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그렇게 사는게아니야

인간아그렇게살지마2009.05.06
조회259
제 이야기좀 들어주십시요.제가 2007년7월3일 날 재혼을 하였읍니다.제와이프 와는 만난지 2개월 정도 되서 결혼식을 올렷읍니다.제 와이프 전남편이 키우던 딸도 데려와 제가 키웠읍니다.제가 판쓰기를 하는 이유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그렇읍니다.결혼하기전에 제가타고 다니던 차가 있엇는데 제가맨처음 살때는 우리 친동생앞으로 명의를 이전해왔읍니다.그런데 올1월달에 집사람앞으로 명의만 넘겨왔읍니다.그게 사건의 씨앗이 댈줄은 꿈에도 전몰랐죠 제동생이랑 차량등록사업소 에서 보험도 부부 특약으로 넣었읍니다.물론 제주민번호랑 다 해줬구요. .2009년3월경에 와이프가 콩팥에 혹이생겨 혹을제거했다고  하드라구요.같이가지 않았느냐 물어보시고 싶으시죠?그런데 검사만 받으러 간다고 하드라구요.그래서 혼자 제차를 타고 갔다온다고 하더군요.그런데 여자들입는 보정속옷을 계속입고 있더라구요.아니 수술했다면서 왜 그런걸 입고있냐고 물었더니 부어서 그런다는겁니다.제가둔한건지 아무래도 이상해 제가 계속추궁하자 집사람 얼버무리 드라구요.그리고나서는 친정가서 몸조리좀 하다가 온다고 제차를 타고 간다는 겁니다.전 제가내일 차써야하니깐 나두고 가라고 했읍니다.그런데도 타고갔드라구요.전 친정으로 차가지러 갔읍니다.가보니깐 안 보이드라구요 장모왈 모른다는 겁니다 오기는 왔었는데 저새벽까지  기다리다가 저희집에 왔읍니다.버스 타구요.처가집 가서 몸조리 한다고 나간사람이 한달반정도를 처갓집에도 안가고 다른데가서자고 어쩌다가 들어오는거  갔더라구요 제 느낌으로요 5월1일날 제가 처갓집근처 에 새벽에 볼일이 있어 가밨더니 제차가 있더라구요.처갓집에들어가 왜 그러냐고 이유가 머냐 설득도 하고 그랬읍니다.차를 가치 타고 한3시간정도 이야기 했읍니다.와이프 명의로 되어있기에 제가 그냥 가져오면 안댈거 같아 핸드폰으로 녹취하고 가져 가라고 해서 제가 제차를 가져왔읍니다.5월1일 그사람 저 절도죄 로 신고했더만요.형사하는 말이 그날 신고하는날 저 체포하러 온다드만요.새벽에  그날가서 조서받고  나왔읍니다.여러분 제말만 믿을순 없지만 2년동안 산사람을  아~~저흰 결혼은하고 혼인신고는 하지 못했읍니다.그 여자가 안해줘서요.차일피일 미루고요.제가 어떻게 대체 해야대는 지도  좀 갈르쳐주시구요.많은 글좀 부탁드립니다.전  너무 억울합니다.그리고 5월4일날 부부 특약에서 제꺼는빼버렷 드라구요.제 인생이 왜 그런지 한심하고 죽고만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