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블록버스터 외화에 맞서는 한국영화!

kuku2009.05.04
조회849

  

2009년은 이미 검증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속편들이 다량으로 쏟아지는 한 해이다!

이에 맞서는 대한민국 내노라하는 감독들과 배우들이 한 데 뭉쳤다!

이미 전쟁은 시작됐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

 

<박쥐> vs <엑스맨 탄생: 울버린>

  

상반기 블록버스터 외화에 맞서는 한국영화!

  

개봉 첫 주 흥행 기록은 <박쥐>가 차지했다! 짝짝~

<엑스맨 탄생: 울버린>도 완성도나 다니엘 헤니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연기에 있어서 합격점을 주고싶다!

 

 

5월 14일 <김씨표류기> vs <천사와 악마>

 

상반기 블록버스터 외화에 맞서는 한국영화!

 

엉뚱한 발상으로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 받은 

이해준 감독의 차기작 <김씨 표류기>

정재영+정려원 주연의 도심 무인도 라이프! 이 작품도 골 때릴꺼 같다!

이에 맞서는 톰 행크 주연의 <천사와 악마>!

 <다빈치코드>의 댄 브라운 원작으로 영화 <다빈치코드>는 생각보다 실망감이 좀 컸지만

이번 작품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합세 더 커진 스케일과 탄탄한 내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21일 <터미네이터> vs 5월 28일 <마더>

 

상반기 블록버스터 외화에 맞서는 한국영화!

 

6년만에 돌아온 <터미네이터: 마래 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의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가 기계군단과 사상초유의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인

‘미래 3부작’의 첫 작품.

격 주 차이긴 하지만 <마더>는 봉준호 감독의 또다른 스릴러 작품으로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혈혈단신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의 사투를 그렸다.

마더 역에는 김혜자 선생님과 아들 역에는 5년만에 스크린 복귀작인 원빈이 맡았다!

 

 

6월 11일 <거북이 달린다> vs <서브웨이 하이제킹: 펠헴 123>

  

상반기 블록버스터 외화에 맞서는 한국영화!

 

<거북이 달린다>와 <서브웨이 하이제킹: 펠헴 123>은 농촌과 도시의 대결이다!

 

<거북이 달린다>는 남우주연상 6관왕의 주인공 <추격자> 김윤석의 차기작으로

범죄 없는 마을 예산을 배경으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신출귀몰 탈주범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농촌 액션 영화이다!

<서브웨이 하이제킹: 펠헴 123>은 뉴욕 지하철 펠헴 123호를 납치한 테러조직 우두머리

존 트라볼타와 이를 막으려는 지하철 배차원 덴젤 워싱턴의 숨막히는 질주를 그렸다!

 

 

6월 26일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7월 15일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상반기 블록버스터 외화에 맞서는 한국영화!

 

올 해 속편 중 최강으로 예상되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과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여기에 대항하는 한국 영화는 없는 것인가...ㅠㅠ

 

개봉준비중인 마지막 히든카드 한국 영화

<국가대표>, <킹콩들다>, <차우>

 

상반기 블록버스터 외화에 맞서는 한국영화!

 

<국가대표>는 실제 스키점프 선수들을 소재로 <미녀는 괴로워> 김용화 감독, 

<추격자> 하정우 주연의 영화이다!

<킹콩들다>는 여자고등학교 역도부 선수들의 애환을 그린 코믹 드라마로

 이범수가 역도부 코치를 맡았다!

<차우>는 깊은 산 속 거대한 식인 멧돼지와의 혈투를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엄태웅, 정유미, 장항선, 박혁권,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