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만나다가 헤어진지 1년이 넘어따... 사내커플이였기때문에..어쩔수없이 헤어진 뒤에도 봐야하는 고통을 감수하고 나는 그와 헤어져따... 그래도 끝까지 잡지않을까 혹여나 하는맘에..지금까지왔다.. 우리헤어지고..그 인간한테 결혼할 여자가 있을때도 우리 가치 놀러가고그랬다.. 아주 어리석은짓이였다... 그렇게라도 잡고 싶은 맘이 있었나보다... 이제 또다른 여자와 결혼한단다... 만난지 50일만에 여관을 들랑날랑하는 사이가됐단다... 잊자잊자...잊자라고 맘을 먹고나면 그인간...연락한다.. 그여자랑 싸웠다고...그여자가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보자고그런다고... 어리석은 나 다받아준다... 그사람이 넘 가엽다....그래서 가치울어준다.... 그 사람이 나보고 조금만 자길 기다려달랜다.... 자존심이 상하지만 기다리기로했다....근데 담날 그여자랑 다시 잘해보기로했단다.. 나완전 바보됐다....담날 메신저로 이혼을 할지연정...끝까지 가보고싶다고.. 나는 모냐고????또한번 다짐한다...다신 속지않겟다고... 휴가를내고 몸과맘을 정리하고 시골엘갔다.....칭구도만나고 ..엄마가 해준 따듯한 밥도먹고.. 병원도가고 한약도지어먹고.....병원에서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란다... 그럴려고 마음을 다잡고 다시 생활전선으로 뛰어든다..... 그런데 그인간 다시 메신저를 보내다....... 병원간건 잘됐냐....아프진않냐???아프지않아서 다행이다... 널 끝까지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하다...나두가슴이아프다.... 널보면 아직 손잡고 싶고 안고싶고..그런다.... 또 그사람이 불쌍해지고 가엽어진다다...증오는 어느덧사라지고... 널 맘컷 사랑할수도 널 증오할수도 없다고...그래서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인간 땡하자말자 그여자 만나러 냅다 달린다.... 참기막힌다.....어젯밤..저한숨도 못잤다...... 불면증 이제 간신히 고쳤나했는데......다시 머리가 몽롱해진채로 밤을 지새웁니다... 아침에 기도합니다...그 사람을 보기가 힘겨우니 안보게해달라고... 아침에 그 사람을 봤습니다... 가슴이 아프다는 그인간이 담배를 피우면서.... 모가 그리 신나는지 아침부터 웃어댑니다........................... 나는 밤새 눈을감으면 생각이나고 꿈에서도 보이고하는데 말입니다.. 이젠 정말 그인간을 증오하고쉽습니다.... 사람이 이보다 더 간사할수잇는것일까요??? 글두 한때나마 사랑했던 사람을 이렇게 까지 기만할수있는건가요??? 세상의 남자분들한테 묻고쉽습니다.. 저에게 더이상의 행복은 사랑은 없을꺼같습니다... 오널도 무지 우울하네요...ㅠ.ㅠ
이젠 정말 널 증오하고싶다...
1년을 만나다가 헤어진지 1년이 넘어따...
사내커플이였기때문에..어쩔수없이 헤어진 뒤에도 봐야하는 고통을 감수하고 나는 그와 헤어져따...
그래도 끝까지 잡지않을까 혹여나 하는맘에..지금까지왔다..
우리헤어지고..그 인간한테 결혼할 여자가 있을때도 우리 가치 놀러가고그랬다..
아주 어리석은짓이였다...
그렇게라도 잡고 싶은 맘이 있었나보다...
이제 또다른 여자와 결혼한단다...
만난지 50일만에 여관을 들랑날랑하는 사이가됐단다...
잊자잊자...잊자라고 맘을 먹고나면 그인간...연락한다..
그여자랑 싸웠다고...그여자가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보자고그런다고...
어리석은 나 다받아준다...
그사람이 넘 가엽다....그래서 가치울어준다....
그 사람이 나보고 조금만 자길 기다려달랜다....
자존심이 상하지만 기다리기로했다....근데 담날 그여자랑 다시 잘해보기로했단다..
나완전 바보됐다....담날 메신저로 이혼을 할지연정...끝까지 가보고싶다고..
나는 모냐고????또한번 다짐한다...다신 속지않겟다고...
휴가를내고 몸과맘을 정리하고 시골엘갔다.....칭구도만나고 ..엄마가 해준 따듯한 밥도먹고..
병원도가고 한약도지어먹고.....병원에서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란다...
그럴려고 마음을 다잡고 다시 생활전선으로 뛰어든다.....
그런데 그인간 다시 메신저를 보내다.......
병원간건 잘됐냐....아프진않냐???아프지않아서 다행이다...
널 끝까지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하다...나두가슴이아프다....
널보면 아직 손잡고 싶고 안고싶고..그런다....
또 그사람이 불쌍해지고 가엽어진다다...증오는 어느덧사라지고...
널 맘컷 사랑할수도 널 증오할수도 없다고...그래서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인간 땡하자말자 그여자 만나러 냅다 달린다....
참기막힌다.....어젯밤..저한숨도 못잤다......
불면증 이제 간신히 고쳤나했는데......다시 머리가 몽롱해진채로 밤을 지새웁니다...
아침에 기도합니다...그 사람을 보기가 힘겨우니 안보게해달라고...
아침에 그 사람을 봤습니다...
가슴이 아프다는 그인간이 담배를 피우면서....
모가 그리 신나는지 아침부터 웃어댑니다...........................
나는 밤새 눈을감으면 생각이나고 꿈에서도 보이고하는데 말입니다..
이젠 정말 그인간을 증오하고쉽습니다....
사람이 이보다 더 간사할수잇는것일까요???
글두 한때나마 사랑했던 사람을 이렇게 까지 기만할수있는건가요???
세상의 남자분들한테 묻고쉽습니다..
저에게 더이상의 행복은 사랑은 없을꺼같습니다...
오널도 무지 우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