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이였죠.. 오빠랑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고 나서 집을 가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오빠가 둘이 얼굴 안본지두 2 ~3일 정도 되서 가까운 공원을 차타고 둘러 보러 갔었어요.. 그거 까진 좋아죠~ 잘 보고 나서 오빠가 갑자기 그걸 *-_-* 하자고 하더라구요... 서로 좋아해서 하는 거라 전 받아드렸죠.. 그런데 그과정에서 제가 구두를 벗으면서 구두를 오빠가 발로 찼던것 같아요.. 그래서 구두가 앞좌석 구석탱이에 처 박혀 있었나봐요.. 그것도 모르고 다하고 신발을 찾으려니깐 없던거였죠.. 덩그러니 한짝만 있던 신발.. 오빠와 저는 열심히 찾았지만.. 찾지를 못했었요.. 나중에서야 오빠가 구석탱이에 있는 신발을 찾아주웠죠.. 그런데.. 찾아준거까지야 고마웠죠.. 아무리 화가나더라도 제 신발과 가방을 앞좌석 의자 위도 아니고 바로 그 바닥아래로 다 던저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거에 화가났었습니다.. 아무리 자기 물건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막던져도 돼냐구.. 오빠는 그럼 신발을 잘 찾던가 하면서 저한테 오히려 더 뭐라고 합니다.. 그리구 나서 트렁크 뒷자리에 불좀 끄라고 하더라구요.. 화나더라도 .. 전 불을 끄고 다시 차에 타려고 하는 순간 오빠는 차를 끌고 운전을 하더라구요 그것도 멀리 가진 않고 아마 자기딴엔 장난식으로 했던 모양 이더라구요 그런데 전 그렇게 화나있는데 그런장난까지 치고.. 그래서 전 더 화가 나서 더 뭐라 했죠.. 그랬더니 오빠가 차에서 내리랍니다.. 이럴꺼면 혼자 집에 가라고.. 새벽 3시30분이 넘었던 시각.. 큰 화물차들로 주변이 꽉찼던 곳에... 택시를 탈수 없었던 외진 곳에서 걸어가라는 겁니다.. 그런말을 너무 쉽게 하는 그 사람 어이가 없어서 전 알았다하고 바로 내려서 걸어 갔습니다.. 그러더니만 자기는 바로 차타고 쓩 가버리더라구요 그래도 얼마 못가서 인지 절 찾아서 차에 타라는 겁니다.. 아까는 차에서 내리라던 그사람이 다시 타라는건 또 뭔지.. 타라고 몇번을 말해 전 탔습니다.. 그리구 물어봤습니다.. 왜 타라고 했냐구 아까는 그냥 걸어서 가라고 했으면서.. 그랬더니 아무말도 하지 않더랍니다.. 그렇게 저희집까지 와서는 바로 내려 이러덥니다.. 전 그때 그때 풀어야 하는 성격인데.. 오빠는 또 저와 말을 하려고 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저 혼자만 또 말하다가 .. 역시 오빠는 저와 말을 하려고 하지도 않고 얼굴도 보려고 하지도 않고.. 너무 화가 나서 전 또 울고 말았습니다.. 그리구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지금까지 연락 하나 없습니다.. 정말 전 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깜깜한 거리에 내 쫓는 남자친구
오늘 새벽이였죠..
오빠랑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고 나서 집을 가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오빠가 둘이 얼굴 안본지두 2 ~3일 정도 되서 가까운 공원을 차타고 둘러 보러 갔었어요..
그거 까진 좋아죠~
잘 보고 나서 오빠가 갑자기 그걸 *-_-* 하자고 하더라구요...
서로 좋아해서 하는 거라 전 받아드렸죠..
그런데 그과정에서 제가 구두를 벗으면서 구두를 오빠가 발로 찼던것 같아요..
그래서 구두가 앞좌석 구석탱이에 처 박혀 있었나봐요..
그것도 모르고 다하고 신발을 찾으려니깐 없던거였죠..
덩그러니 한짝만 있던 신발..
오빠와 저는 열심히 찾았지만.. 찾지를 못했었요..
나중에서야 오빠가 구석탱이에 있는 신발을 찾아주웠죠..
그런데..
찾아준거까지야 고마웠죠..
아무리 화가나더라도 제 신발과 가방을 앞좌석 의자 위도 아니고 바로 그 바닥아래로 다 던저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거에 화가났었습니다..
아무리 자기 물건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막던져도 돼냐구..
오빠는 그럼 신발을 잘 찾던가 하면서 저한테 오히려 더 뭐라고 합니다..
그리구 나서 트렁크 뒷자리에 불좀 끄라고 하더라구요..
화나더라도 .. 전 불을 끄고 다시 차에 타려고 하는 순간 오빠는 차를 끌고 운전을 하더라구요
그것도 멀리 가진 않고 아마 자기딴엔 장난식으로 했던 모양 이더라구요
그런데 전 그렇게 화나있는데 그런장난까지 치고..
그래서 전 더 화가 나서 더 뭐라 했죠..
그랬더니 오빠가 차에서 내리랍니다..
이럴꺼면 혼자 집에 가라고..
새벽 3시30분이 넘었던 시각.. 큰 화물차들로 주변이 꽉찼던 곳에...
택시를 탈수 없었던 외진 곳에서 걸어가라는 겁니다..
그런말을 너무 쉽게 하는 그 사람
어이가 없어서 전 알았다하고 바로 내려서 걸어 갔습니다..
그러더니만 자기는 바로 차타고 쓩 가버리더라구요
그래도 얼마 못가서 인지 절 찾아서 차에 타라는 겁니다..
아까는 차에서 내리라던 그사람이 다시 타라는건 또 뭔지..
타라고 몇번을 말해 전 탔습니다..
그리구 물어봤습니다..
왜 타라고 했냐구 아까는 그냥 걸어서 가라고 했으면서..
그랬더니 아무말도 하지 않더랍니다..
그렇게 저희집까지 와서는 바로 내려 이러덥니다..
전 그때 그때 풀어야 하는 성격인데.. 오빠는 또 저와 말을 하려고 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저 혼자만 또 말하다가 .. 역시 오빠는 저와 말을 하려고 하지도 않고 얼굴도 보려고 하지도 않고..
너무 화가 나서 전 또 울고 말았습니다.. 그리구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지금까지 연락 하나 없습니다..
정말 전 또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