는 안흔들릴꺼라고 정말 굳게 믿엇는데
내조의 여왕처럼 저도 그 못지않게 열심히 했는데
군대있는 남자친구 기죽지 말라고 과자도 보내고
전화도 꼬박 꼬박 1633 별로 하진않았지만 1633도 꼬박 꼬박 받고,
정말 저도 저 나름대로 남자친구 기죽지 않게 내조했는데..
이렇게 내가 키운 내도끼가 내발등을 찍는듯하니 멍해지네요.
사귀는 사이라면 적어도 적어도 다른여자와 단둘이 있으면 안되는거잖아요?
단둘이 손 안잡고 팔장안끼고 스킨쉽없다하여도.... 그렇다 하여도..
단둘이 놀면 안되는거잖아요.. 근데 그걸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남자친구.
그냥 아는 동생이래요.. 저혼자 욱한걸까요?
문자는 항상 다지워놓고 몇일전에 걸린 문자엔 하트가 가득한 연인사이들이 보내는거 같은 문자만 잔뜩있고.. 저 정말 혼란스럽네요. 말로는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하면서 자꾸 저또한 화가나서 억누르지 못하고 있는데.. ..
혼란스럽습니다. 군대 2년 기다려준 보상받고 싶은 심리? 그런거 없습니다.
제가 싫으면 싫은거죠 그런걸로 보상받고 싶어서 구차하게 그렇는거 그런거 제스타일 아닙니다. 정말 아무사이도 아닌데 제가 오바스럽게 화내고 우울해 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럴만한이유로 화를 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