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판을 처음 써보는 십대 소녀랍니다 ㅋㅋㅋㅋ 맨날 보다가 어제 일어난 사건이 있어서 한번 써볼까 해서 이렇게 쓰는데 악 어떻게 써야할지도 막막하고... 글짜 틀리게 써도 이해해주셔요 ㅋㅋㅋㅋㅋ 이제 시작해볼까요 ㅋㅋㅋㅋㅋ ------------------------------------------------------------------------ 어제 낮 열한시경 저희 엄마랑 언니랑 저랑 저희집 강아지 산책시키러 나갔습니다 저희는 힐xxxx아파트에 사는데 바로 앞에 공원이 있어요 그래서 아파트 뒤쪽에 있는 공원으로 강아지를 산책을 시키고 돌아오는길인데 너무너무 더운거 있지요.... 그래서 아 더운데 돌아가기 귀찮다 그냥 담넘어가자 해서 담을 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게 담이 시멘트 담이 아니라 왜 철로 꼬부랑 꼬부랑 이런 새 아파트에 해놓은거 있잖아요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첫빠로 올라갔는데 내려오다가 쓰레빠가 미끄러지는바람에 철에... 무릎을 콱 박아버렸습니다 ㅠㅠ 그래서 너무너무 아파서 매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탁 앉게 되었는데.. 목은 담 철 위에 대롱대롱..................... 몸은 그냥 주저 앉아버리고 완전 턱걸이 식으로 쿵 하고 떨어져버린겁니다........... 근데 이게 너무너무 얼마나 아픈지 정원에 주저 앉아서 30분을 엉엉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목소리가 안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이비인후과를 찾아갈려고 했는데..... 이빈후과가 없더라구요 근데 약속이 있어서 아 그럼 그동네 병원을 가야겠다 하고 정발산 역에서 찾아 헤맸는데 없어서 결국 걷다가.. 마두역까지 가서 이빈후과를 갔더니......................... 점심시간이 되버렸네요 ^^ 11시인데 마감되고 2시부터 진료가 시작이라하네요 하하 그래서 영화를 보고.. 다시 병원을 가려고 하니까 지인이 정형외과를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4시에 정형외과를 찾았습니다 참.. 사람이 많더라구요... 기다리다가 6시 20분에 진료도 보기전에 목사진을 찍자고 간호사님이 그러셔서 찍고.. 6:30에 진료를 봤는데 목좀 만져보자말자 이빈후과 가셔야 겠는데요 그리고 주사 한대랑 약 2일치 있습니다 이러고 주사나 맞고.......... 병원갔더니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선생님은 계속 웃으시고.. 이게 몹니까 ㅠㅠㅠㅠㅠ 목소리 나오지도 않고 ㅠㅠ 목은 엄청 아프고 이런일 겪어 보셨나요 ㅠㅠ 참고로 이 사진은 사고가 일어나고 11시간 후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 저에게 위로를 ㅋㅋㅋㅋㅠ_ㅠ 즐거운어린이날 되세요 ㅠㅠ 2
[사진有]아파트 담넘다가 목으로 팍.. 박아버렸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ㅠㅠ
판을 처음 써보는 십대 소녀랍니다 ㅋㅋㅋㅋ
맨날 보다가 어제 일어난 사건이 있어서 한번 써볼까 해서 이렇게 쓰는데
악 어떻게 써야할지도 막막하고... 글짜 틀리게 써도 이해해주셔요 ㅋㅋㅋㅋㅋ
이제 시작해볼까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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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열한시경
저희 엄마랑 언니랑 저랑 저희집 강아지 산책시키러 나갔습니다
저희는 힐xxxx아파트에 사는데 바로 앞에 공원이 있어요
그래서 아파트 뒤쪽에 있는 공원으로 강아지를 산책을 시키고
돌아오는길인데 너무너무 더운거 있지요....
그래서 아 더운데 돌아가기 귀찮다
그냥 담넘어가자 해서 담을 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게 담이 시멘트 담이 아니라 왜 철로 꼬부랑 꼬부랑 이런 새 아파트에 해놓은거 있잖아요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첫빠로 올라갔는데 내려오다가 쓰레빠가 미끄러지는바람에
철에... 무릎을 콱 박아버렸습니다 ㅠㅠ
그래서 너무너무 아파서 매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탁 앉게 되었는데..
목은 담 철 위에 대롱대롱.....................
몸은 그냥 주저 앉아버리고
완전 턱걸이 식으로 쿵 하고 떨어져버린겁니다...........
근데 이게 너무너무 얼마나 아픈지
정원에 주저 앉아서 30분을 엉엉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목소리가 안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이비인후과를 찾아갈려고 했는데..... 이빈후과가 없더라구요
근데 약속이 있어서 아 그럼 그동네 병원을 가야겠다
하고 정발산 역에서 찾아 헤맸는데 없어서 결국 걷다가.. 마두역까지 가서
이빈후과를 갔더니.........................
점심시간이 되버렸네요 ^^ 11시인데 마감되고 2시부터 진료가 시작이라하네요 하하
그래서 영화를 보고.. 다시 병원을 가려고 하니까 지인이 정형외과를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4시에 정형외과를 찾았습니다
참.. 사람이 많더라구요... 기다리다가 6시 20분에 진료도 보기전에 목사진을 찍자고 간호사님이 그러셔서 찍고.. 6:30에 진료를 봤는데 목좀 만져보자말자
이빈후과 가셔야 겠는데요 그리고 주사 한대랑 약 2일치 있습니다
이러고 주사나 맞고.......... 병원갔더니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선생님은 계속 웃으시고..
이게 몹니까 ㅠㅠㅠㅠㅠ
목소리 나오지도 않고 ㅠㅠ 목은 엄청 아프고
이런일 겪어 보셨나요 ㅠㅠ
참고로 이 사진은 사고가 일어나고 11시간 후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 저에게 위로를 ㅋㅋㅋㅋㅠ_ㅠ 즐거운어린이날 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