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남친얘기를 간단히 적을게요.. 제남친은 올해 학교 복학후~ 중학교 칭구를 자주 만나욤.. 긍데 그 칭구중 한명이 사귀는 애가 있는데 그칭구의 여자칭구의 칭구가 울남친을 좋아해염.. 긍데 여자도 직감이 있잖아요.. 이애는 별로다 저애는 괘안다.. 암튼 전 별로 안내켜 빨리 끝장 안보면 너만 손해다 그랬져.. 긍데 제가 바쁜 관계로 그일은 신경도 안쓰고 있다 얼마전에 알게되쪄.. 오빠덩생으로 지내기루 했다고.. 긍데 문제는 그기 아니예염.. 울집에 한번은 놀러왔어염..긍디 제가 그차에 우산을 깜박해서 차키를 빌려갔다가 그냥 차근처도 못가고 올라왔죠 집으로.. 긍데 이넘의 자식이 내가 콤타하는 동안 혹시 문열렸을지 모른다면서 박박 우기면서 내려가는거예염... 아웅스 열받잖아욤..그래서 3분이 넘도록 안올라와서 제가 내려갔져..그니까 전화를 하는게 보여욤.. 제가 당장 달려가서 차문을 확 열고 야~~쓰븅 므해 전화해?? 그니까 하는말 전화를 갑자기 확 끊으면서 엄마라 엄마~~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럼 엄마한테 전화해봐 내앞에서 해봐 함보자 번호 함보자~~ 그니까 그 여자라고 말하더군요~~욜받아서 앞머리를 화악 잡아댕겼죠.. 긍디 그여자 다시 전화해요.. 혼자 머가 좋아 실실 거리는지.. 그날로 열받아서 저는 한번 기억한 번호 절대 안잊어욤.. 바로 전화해서 난 이넘의 자식 여자칭구다 그러니까 누구냐고.. 직접 얘기안들으면 못믿겠단 거예염... 그래서 어째어째해서 이넘의 내가 지 여자칭구다 하는데.. 그뭉디xxx같은 여자가 머라는줄 아라염??울남친한테 보낸문자가 나 정말 실망이예요..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어욤?나한테 할말없어요?? 이런식으로 보내잖아요.. 울남친 오빠동생이다 그러는데.. 여러분 생각엔 이런 내용의 문자가 오빠동생사이에 보낼수 있는 문자라고 생각해욤?? 더구나 그여자가 울남친 좋아하궁..이넘의 자식 맨날 지칭구들 술자리가믄 그여자가 나온다더군요... 글구 내가 울남친 애인이라니 울남친 중학겨 칭구가 나한테 막전화해욤.. 니가 무슨 애인이냐?? 이런식으로..허참 기가 막혀 말도 안나왔음다.. 긍데 이여자 징짜 웃기는건..자기가 꼭 애인행세를 하는거예욤.. 징짜 코앞에 있었음 머리뚜껑해부해서 그속에 머가 들었는지 알아내고 말았을것을... 아우좀더 자세히 적고 싶은데 얘기가 엄청길어지니까..간단히 적어의견을 물어보고 싶어욤.. 울남친"나 너한테 정말 실망이다..니가 친한 동생이라면..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건 존중해야지.. 니 안조아한다고 내칭구들한테 그걸 다 얘기하는 니가 가소롭다" 그xxx"나 보고 실망이라고요??지금 누가 할소리인데요??징짜 웃기는일이네요..나랑 뭐하자는거예요" 울남친"너는 내앞에서 거짓말하는건 뭐고..아 징짜 동생으로 봐주면서 보자하니까 막나가네" 그xxx"멀어쩌자는거예욤" 울남친 문자 내가 보내라는대로 보냈어욤.. 그니까 이여자 지혼자 아주 청승맞게 지랄을떠네요.. 여러분이 봐두 이문자 내용 이여자가 울남친한테 여자칭구행세하는 느낌 안드세요??
이게 오빠동생사이에서 할수있는말??
음..제남친얘기를 간단히 적을게요..
제남친은 올해 학교 복학후~
중학교 칭구를 자주 만나욤..
긍데 그 칭구중 한명이 사귀는 애가 있는데
그칭구의 여자칭구의 칭구가 울남친을 좋아해염..
긍데 여자도 직감이 있잖아요..
이애는 별로다 저애는 괘안다..
암튼 전 별로 안내켜 빨리 끝장 안보면 너만 손해다
그랬져..
긍데 제가 바쁜 관계로 그일은 신경도 안쓰고 있다
얼마전에 알게되쪄..
오빠덩생으로 지내기루 했다고..
긍데 문제는 그기 아니예염..
울집에 한번은 놀러왔어염..긍디 제가 그차에 우산을 깜박해서
차키를 빌려갔다가 그냥 차근처도 못가고 올라왔죠 집으로..
긍데 이넘의 자식이 내가 콤타하는 동안 혹시 문열렸을지 모른다면서
박박 우기면서 내려가는거예염...
아웅스 열받잖아욤..그래서 3분이 넘도록 안올라와서
제가 내려갔져..그니까 전화를 하는게 보여욤..
제가 당장 달려가서 차문을 확 열고 야~~쓰븅 므해 전화해??
그니까 하는말 전화를 갑자기 확 끊으면서 엄마라 엄마~~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럼 엄마한테 전화해봐 내앞에서 해봐 함보자 번호 함보자~~
그니까 그 여자라고 말하더군요~~욜받아서 앞머리를 화악 잡아댕겼죠..
긍디 그여자 다시 전화해요..
혼자 머가 좋아 실실 거리는지..
그날로 열받아서 저는 한번 기억한 번호 절대 안잊어욤..
바로 전화해서 난 이넘의 자식 여자칭구다 그러니까 누구냐고..
직접 얘기안들으면 못믿겠단 거예염...
그래서 어째어째해서 이넘의 내가 지 여자칭구다 하는데..
그뭉디xxx같은 여자가 머라는줄 아라염??울남친한테 보낸문자가
나 정말 실망이예요..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어욤?나한테 할말없어요??
이런식으로 보내잖아요..
울남친 오빠동생이다 그러는데..
여러분 생각엔 이런 내용의 문자가 오빠동생사이에 보낼수 있는 문자라고 생각해욤??
더구나 그여자가 울남친 좋아하궁..이넘의 자식 맨날 지칭구들 술자리가믄
그여자가 나온다더군요...
글구 내가 울남친 애인이라니 울남친 중학겨 칭구가 나한테 막전화해욤..
니가 무슨 애인이냐??
이런식으로..허참 기가 막혀 말도 안나왔음다..
긍데 이여자 징짜 웃기는건..자기가 꼭 애인행세를 하는거예욤..
징짜 코앞에 있었음 머리뚜껑해부해서 그속에 머가 들었는지 알아내고 말았을것을...
아우좀더 자세히 적고 싶은데 얘기가 엄청길어지니까..간단히 적어의견을 물어보고 싶어욤..
울남친"나 너한테 정말 실망이다..니가 친한 동생이라면..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건 존중해야지..
니 안조아한다고 내칭구들한테 그걸 다 얘기하는 니가 가소롭다"
그xxx"나 보고 실망이라고요??지금 누가 할소리인데요??징짜 웃기는일이네요..나랑 뭐하자는거예요"
울남친"너는 내앞에서 거짓말하는건 뭐고..아 징짜 동생으로 봐주면서 보자하니까 막나가네"
그xxx"멀어쩌자는거예욤"
울남친 문자 내가 보내라는대로 보냈어욤..
그니까 이여자 지혼자 아주 청승맞게 지랄을떠네요..
여러분이 봐두 이문자 내용 이여자가 울남친한테
여자칭구행세하는 느낌 안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