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름대로의 생강임다^^ 전여옥이 뭔가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유의원은 금세 흥분하곤 한다. 그것은 논객으로서 '약한' 모습이며 나는 그래서 그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밝혔단다. 29일자 스포츠 투데이에서........... 난 토론 프로그램을 좋아하고 그래서 많은 토론프로그램을 지켜보면서 또한 유시민 의원이 나오는 어떤 토론장에 특별하게 화를내거나 쉽게 흥분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유독 유시민과 전여옥이 토론장에서 만났던 탄핵이 가결되던 날 SBS의 ‘이것이 여론이다’ 에서 유시민 의원이 울분을 토로한적이 있다 바로 전여옥과의 토론에서이다. 그런데 그장면을 보면 유의원 뿐만 아니라 나도 화가날정도로 독설을 퍼붓는 전여옥을 볼수있었다. 전여옥은 그날 sbs토론장 게시판을 보았는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전여옥의 독설에 화가나서 한마디씩하는 말이 많았다. 그럼 국민들도 그렇게 쉽게 흥분하는 부류란 말인가? 전여옥이 게시판에 게시물을 올린 사람들은 극히 일부라고 치부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토론을 보다가 얼마나 열이 받았으면 방송중에 글을 올리게 했단말인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녀야 말로 자기에게 좋은말은 듣고 나쁜말은 흘려보내는 간사함을 지닌 자가 아닐런지 만일 반대의 의견이 많았더라면 그녀가 그것을 단지 극히 일부라고 치부할수 런지? 또한 박근헤대표를 친일 독제자의 딸로 부를 만큼 강하게 부정해왔던 그녀가 아닌가 그런 그녀가 단지 유시민의원 때문에 한나라당에 들어갔다니 그녀의 말을 빌리면 친일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그런 역사적 반역자의 후손의 그늘에 자기스스로 단지 유시민 의원때문에 한나라당에 입당했다는 것이 그녀의 정신상태를 의심할뿐이다. 국회의원이란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한 입법을 세우는 중요한 일자리임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인데 누구 한사람때문에 자기가 할일이 뭔지도 모르고 그일을 맏았다는건 이런 사람을 한나라당에서는 한당의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는건 정말로 어이없는일이다. 이것이야 말로 바로 한나라당의 현주소가 아닐까? 난 전여옥이 유시민의원과의 토론에 자신하는 것은 그녀가 토론을 장난으로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한마디로 어렸을때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듯 그런데 다른 점이라면 여자 아이가 유독 표독스럽고 영악해서 다른 사람들의 약점을 잘파악 하고 그걸 잘도 찌껄인다는 것이다. 난 전여옥과 유시민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전여옥은 머리만 있고 가슴이 없는 외개인이다. 머리로만 생각하고 그럴뜻한 어구를 사용하지만 신념과 정열이 없다. 그래서 그녀는 흥분할지 모르고 눈물이란것도 모른다. 왜 그들이 울고 웃는지 알수없다. 그래서 정치적 신념도 없으면서 입당하게 됐고 또한 유시민의원이 토론장에서 열을 내는것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것이다. 반면 유시민은 예술가이다. 가슴에 품은 정열과 신념이 너무나 흘러넘쳐 주체할수없다. 그가 그런것은 그의 신념이 이루어지는 것을 직접 목격했던 몇몇 사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벅찼던 감정들을 아직은 제대로 정제되어 표출할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그래서 자기들 사람들에게도 가끔은 따가운 눈총을 받지만 말이다. 그의 눈을 보라 이나라를 이국민을 연민의 정으로 바라 보고있는 눈빛이다. 그래서 그가 보기에 고칠것이 많다. 전여옥의 컬럼중에 남자의 최고의 성적매력은?이란 글이 있는데 그곳에 보면 굿 윌 헌팅의 맷 데이먼과 로빈 윌리암스가 나오는데 천제인 맷보다 가슴이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로빈이 남자의 최고의 성적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했다. 그녀가 스스로 그녀의 뜨거운 가슴이 없기에 따뜻한 가슴을 가진 진정한 인간다운 사람에게 어떤 끌림이 있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인간이 하는 모든일은 머리 뿐만아니라 신념과 열정이 있어야한다. 당장 지금이야 손님이 많이 오는 방식을 따라 매출액을 끌어 올리는 단순 기계방식을 따른다면 결국 손님은 후에는 오지 않게 될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매출도 중요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곳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된곳 그로인해 현재는 매출이 줄지라도 결국에는 그 믿음과 신뢰에 답을 하는 것이 인간이기에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법이기도 하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이다. 또한 두고 보겠다. 8개월 재임한 노대통령을 물러나야 한다고 했듯이 8개월후 과연 전여옥의원이 얼마나 많은 것을 이루어냈는지를......................
유시민과 전여옥의 토론?
그냥 나름대로의 생강임다^^
전여옥이 뭔가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유의원은 금세 흥분하곤 한다. 그것은 논객으로서 '약한' 모습이며 나는 그래서 그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밝혔단다. 29일자 스포츠 투데이에서...........
난 토론 프로그램을 좋아하고 그래서 많은 토론프로그램을 지켜보면서 또한 유시민 의원이
나오는 어떤 토론장에 특별하게 화를내거나 쉽게 흥분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유독 유시민과 전여옥이 토론장에서 만났던 탄핵이 가결되던 날 SBS의 ‘이것이 여론이다’
에서 유시민 의원이 울분을 토로한적이 있다
바로 전여옥과의 토론에서이다.
그런데 그장면을 보면 유의원 뿐만 아니라 나도 화가날정도로 독설을 퍼붓는
전여옥을 볼수있었다.
전여옥은 그날 sbs토론장 게시판을 보았는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전여옥의 독설에
화가나서 한마디씩하는 말이 많았다.
그럼 국민들도 그렇게 쉽게 흥분하는 부류란 말인가?
전여옥이 게시판에 게시물을 올린 사람들은 극히 일부라고 치부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토론을 보다가 얼마나 열이 받았으면 방송중에 글을 올리게 했단말인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녀야 말로 자기에게 좋은말은 듣고 나쁜말은
흘려보내는 간사함을 지닌 자가 아닐런지
만일 반대의 의견이 많았더라면 그녀가 그것을 단지 극히 일부라고 치부할수 런지?
또한 박근헤대표를 친일 독제자의 딸로 부를 만큼 강하게 부정해왔던 그녀가 아닌가
그런 그녀가 단지 유시민의원 때문에 한나라당에 들어갔다니
그녀의 말을 빌리면 친일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그런 역사적 반역자의 후손의 그늘에 자기스스로
단지 유시민 의원때문에 한나라당에 입당했다는 것이 그녀의 정신상태를 의심할뿐이다.
국회의원이란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한 입법을 세우는 중요한 일자리임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인데 누구 한사람때문에 자기가 할일이 뭔지도 모르고 그일을 맏았다는건
이런 사람을 한나라당에서는 한당의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는건 정말로 어이없는일이다.
이것이야 말로 바로 한나라당의 현주소가 아닐까?
난 전여옥이 유시민의원과의 토론에 자신하는 것은 그녀가 토론을 장난으로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한마디로 어렸을때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듯 그런데 다른 점이라면
여자 아이가 유독 표독스럽고 영악해서 다른 사람들의 약점을 잘파악 하고 그걸 잘도 찌껄인다는
것이다.
난 전여옥과 유시민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전여옥은 머리만 있고 가슴이 없는 외개인이다.
머리로만 생각하고 그럴뜻한 어구를 사용하지만 신념과 정열이 없다.
그래서 그녀는 흥분할지 모르고 눈물이란것도 모른다. 왜 그들이 울고 웃는지 알수없다.
그래서 정치적 신념도 없으면서 입당하게 됐고 또한
유시민의원이 토론장에서 열을 내는것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것이다.
반면 유시민은 예술가이다.
가슴에 품은 정열과 신념이 너무나 흘러넘쳐 주체할수없다.
그가 그런것은 그의 신념이 이루어지는 것을 직접 목격했던 몇몇 사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벅찼던 감정들을 아직은 제대로 정제되어 표출할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그래서 자기들 사람들에게도 가끔은 따가운 눈총을 받지만 말이다.
그의 눈을 보라 이나라를 이국민을 연민의 정으로 바라 보고있는 눈빛이다.
그래서 그가 보기에 고칠것이 많다.
전여옥의 컬럼중에 남자의 최고의 성적매력은?이란 글이 있는데 그곳에 보면
굿 윌 헌팅의 맷 데이먼과 로빈 윌리암스가 나오는데 천제인 맷보다 가슴이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로빈이 남자의 최고의 성적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했다.
그녀가 스스로 그녀의 뜨거운 가슴이 없기에 따뜻한 가슴을 가진 진정한 인간다운
사람에게 어떤 끌림이 있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인간이 하는 모든일은 머리 뿐만아니라 신념과 열정이 있어야한다.
당장 지금이야 손님이 많이 오는 방식을 따라 매출액을 끌어 올리는 단순 기계방식을
따른다면 결국 손님은 후에는 오지 않게 될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매출도 중요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곳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된곳
그로인해 현재는 매출이 줄지라도 결국에는 그 믿음과 신뢰에 답을 하는 것이 인간이기에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법이기도 하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이다.
또한 두고 보겠다.
8개월 재임한 노대통령을 물러나야 한다고 했듯이
8개월후 과연 전여옥의원이 얼마나 많은 것을 이루어냈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