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히 형 누나들 안녕? 꽃보다 아름다운 5월이 다가오고 있어 5월은 짝짓기의 계절이라 남녀 쌍쌍이 붙어다니기는 하지만 나는 죽을맛이야 뭐 하지만 날씨는 좋은 5월이 다가오고있어 뭐 하루종일 피파만 하기는 그래서 네이트톡에 자취를 남기려고해 음 5월은 내 생일이 있는 달이지 나에게 생일이라는 것은 음 조금 색다른 충격을 선사했달까? 생일날의 그 ㅈ ㅗ ㅈ 같은 사건때문에 나는 괴로운 마지막 중딩 말년을 보내게 되었지 음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때는 5월 어느날<----- 내 생일 화창한 초여름날이였지 그 날은 나의 생일이라서 많은 친구들의 축하와 선물들을 받았어 그 당시 나는 수컷들의 윤아와 같은 존재라서 수컷들의 짐승같은 면모를 보여주는 영상선물이나 주먹선물을 받았지 그래도 나는 기분이 좋았어 나의 생일이니까 음 체육시간이였어 나는 그 당시 박지성 급의 외모와 메시급의 돌파력을 가지고 있었지 그래서 그날 본교 프리미어 리그에서 평점9점급의 멋진 활약을 펼치고 계단을 올라가고 있 었어 조카 올라갔어 조카 힘차게 두 칸씩 올라깠어 진흙을 밟았어 엄마야 진흙? 화창한날 뭔 진흙이야? 이런 뉘미 신발!!!!!!!!!!!!!! 진흙에서 X냄새가나자나!!!!!!!! 신발!!!!!!!!!!!!!!!!!!!!!!!!!!!!!!!!!!!!!!! 음 이성을 찾아보니 내 주위에는 많은 친구들과 양말에 묻어있는 진흙이 보였어 나는 진흙이라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정말 간절히 원했어 콩나물의 존재와 냄새가 내 기대를 산산히 부서뜨려 놓았지 어 근데 사람들이 갑자기 막 내려와 이런 썀발라 뭐야 점심시간이다 -_- 미안해 점심시간에 이런 꼴보여서 후배들아 왜 보니 난 안쌋어 밟았다구 여학생들아 나 아니야 나 안쌌어 밟은거야 밟은게 죄야? ㅆㅂ 싼놈이 나쁜거지 아무리 급해도 학교 계단에 싸는 인간성이 결여된 새 끼가 어딨어 근데 나한테 왜 그래 갑자기 어느 개성있게 생긴 여학생 한분이 입을 여셨어 "아 ㅅㅂ ㅈㄴ 생긴데로 논다" 아우 나는 그뇬을 껴안고 논개의 마음으로 학교 옥상에서 번지를 뛰고싶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이성을 챙겨서 불상사는 생기지 않았어 나는 그날 이후로 진흙이란 존재를 혐오했고 콩나물이라는 음식을 제일 싫어해 그리고 중딩 마지막 말년동안 생똥 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지........ 별명의 의미는 형 누나들한테 맡길게
생일이 나에게 주는 의미
우히히히 형 누나들 안녕? 꽃보다 아름다운 5월이 다가오고 있어
5월은 짝짓기의 계절이라 남녀 쌍쌍이 붙어다니기는 하지만
나는 죽을맛이야
뭐 하지만 날씨는 좋은 5월이 다가오고있어 뭐 하루종일 피파만 하기는 그래서 네이트톡에 자취를
남기려고해
음 5월은 내 생일이 있는 달이지
나에게 생일이라는 것은 음 조금 색다른 충격을 선사했달까?
생일날의 그 ㅈ ㅗ ㅈ 같은 사건때문에 나는 괴로운 마지막 중딩 말년을 보내게 되었지
음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때는 5월 어느날<----- 내 생일
화창한 초여름날이였지 그 날은 나의 생일이라서 많은 친구들의 축하와 선물들을 받았어
그 당시 나는 수컷들의 윤아와 같은 존재라서 수컷들의 짐승같은 면모를 보여주는
영상선물이나 주먹선물을 받았지 그래도 나는 기분이 좋았어 나의 생일이니까
음 체육시간이였어
나는 그 당시 박지성 급의 외모와 메시급의 돌파력을 가지고 있었지
그래서 그날 본교 프리미어 리그에서 평점9점급의 멋진 활약을 펼치고 계단을 올라가고 있
었어
조카 올라갔어
조카 힘차게
두 칸씩 올라깠어
진흙을 밟았어
엄마야 진흙?
화창한날 뭔 진흙이야?
이런 뉘미
신발!!!!!!!!!!!!!!
진흙에서 X냄새가나자나!!!!!!!!
신발!!!!!!!!!!!!!!!!!!!!!!!!!!!!!!!!!!!!!!!
음 이성을 찾아보니
내 주위에는 많은 친구들과 양말에 묻어있는 진흙이 보였어
나는 진흙이라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정말 간절히 원했어
콩나물의 존재와 냄새가 내 기대를 산산히 부서뜨려 놓았지
어 근데 사람들이 갑자기 막 내려와 이런 썀발라 뭐야
점심시간이다 -_-
미안해 점심시간에 이런 꼴보여서
후배들아 왜 보니 난 안쌋어 밟았다구
여학생들아 나 아니야 나 안쌌어 밟은거야
밟은게 죄야? ㅆㅂ 싼놈이 나쁜거지 아무리 급해도 학교 계단에 싸는 인간성이 결여된 새
끼가 어딨어 근데 나한테 왜 그래 갑자기 어느 개성있게 생긴 여학생 한분이 입을 여셨어
"아 ㅅㅂ ㅈㄴ 생긴데로 논다"
아우 나는 그뇬을 껴안고 논개의 마음으로 학교 옥상에서 번지를 뛰고싶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이성을 챙겨서 불상사는 생기지 않았어
나는 그날 이후로 진흙이란 존재를 혐오했고 콩나물이라는 음식을 제일 싫어해
그리고 중딩 마지막 말년동안
생똥
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지........
별명의 의미는 형 누나들한테 맡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