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방귀때문에 글올린님 글 읽고 저도 몆자 적어봅니ㄷㅏ 토요날, 시댁에 갔는데 어머니, 남편 ,나 ,울 아들 ,저녁을 먹기위해 밥상에 빙 둘러 앉아죠. 어머님이 끓인 된장찌게맛있게 먹고 있는데 이쁜 울 강아지 그만~~~뿌~우~웅~~하고 실례를 하지뭡니까. 한번 그냥 넘어갔지요.... 근데 조금있다 또한번 뿌으우웅~~ 아빠 한마디 했슴다. 이녀석 어른 식사하는 자리에서 방귀를 ..... 버릇없는** 담에 또 그러면 그땐 혼날줄 알아 ..욘셕아... 어제 일요날 온가족 고모네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과일에 과자에 맜있게 먹고 있는데 착한 울 아들 엄마하며 저에게 귀속말을 하더라구요. 왜 '하며 듣는데 글쎄 순진한 울 아들" 엄마 나 방귀 나올거 같아요.' 그래 그럼 얼른 밖으로 나갔다와!!.. 무사히 밖에서 해결하고왔지요. 가족들 이야기듣고 한바탕 웃었습니다. 생리적인걸 어케 참느냐고...그냥해결하게 냅두지... 미운 일곱살이란 말이 있듯 장난 많고 짖굿지만 그래도 아직 머리가 덜 커서인지 순수함이 더많아 마냥 애쁘기만 하네요.. 이런게 아이 키우면서 얻는 행복인가봐요.
생리적인 현상 어찌 참았을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방귀때문에 글올린님 글 읽고 저도 몆자 적어봅니ㄷㅏ
토요날, 시댁에 갔는데
어머니, 남편 ,나 ,울 아들 ,저녁을 먹기위해 밥상에 빙 둘러 앉아죠.
어머님이 끓인 된장찌게맛있게 먹고 있는데
이쁜 울 강아지 그만~~~뿌~우~웅~~하고 실례를 하지뭡니까.
한번 그냥 넘어갔지요....
근데 조금있다 또한번 뿌으우웅~~
아빠 한마디 했슴다.
이녀석 어른 식사하는 자리에서 방귀를 .....
버릇없는** 담에 또 그러면 그땐 혼날줄 알아 ..욘셕아...
어제 일요날 온가족 고모네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과일에 과자에 맜있게 먹고 있는데 착한 울 아들
엄마하며 저에게 귀속말을 하더라구요.
왜 '하며 듣는데
글쎄 순진한 울 아들" 엄마 나 방귀 나올거 같아요.'
그래 그럼 얼른 밖으로 나갔다와!!..
무사히 밖에서 해결하고왔지요.
가족들 이야기듣고 한바탕 웃었습니다.
생리적인걸 어케 참느냐고...그냥해결하게 냅두지...
미운 일곱살이란 말이 있듯 장난 많고 짖굿지만 그래도 아직
머리가 덜 커서인지 순수함이 더많아 마냥 애쁘기만 하네요..
이런게 아이 키우면서 얻는 행복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