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 사기당햇어여..ㅜㅜ 저번주주말.. 저희과는 강촌으로 엠티를 갔답니다. 저희가 묵을 홈페이지속 민박집은 정말 멋진곳이였어여 이곳을 보고 저희는 예약을 했답니다.. 근데 막상가보니 저희가 묵을곳은 컨테이너 박스같은곳.. 저희가 잘못예약했나봅니다.. 그래도 사진속은 이런곳이였는데 막상 저희가 발을 디딘곳은 할머니냄새가 진하게 나는 공간이였어요. 싱크대 손잡이는 너덜너덜 화장실 변기는 자꾸 막히고.. 3명이 화장실을 쓰면 막혀요.. 한참기다렸다가 물 차오르면 내리고 외부에도 화장실이있었는데 , 데체 물내리는거 어디있는겁니까!!! 앞에 쪼그만 대아랑 바가지가 있던데.....혹시 설마 그걸로....? 할머니께서는 미안하셧는지 고기굽는 그릴을 무료로 대여해준다더군요.. .......................무지더러운.. 막상 빌린다고 달라그러니까 4개만 준다던데여..? 그치만 우겨서 6개 받아내고, 번개탄으로 고기를 구어먹고.. 한참 저희끼리 맛있게 먹고있는데 와서는 할아버지 배고프신데 쌈이라도 한개 싸드리지 그러냐.. 라고 하시더라구여.. 그러다니 다시 오시더니, 다 먹지도 않았는데 고기 남은거 가져가도 되냐고 그러면서 가져가던데여..? 쓰레기치우는것도 추가요금 받는다고, 돈내라그러고 결국 저희가 가져온 봉투로 다 치우고, 술마시려구 안주거리 만들고있는데, 저희가 분명히 쓰고있는 방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와서, 안주거리 만드는거 훔쳐가고 냉장고 열어서 가져갈꺼 있는지 업는지 보고.. 한참 먹고 있는데 또 들어와서는 또 안주집어가더라구요 냉장고 뒤져서.. 그래서, 막았습니다. 그거 왜 가져가시냐고 그랫더니, 남았길래 가져간다는 겁니다.. 우리 다 먹지도 않앗고 한참먹고있는 분위기인데 남는다는게 말이되나여.. 술도 모자라서, 술은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소주한병에 1000원이라고 해서 아 싸다고 모자라면 사겠다고 하고 들어왔다가 모자라서 사려니까 갑자기 2000원 달라고 하더라구여.. 안주가 모자라서 남은 재료로 또 만들려구 고춧가루좀 빌려달라니까 자기네는 그런게 없대여.. 그 할머니네는 살림안한답니까..시골인데 고춧가루가 업댜뇨.. 결국, 저희과 친구가 가서 저희 음식은 이리저리 다 가져가놓고 고춧가루도 못빌려주냐고 그러니까 잇을지 모르겟네~ 이랬데요. 그래서 친구가 들어가서 찾아왔구요.. 저희는 이정도였지만 다른 방은 퇴실이 12시인데 10시반부터 치워야되니까 나가라고 그러고, 그 방에서도 고기도 얻어먹었나봐여.. 이 이외에도 많지만, 생각이 안나네요.. 홈페이지에 후기쓴거봤는데, 첫번째 페이지만 안좋은 얘기가 있고, 다 좋은얘기뿐이네요.. 글도 지우나봐요.. 저희에게 첫 MT는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네요..
민박집갔다가 사기당햇어여...
안녕하세여..
저 사기당햇어여..ㅜㅜ
저번주주말..
저희과는 강촌으로 엠티를 갔답니다.
저희가 묵을 홈페이지속 민박집은 정말 멋진곳이였어여
이곳을 보고 저희는 예약을 했답니다..
근데 막상가보니 저희가 묵을곳은 컨테이너 박스같은곳..
저희가 잘못예약했나봅니다..
그래도 사진속은

이런곳이였는데 막상 저희가 발을 디딘곳은
할머니냄새가 진하게 나는 공간이였어요.
싱크대 손잡이는 너덜너덜
화장실 변기는 자꾸 막히고.. 3명이 화장실을 쓰면 막혀요..
한참기다렸다가 물 차오르면 내리고
외부에도 화장실이있었는데 , 데체 물내리는거 어디있는겁니까!!!
앞에 쪼그만 대아랑 바가지가 있던데.....혹시 설마 그걸로....?
할머니께서는 미안하셧는지 고기굽는 그릴을 무료로 대여해준다더군요..
.......................무지더러운..
막상 빌린다고 달라그러니까 4개만 준다던데여..?
그치만 우겨서 6개 받아내고,
번개탄으로 고기를 구어먹고..
한참 저희끼리 맛있게 먹고있는데
와서는 할아버지 배고프신데 쌈이라도 한개 싸드리지 그러냐..
라고 하시더라구여..
그러다니 다시 오시더니, 다 먹지도 않았는데
고기 남은거 가져가도 되냐고 그러면서 가져가던데여..?
쓰레기치우는것도 추가요금 받는다고, 돈내라그러고
결국 저희가 가져온 봉투로 다 치우고,
술마시려구 안주거리 만들고있는데, 저희가 분명히 쓰고있는 방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와서, 안주거리 만드는거 훔쳐가고
냉장고 열어서 가져갈꺼 있는지 업는지 보고..
한참 먹고 있는데 또 들어와서는 또 안주집어가더라구요 냉장고 뒤져서..
그래서, 막았습니다. 그거 왜 가져가시냐고
그랫더니, 남았길래 가져간다는 겁니다..
우리 다 먹지도 않앗고 한참먹고있는 분위기인데 남는다는게 말이되나여..
술도 모자라서, 술은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소주한병에 1000원이라고 해서
아 싸다고 모자라면 사겠다고 하고 들어왔다가 모자라서 사려니까
갑자기 2000원 달라고 하더라구여..
안주가 모자라서 남은 재료로 또 만들려구 고춧가루좀 빌려달라니까
자기네는 그런게 없대여..
그 할머니네는 살림안한답니까..시골인데 고춧가루가 업댜뇨..
결국, 저희과 친구가 가서 저희 음식은 이리저리 다 가져가놓고 고춧가루도 못빌려주냐고
그러니까 잇을지 모르겟네~ 이랬데요.
그래서 친구가 들어가서 찾아왔구요..
저희는 이정도였지만 다른 방은
퇴실이 12시인데 10시반부터 치워야되니까 나가라고 그러고,
그 방에서도 고기도 얻어먹었나봐여..
이 이외에도 많지만, 생각이 안나네요..
홈페이지에 후기쓴거봤는데,
첫번째 페이지만 안좋은 얘기가 있고, 다 좋은얘기뿐이네요..
글도 지우나봐요..
저희에게 첫 MT는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