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익산에 사는 17살 청소년입니다.. 아.. 고민거리때문에 미치겠어서 조언구하고자 글 써요.. 항상 글보고 말앗는대 이렇게 쓸줄이야 ;; 본론 들어갈께요. 저는 엄마아빠가 안계셔요. . 그래서 지금 고모집에 살구 있거든요.. 고모는 5년전에 재혼하셨어요 . 제작년부터 언처살게 됫는대, 근데 저저번주에 고모부네 여동생의 아들이 제대하는 날이었어요. 고모부께 인사하러 온다구 연락이 왓다구 하드라구요. 누군지 몰라서 신경을 안썻었죠. 근데 , 그날 저녁에 온 그 오빠는. . . 정말정말 다정하구 착하고 잘생긴 오빠였어요! 처음보는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덕분에 저는 그오빠와 엄청나게 친한 오빠동생 사이가 됬어요. 그 오빠의 성격은 정말 끝내줘요! 저희는 너무 친해서 손두잡구 햇는대, 그게 자꾸 전 가슴이 떨리구 좋아하는 감정이랄까..그런게 느껴지는거에요. 자꾸자꾸 그오빠만 보면 얼굴이 빨개지구요.. 그래서 어제 그오빠한테 말을했어요. 좋아하는것 같다구. 근데 그오빤 저에게 "너가 사춘기라 그럴꺼야."라는 말을 하더군요..하하하하.. 근데 그오빠는 저를 좋아하긴 하지만 저는 사춘기라고 사람들이 볼꺼지만 오빠는 나이때문에. . . 사람들이 미친놈으로 보는것이 싫다구 하더군요,, 따지고보면 남남입니다 저희.. 근데 지금 사는걸로는 가족이죠..사촌..... 하.. 어째야 될지 모르겟어요... 그래서 일부러 요즘엔 거리감을 두는대요.. 어쩔땐 현실이 너무 슬퍼서 울기두해요.. 톡커님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후아 .
사촌오빠를좋아해요....
안녕하세요. ;;
전 익산에 사는 17살 청소년입니다..
아.. 고민거리때문에 미치겠어서 조언구하고자 글 써요..
항상 글보고 말앗는대 이렇게 쓸줄이야 ;;
본론 들어갈께요.
저는 엄마아빠가 안계셔요. . 그래서 지금 고모집에 살구 있거든요..
고모는 5년전에 재혼하셨어요 . 제작년부터 언처살게 됫는대,
근데 저저번주에 고모부네 여동생의 아들이 제대하는 날이었어요.
고모부께 인사하러 온다구 연락이 왓다구 하드라구요.
누군지 몰라서 신경을 안썻었죠.
근데 , 그날 저녁에 온 그 오빠는. . . 정말정말 다정하구 착하고 잘생긴 오빠였어요!
처음보는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덕분에 저는 그오빠와 엄청나게 친한 오빠동생 사이가
됬어요. 그 오빠의 성격은 정말 끝내줘요! 저희는 너무 친해서 손두잡구 햇는대,
그게 자꾸 전 가슴이 떨리구 좋아하는 감정이랄까..그런게 느껴지는거에요.
자꾸자꾸 그오빠만 보면 얼굴이 빨개지구요..
그래서 어제 그오빠한테 말을했어요. 좋아하는것 같다구.
근데 그오빤 저에게 "너가 사춘기라 그럴꺼야."라는 말을 하더군요..하하하하..
근데 그오빠는 저를 좋아하긴 하지만 저는 사춘기라고 사람들이 볼꺼지만
오빠는 나이때문에. . . 사람들이 미친놈으로 보는것이 싫다구 하더군요,,
따지고보면 남남입니다 저희.. 근데 지금 사는걸로는 가족이죠..사촌.....
하.. 어째야 될지 모르겟어요...
그래서 일부러 요즘엔 거리감을 두는대요.. 어쩔땐 현실이 너무 슬퍼서 울기두해요..
톡커님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