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형님들.. 난 사실 내세울거 없는 놈이야.. 까놓고 키도 170조금 넘고 머리도 커서 맞는 모자따위는 주문제작밖에 없어.. 카드빚도 있고, 직장은 있지만 그렇다고 돈을 펑펑 쓰지도 않아.. 아무튼… 여자들이 꿈꾸는 그런 스펙에서는 멀다고 생각을해.. 하지만 난 형님들한테 솔로 탈출하는 방법에 대해서 몇마디 해드리고 싶을뿐이야.. 뭐 이미 이론상으로는 책을 써도 남을 정도의 지식인이라는 거 나도 알아 하지만 다시 한번 들어바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어.. 자신 과 여자를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거지.. 여자는 우선 감정에 잘 움직여.. 이건 보편적인거야 그러니 이거읽는 언니누나 열폭하지 않았으면해.. 이건 그만큼 분위기에 잘 빠져들어간다는거지.. 분위기를 이끌어가야 하는건 슬프지만 우리 형님들이야.. 우선 첫 스텝부터 밟아야겠지.. 자신감.. 이게 솔직히 제일 힘들거라 믿어.. 왜냐면 10대에는 피가 끓어 오르니까 그 젊은 피에 자신감이 넘쳤지 아무한테나 가서도 고백하고 편지주고 전화번호 따고 이럴만한 자신이 있었지 적어도 친구 한두명이 뒤에서 응원해준다면 말야.. 하지만 이제 세상은 만만치 않은거거든.. 나이 먹으면서 느는건 인내심하고 두려움뿐인거 같아 하지만 이건 다 형님들 머릿속에 자리잡은 하나의 상념일 뿐이야 혹시 뺀지 먹으면 어떻하나? 아 싫다고 하면 얼마나 쪽팔릴까? … 뭐 이런 생각하다가 이미 버스는 지나가기 마련인거거든 근데 이걸 생각해봐.. 지금 어차피 솔로 아닌가? 어차피 이렇게 된거.. 되든 안되든.. 되면 땡큐베리감사머치 고… 안되면 제자리 걸음인거야.. 바뀌는건 없다는 거지.. 그걸 기억해… 자신감이 그냥 나오지 않는다면 억지로 가슴속 한구석에 자리잡은 그 야수의 눈을 뜨게 해줘 한국사람들은 대체로 코너에 몰렸을때 그 100%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민족인거 같아…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는데 벼랑끝에 자신을 세워봐바.. 그리고 이제 뒷걸음 한번이면 난 떨어지고 만다.. 이젠 진짜 전진밖에 없는거다… 이런 느낌… 뭔가 강하게 오지 않아?? 길가다 보면 진짜 찌질한 애들이 그럴싸한 여친이랑 손잡고 팔짱끼고 걷는걸 보게 될거야.. 그리고 형님들은 이렇게 생각하겠지.. 아 … 저늠보다 내가 훨 나은데.. 뭐 나도 곧 저런 여자 만나겠지? 형님들.. 그건 아니야! 잘못된 생각이야..!! 형님들 보다 겉모습이나 스펙이쩌는 사람들을 보면서… 아 내가 저런 스펙이면 여자가 줄줄이 캔터키 후랑크 쫀쫀해요 빠방 일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 역시 잘못된 생각이야.. 왜냐면 형님의 진정한 모습은 거울에 비치는 당신의 모습이기 때문이지.. 그걸 깨달아야해.. 솔직히 나 살면서 여기저기 쏘다니기 좋아해서 이사람 저사람 많은 사람들 만나보고 직장 특성상 사람과 항상 부딪혀… 근데 그 어떤사람들도 나보다 못나거나 잘나거나 하지 않았어.. 다만 얼만큼 자신이 가진 재능을 잘 갈고 닦았느냐 아니냐 의 차이인거지.. 자신감을 갖자 형님들! 적어도 맘에 드는 여성에게 자신을 소개할수 있는 자신감은 키우자.. 그리고 싸대기를 맞던 경찰에 신고당하던.. 아니면 전화번호를 받던.. 그건 다음에 생각하자…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 어디서 어줍잖게 줏어들은 멘트 찍찍 싸다가는 유머 톡에 ‘오늘 이상한 남자를 만났어요’ 이런 글에 올라오기 십상이야… 그냥 자신의 스타일로 다가가.. 떨리면 떨린다고 말해… 부끄러우면 부끄럽다고 말하고… 이렇게 말이라도 걸게되어 기분이 좋다고 얘기해.. 그리고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얘기도 하고 감정을 표현해서 분위기를 이끌어봐… 아마 그 여자분이 형님들이 찾던 여자분이라면 형님들의 그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걸어준것에 고마워 할꺼고… 적어도 그 노력이 가상해서 천천히 알아갈수있는 기회를 주게 될거야… 그럼 오늘도 화이팅!!!! 오늘의 교훈 : 하쿠나 마타타
사진같은거 필요없어.. 그냥 두눈 똑바로 뜨고 보란말야..
꾸벅~ 형님들..
난 사실 내세울거 없는 놈이야..
까놓고 키도 170조금 넘고 머리도 커서
맞는 모자따위는 주문제작밖에 없어..
카드빚도 있고, 직장은 있지만 그렇다고
돈을 펑펑 쓰지도 않아..
아무튼… 여자들이 꿈꾸는 그런 스펙에서는 멀다고 생각을해..
하지만 난 형님들한테 솔로 탈출하는 방법에 대해서 몇마디 해드리고
싶을뿐이야..
뭐 이미 이론상으로는 책을 써도 남을 정도의
지식인이라는 거 나도 알아
하지만 다시 한번 들어바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어..
자신 과 여자를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거지..
여자는 우선 감정에 잘 움직여.. 이건 보편적인거야
그러니 이거읽는 언니누나 열폭하지 않았으면해..
이건 그만큼 분위기에 잘 빠져들어간다는거지..
분위기를 이끌어가야 하는건 슬프지만 우리 형님들이야..
우선 첫 스텝부터 밟아야겠지..
자신감..
이게 솔직히 제일 힘들거라 믿어..
왜냐면 10대에는 피가 끓어 오르니까 그 젊은 피에 자신감이 넘쳤지
아무한테나 가서도 고백하고 편지주고 전화번호 따고
이럴만한 자신이 있었지
적어도 친구 한두명이 뒤에서 응원해준다면 말야..
하지만 이제 세상은 만만치 않은거거든..
나이 먹으면서 느는건 인내심하고 두려움뿐인거 같아
하지만 이건 다 형님들 머릿속에 자리잡은 하나의 상념일 뿐이야
혹시 뺀지 먹으면 어떻하나?
아 싫다고 하면 얼마나 쪽팔릴까?
… 뭐 이런 생각하다가 이미 버스는 지나가기 마련인거거든
근데 이걸 생각해봐..
지금 어차피 솔로 아닌가?
어차피 이렇게 된거.. 되든 안되든..
되면 땡큐베리감사머치 고…
안되면 제자리 걸음인거야..
바뀌는건 없다는 거지..
그걸 기억해… 자신감이 그냥 나오지 않는다면
억지로 가슴속 한구석에 자리잡은 그 야수의 눈을 뜨게 해줘
한국사람들은 대체로 코너에 몰렸을때 그 100%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민족인거 같아…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는데
벼랑끝에 자신을 세워봐바..
그리고 이제 뒷걸음 한번이면 난 떨어지고 만다..
이젠 진짜 전진밖에 없는거다…
이런 느낌… 뭔가 강하게 오지 않아??
길가다 보면 진짜 찌질한 애들이 그럴싸한 여친이랑
손잡고 팔짱끼고 걷는걸 보게 될거야..
그리고 형님들은 이렇게 생각하겠지..
아 … 저늠보다 내가 훨 나은데.. 뭐 나도 곧 저런 여자 만나겠지?
형님들.. 그건 아니야! 잘못된 생각이야..!!
형님들 보다 겉모습이나 스펙이쩌는 사람들을 보면서…
아 내가 저런 스펙이면 여자가 줄줄이
캔터키 후랑크 쫀쫀해요 빠방
일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 역시 잘못된 생각이야..
왜냐면 형님의 진정한 모습은 거울에 비치는
당신의 모습이기 때문이지..
그걸 깨달아야해..
솔직히 나 살면서 여기저기 쏘다니기 좋아해서
이사람 저사람 많은 사람들
만나보고 직장 특성상 사람과 항상 부딪혀…
근데 그 어떤사람들도 나보다 못나거나 잘나거나 하지 않았어..
다만 얼만큼 자신이 가진 재능을 잘 갈고 닦았느냐 아니냐 의
차이인거지..
자신감을 갖자 형님들!
적어도 맘에 드는 여성에게 자신을 소개할수 있는 자신감은
키우자.. 그리고 싸대기를 맞던 경찰에 신고당하던.. 아니면
전화번호를 받던.. 그건 다음에 생각하자…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
어디서 어줍잖게 줏어들은 멘트 찍찍 싸다가는
유머 톡에 ‘오늘 이상한 남자를 만났어요’ 이런 글에 올라오기
십상이야…
그냥 자신의 스타일로 다가가..
떨리면 떨린다고 말해…
부끄러우면 부끄럽다고 말하고…
이렇게 말이라도 걸게되어 기분이 좋다고 얘기해..
그리고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얘기도 하고
감정을 표현해서 분위기를 이끌어봐…
아마 그 여자분이 형님들이 찾던 여자분이라면
형님들의 그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걸어준것에
고마워 할꺼고…
적어도 그 노력이 가상해서 천천히 알아갈수있는
기회를 주게 될거야…
그럼 오늘도 화이팅!!!!
오늘의 교훈 : 하쿠나 마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