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어쩌면.2004.05.04
조회1,898

안녕하세요...넘..괴로운 마음에.글올립니다......많은 리플 부탁드리며..제게 힘이되었슴 합니다...

4년동안..애뜻하게..사랑하던 사람이 있습니다.....

동거를 하였고..저희집..엄마.언니. 식구들..모두..그를 좋아했습니다..능력있고..헨썸하고.누가봐도.욕심냈죠..물론.저도 빠지진 않지만..저희 4년이란 긴시간동안.사랑하며..권태기란것도 없이..서로를 살ㅇ해주며.주위에서..시기할 만큼..사랑스런커플이었답니다...

그는 저밖에.몰랐고..저도 그밖에 몰랐고..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그사람.저희집에 잘합니다.어머니께...용돈도 저몰래 쥐어주고.엄마랑..비밀로 하구....그렇게 자상ㅎ나사람...물론. 저도 많이 살아합니다...그가 전부이기에...힘들게 한사랑이기에.......

그의 집에선.저란 존재는 알지만.같이 동거하는줄은 모르지요..그의말"우리.000는 떳떳하게..오빠가.데려갈꺼야.."그래서.이번 6월달.인사드릴예정이었구요...

그사람집이.조금..사는 편이라..이번에 아버지께서 사업자금도..주신다고 하여...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갈예정이었죠...

헌데..요근래부터.자꾸힘들어하구. 술먹고.늦게들어오구.  힘들어 하더군요...핸드폰도 집에오면꺼놓구.

전신경 안썻죠...너무나.믿었기에..의지했기에.서로 사랑했기에....눈빛만으로두...

그런던..저번주 토요일..일은.터졌죠........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아버지집으로 가는날이어서..참고로.그의집은 두채..(032),(02).거의 (032)로 가죠..토요일밤에 출발한다고.그사람..제게..사랑한다며..오빠올때까지..조심해.알았지?.라며.문자보내던 그사람..그날이후..월요일.아침까지.연락없던.그사람..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어딜가도.저나.도착해도저나하는사람이었는데.....저..잠한숨못잤습니다...술로 지새웠죠.....수많은..저나와.문자들..다.무시하더군요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아침..출근길..저나울리더군요..."...오빠야...어디야..오빠가..미안해....저나할 상황이 못댔어...어디다녀오느라구...보고싶어..걱정많이했지?...오빠두..너 걱정얼마나했는지..몰라...."저눈물이..흐르더군요..

저왈"전화한통할수 있었자나..내가..어떻게 지냈는지..내걱정않됬어?..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그왈"걱정했지...혼자.울고 있는건 아닌지.술마시고 있는건아닌지..."..상황이그랬어..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오빠가..잘못했어..오빠가..정말..잘할께...사랑해..너무보고싶다며...늘그랬듯이..........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저그날....오빠..삼계탕끓여놓을께..빨리와'''....응'오빠..빨리갈께.....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기다려도..늦게끝나는지..전화해보니..통화중.....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씁쓸해..음성확인했죠..........헉.............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음성속의 낮선 여인의 목소리...........저..........눈물이흐르고..다리가 떨리더군요.....너무나믿었기에...

여인의왈" 저나좀 받어..나죽고싶은꼴보고싶어서..그래?..빨리 집으로..저나해...........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저..무료..2번씩이나..와있더군요...............

너무나..믿었던..그사람..늘제곁에서..곰짝고 않하던.그사람....너무 완벽했기에.....아니길..바랬어요...

저..확인했음다....띠띠띠....여보세요....거기 ..000네댁 맞나요?..네..맞는데요...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저.이제..어떻하죠?.믿었던.그가.꼭..리플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되시죠?...네..여기...채권단입니다.....실례지만.어떻게 되시나요?....

그여인왈"..아..이혼했어요..저...모릅니다...

저..엉엉..울었습니다....그사람...들어오더니....저말하고싶었습니다..무엇이냐구.저.용기 없습니다..가버릴까봐...그사람..왜그러냐며..내눈물.닥아주고..안아주며..울지말라고..그러며.그사람..눈시울이빨개지더이다....저..어떻게 해야할까요......기다려야할까요.....아이가 있으면.전 어떻해야하나요...

님들....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부디제게..4년이란 그..애틋한.서로에.시산..헛되지.않게..현명한.리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