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존심이 강해서 남한테 먼저 대쉬 못해요. 자존심이 강한것도 강하지만 불확실한거에 전혀 기대를 안하는 타입이라고 설명드려야 될거 같네요 그래서 전 헌팅을 이제는 절대로 안합니다. 아무리 맘에드는 이상형이라고 할지라도 2~3번 해봤었는데 여자들이 처음은 만나주더군요. 그런데 한두번 만나고 연락 안되요. 그건 여자들이 헌팅을 그냥 재미삼아 한번 만나보는거 같아요 헌팅해서 사귀거나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전 전혀 들어 보지 못한거 같아요 남자쪽은 맘에 들어도 여자쪽이 별로 싫거나 헌팅한 남자를 진실되게 바라 보지 않는거 같아서 사귀는 사람이 없는거 같아요. 한마디로 사귀는 사람이 없으니까 사귈확율 전혀 없으니 헌팅같은건 해봐야 소용이 없죠 그래서 절대 헌팅같은거 안합니다 괜히 자존심 상하고 비굴한거 같고 여자만 괜히 공주만들어 주는거 같아서 절대 안합니다. 전 헌팅도 헌팅이지만 주위에 맘에드는 여자가 있어도 대학교 후배라던지 아무튼 주변에 있는여자들에게도 대쉬를 안합니다 . 거절당할수도 있고 애인이 있을수도 있고. 불확실하잖아요. 만약에 좋다고 했는데 여자에게 거절당하면 여자가 지 잘난줄 알거 아니에요 그게 싫어서 고백도 절대 안합니다 전 서로가 함께 같이 좋아하는게 좋은데 참 어렵군요. 내가 좋아하는 만큼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는 사랑 서로 함께 좋아하는 사랑을 꿈꾸는데 현실에선 안되나봐요 왜 여자들은 남자가 비굴하게 몇번씩이나 고백하기를 원하는거죠? 여자들이 남자 입장에서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그게 얼마나 구차하고 비굴해 보여요 싫다는 여자에게 무시당하면서 몇번씩 고백한다는게 쉬운일인가요? 남자도 똑같이 상처 받는다는걸 왜 여자들은 모를까요.. 제가 소심한 성격은 아닌데 자존심에 상처받는건 용납못합니다. 예전에 대학교때 제가 맘에들어하던 여자에게 고백했는데 싫다고 거절당했어요 전 정말 제가 싫어서 거절한건줄 알았죠 그래서 그냥 포기 하고 말고 있었는데 그런데 나중에 주변 친구 여자애들이 저에게 찾아와서 하는말이 "오빠는 정말 바보같해 . 왜 연락 계속안해? 제도 오빠 맘에들어한데" 라고요 전 전혀 이해할수가 없어요 왜 싫다고 한건지 한마디로 왜 튕긴건지 모르겠어요 저로서는 튕긴건지 진짜 싫어서 싫다고 한건지 도무지 알수있는 방법이 도무지 없잖아요 저는 싫다는 말 듣고 빈정상해서 그냥 포기하기로 맘먹고 있었는데. 간접적으로 저를 맘에 든다는 말 나중에 다시 듣고도 그냥 저도 싫더라고요 이미 자존심이 상했으니까요. 어릴때 일본으로 이민가서 살다가 일본문화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여자들이 하는 행동을 전혀 이해할수가 없어요 일본여자들은 튕기거나 절대 그러지 않거든요 남자들도 딱 한번 밖에 고백안합니다. 그러므로 그 고백은 진심인거죠. 싫다고 하면 남자들도 정말 싫어서 싫다고 한것으로 받아들입니다. 한국여자들은 사람에 마음 사람에 진심을 가지고 장난치는거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 한국여자와는 결혼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여자들중에 정말 진실되게 고백하면 한번에 고백을 받아들일 여자들이 있을까요? 맘에들어도 튕기는 여자들이 대부분일거 같아요. 저로선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영화가 101번째 프로포즈라는 영화에요 101번이나 싫다고 무시당하는데 그 여자가 좋나요? 전 서로 같이 똑같이 사랑하고 서로 눈맞아서 서로 똑같이 좋아하는 사랑을 꿈꿔서 그런지 몰라도 1번만 여자가 싫다고 거절해도 자존심상하고 무시당하는거 같고 빈정상해서 그 여자가 좋았더라도 거절당하면 전 그여자가 바로 싫어져요 나를 자신을 좋아해 주지 않는데 좋아할 이유가 없죠. 저같으면 그렇게 101번이나 무시당하고 그럴 열정을 돈벌고 성공하는데 쏟겠습니다. 한국여자와는 아무래도 결혼 못할거 같아요. 일본여자들 보다는 그래도 한국여자가 좋긴한데. 처음부터 안튕기고 좋으면 좋다고 감정에 솔직하고 처음부터 서로 함께 똑같이 사랑할 한국여자가 과연 있을까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푸념해봤습니다. ============================================ 밑에 답답한 리플들이 왜 자꾸만 달리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제 글을 제대로 이해한건지 원.. 사람들이 다 난독증이네요 전 저를 좋아해주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아요 전 저를 좋아해 줘야지 정말 사랑하게 되거든요 구하라보다 더 이쁘다고 할지라도 튕기는 여자는 무조건 싫다니까요 암만 잘나고 이쁘고 해도 정말 사랑하게 안되던데요. 나를 안좋해주는 여자를 정말 어떻게 사랑을 하죠? 전 그런 여자는 절대 사랑하지 않습니다. 싫다는 사람을 어떻게 정말 사랑할수가 있죠?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를 싫어하는 여자는 저도 싫어요 여자가 좋았더라도 고백했을대 싫다고 거절당하면 저는 그여자가 바로 싫어지기때문에 엄청나게 좋아할 일이 생길수가 없죠 싫다는 여자에게 구차하게 그렇게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일단 여자가 먼저 싫다고 하면 저도 싫기때문에 그러므로 엄청나게 좋아할일은 절대 없을듯 하네요 그래서 이제 한국여자들한테는 헌팅 대쉬 절대 안합니다. 그리고 밑에 리플달렸는데 상대가 만만해 보이니까 튕기는거라구요? 전 저를 만만하게 보는 여자는 사랑하지 않습니다. 전 만만하게 생각하는 여자를 왜 사랑합니까? 그런 여자를 왜사랑하냐구요 전 저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여자를 사랑할겁니다. 사랑은 서로 존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전 첨부터 서로 같이 좋아하는 사랑이 좋습니다.3
전 일본여자와 결혼해야 되나요?
전 자존심이 강해서 남한테 먼저 대쉬 못해요.
자존심이 강한것도 강하지만
불확실한거에 전혀 기대를 안하는 타입이라고 설명드려야 될거 같네요
그래서 전 헌팅을 이제는 절대로 안합니다.
아무리 맘에드는 이상형이라고 할지라도
2~3번 해봤었는데 여자들이 처음은 만나주더군요.
그런데 한두번 만나고 연락 안되요.
그건 여자들이 헌팅을 그냥 재미삼아 한번 만나보는거 같아요
헌팅해서 사귀거나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전 전혀 들어 보지 못한거 같아요
남자쪽은 맘에 들어도 여자쪽이 별로 싫거나 헌팅한 남자를 진실되게 바라 보지 않는거
같아서 사귀는 사람이 없는거 같아요.
한마디로 사귀는 사람이 없으니까 사귈확율 전혀 없으니 헌팅같은건 해봐야 소용이 없죠
그래서 절대 헌팅같은거 안합니다
괜히 자존심 상하고 비굴한거 같고 여자만 괜히 공주만들어 주는거 같아서 절대
안합니다.
전 헌팅도 헌팅이지만 주위에 맘에드는 여자가 있어도 대학교 후배라던지 아무튼
주변에 있는여자들에게도 대쉬를 안합니다 .
거절당할수도 있고 애인이 있을수도 있고. 불확실하잖아요.
만약에 좋다고 했는데 여자에게 거절당하면 여자가 지 잘난줄 알거 아니에요
그게 싫어서 고백도 절대 안합니다
전 서로가 함께 같이 좋아하는게 좋은데 참 어렵군요.
내가 좋아하는 만큼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는 사랑
서로 함께 좋아하는 사랑을 꿈꾸는데 현실에선 안되나봐요
왜 여자들은 남자가 비굴하게 몇번씩이나 고백하기를 원하는거죠?
여자들이 남자 입장에서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그게 얼마나 구차하고 비굴해 보여요 싫다는 여자에게 무시당하면서
몇번씩 고백한다는게 쉬운일인가요?
남자도 똑같이 상처 받는다는걸 왜 여자들은 모를까요..
제가 소심한 성격은 아닌데 자존심에 상처받는건 용납못합니다.
예전에 대학교때 제가 맘에들어하던 여자에게 고백했는데 싫다고 거절당했어요
전 정말 제가 싫어서 거절한건줄 알았죠 그래서 그냥 포기 하고 말고 있었는데
그런데 나중에 주변 친구 여자애들이 저에게 찾아와서 하는말이
"오빠는 정말 바보같해 . 왜 연락 계속안해? 제도 오빠 맘에들어한데"
라고요
전 전혀 이해할수가 없어요 왜 싫다고 한건지
한마디로 왜 튕긴건지 모르겠어요
저로서는 튕긴건지 진짜 싫어서 싫다고 한건지 도무지 알수있는 방법이 도무지 없잖아요
저는 싫다는 말 듣고 빈정상해서 그냥 포기하기로 맘먹고 있었는데.
간접적으로 저를 맘에 든다는 말 나중에 다시 듣고도 그냥 저도 싫더라고요
이미 자존심이 상했으니까요.
어릴때 일본으로 이민가서 살다가 일본문화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여자들이 하는 행동을 전혀 이해할수가 없어요
일본여자들은 튕기거나 절대 그러지 않거든요
남자들도 딱 한번 밖에 고백안합니다.
그러므로 그 고백은 진심인거죠.
싫다고 하면 남자들도 정말 싫어서 싫다고 한것으로 받아들입니다.
한국여자들은 사람에 마음 사람에 진심을 가지고 장난치는거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
한국여자와는 결혼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여자들중에 정말 진실되게 고백하면 한번에 고백을 받아들일 여자들이 있을까요?
맘에들어도 튕기는 여자들이 대부분일거 같아요.
저로선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영화가 101번째 프로포즈라는 영화에요
101번이나 싫다고 무시당하는데 그 여자가 좋나요?
전 서로 같이 똑같이 사랑하고 서로 눈맞아서 서로 똑같이 좋아하는 사랑을 꿈꿔서
그런지 몰라도
1번만 여자가 싫다고 거절해도 자존심상하고 무시당하는거 같고 빈정상해서
그 여자가 좋았더라도 거절당하면 전 그여자가 바로 싫어져요
나를 자신을 좋아해 주지 않는데 좋아할 이유가 없죠.
저같으면 그렇게 101번이나 무시당하고 그럴 열정을 돈벌고 성공하는데 쏟겠습니다.
한국여자와는 아무래도 결혼 못할거 같아요.
일본여자들 보다는 그래도 한국여자가 좋긴한데.
처음부터 안튕기고 좋으면 좋다고 감정에 솔직하고
처음부터 서로 함께 똑같이 사랑할 한국여자가 과연 있을까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푸념해봤습니다.
============================================
밑에 답답한 리플들이 왜 자꾸만 달리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제 글을 제대로 이해한건지 원..
사람들이 다 난독증이네요
전 저를 좋아해주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아요
전 저를 좋아해 줘야지 정말 사랑하게 되거든요
구하라보다 더 이쁘다고 할지라도 튕기는 여자는 무조건 싫다니까요
암만 잘나고 이쁘고 해도 정말 사랑하게 안되던데요.
나를 안좋해주는 여자를 정말 어떻게 사랑을 하죠?
전 그런 여자는 절대 사랑하지 않습니다.
싫다는 사람을 어떻게 정말 사랑할수가 있죠?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를 싫어하는 여자는 저도 싫어요
여자가 좋았더라도 고백했을대 싫다고 거절당하면
저는 그여자가 바로 싫어지기때문에
엄청나게 좋아할 일이 생길수가 없죠
싫다는 여자에게 구차하게 그렇게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일단 여자가 먼저 싫다고 하면 저도 싫기때문에
그러므로 엄청나게 좋아할일은 절대 없을듯 하네요
그래서 이제 한국여자들한테는 헌팅 대쉬 절대 안합니다.
그리고 밑에 리플달렸는데 상대가 만만해 보이니까 튕기는거라구요?
전 저를 만만하게 보는 여자는 사랑하지 않습니다.
전 만만하게 생각하는 여자를 왜 사랑합니까? 그런 여자를 왜사랑하냐구요
전 저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여자를 사랑할겁니다.
사랑은 서로 존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전 첨부터 서로 같이 좋아하는 사랑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