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할테니 바로 ㄱㄱㄱ 저나 남친이나 장난치는걸 조아합니다. 고민고민하다 글을쓰네요. ㅋ 장난치는걸 조아하지만 전 정말-_- 콧바람만 불어도 흥분?(ㅋㅋ)은 안데지만; 정말 미칠듯이 간지러워요 ㅠ 어디보면 간지러운데가 성,감 大 라는 말도 잇더라구용 ㅋㅋ 간혹 좀 興분이 될때가 잇긴 하지만여, 19세 타령할까비ㅋㅋ 한자 겸용합니다!! 긍데혀! 결론적으로 제 남친은 간지럼을 안타요 -_-;; 맨날 제가 옆구리며 겨드랑이며 막 간지러도 간지럼을 안타드라구용; 그러다 한달전쯤일꺼에요 ㅋㅋ 하도 간지럼 안타고 나만 간지럼 타는거 같아서;; 겨드랑이를 막 간지르다 성질나서 막 쑤셧거덩여 ㅋㅋ 그랫더니 반응을 하는거에요 -_- 그뒤부턴 겨드랑이를 막 수셔영;; 조아하는지 알앗음;; 긍데 어느날은 겨드랑이가 붉게 올라오고 아프다 해서 밧더닠ㅋㅋㅋ 세상에;; 멍이든거에요 ㅠ 제가 막 쑤셔대서... 오해하진 마셈 -_- 그냥 손구락으로 막 간질다 화가나서 찌른거에요. 그러드만 화를 내더라고요 ㅡ ㅡ 괜히 민망해서 저도 화낸척햇져.. 근데 갈수록........... 빠져듭디다.... ㅠ,ㅠ 가위바위보해서 서로 5분참자 간질기 해도 전 죽어라 힘들어하고 오빤 암시랑도 안하고 하니까 화나자나여ㅡㅡ; 그래서 막 찔럿는데 어느순간부터 그게............ 버릇이 됫나 봅니다.. 그렇게 장난친지 한달이 되다보니..버릇이다 못해 이젠 한번만 찔러보자고...... 부탁을 하는정도 까지 왓어여.. 몇일전에는 자다가 ( 아 저희는 서로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결혼약속 받앗음 ) 제가 중간에 깻어여 살짝 깻다가 잠간 옆으로 돌려햇는데;; 모르고 남친 겨드랑이를 스첫나바요 근데 남친이 놀래서 ㅡㅡ 움찔하는데 그 움찔 강도가 완전 몸이 들썩이는거 잇죠? = = 제가 더 놀랏답니다. 근데 그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첨엔 그저 장난으로 햇던건데 어느샌가 -_- 그 듬성듬성한 겨털에 걸리는 손맛이..제맛이랄까요; 저 변녀인가요?????????????????? 지금은 그 겨털에 정말 손을 담고 삽니다.. 이런 모습이 나빠보일까여?? 지금은 오빠도 아닌척 장난으로 받아주는데.. 시간이 지나면 화낼까여? ㅠ,.ㅠ 나 변녀 아닌데... 어찌해야 조을까여.. 이미 맛들린 겨털속의 살을 휴................. 장난글 아니고 소설도 아닙니다.. 저도 그저 사랑에 빠진 소녀일 뿐인데 이런거에 맛이 들릴줄은 -_- 그냥 버릇처럼 오빠 겨드랑이 막 찔르는데 ㅠㅠ 이게 맛인듯 고쳐지지가 안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친의 겨털속살 ... 점점
지루할테니 바로 ㄱㄱㄱ
저나 남친이나 장난치는걸 조아합니다.
고민고민하다 글을쓰네요. ㅋ
장난치는걸 조아하지만 전 정말-_- 콧바람만 불어도
흥분?(ㅋㅋ)은 안데지만; 정말 미칠듯이 간지러워요 ㅠ
어디보면 간지러운데가 성,감 大 라는 말도 잇더라구용 ㅋㅋ
간혹 좀 興분이 될때가 잇긴 하지만여,
19세 타령할까비ㅋㅋ 한자 겸용합니다!!
긍데혀!
결론적으로 제 남친은 간지럼을 안타요 -_-;;
맨날 제가 옆구리며 겨드랑이며 막 간지러도 간지럼을 안타드라구용;
그러다 한달전쯤일꺼에요 ㅋㅋ
하도 간지럼 안타고 나만 간지럼 타는거 같아서;;
겨드랑이를 막 간지르다 성질나서 막 쑤셧거덩여 ㅋㅋ
그랫더니 반응을 하는거에요 -_-
그뒤부턴 겨드랑이를 막 수셔영;; 조아하는지 알앗음;;
긍데 어느날은 겨드랑이가 붉게 올라오고 아프다 해서 밧더닠ㅋㅋㅋ
세상에;; 멍이든거에요 ㅠ 제가 막 쑤셔대서...
오해하진 마셈 -_- 그냥 손구락으로 막 간질다 화가나서 찌른거에요.
그러드만 화를 내더라고요 ㅡ ㅡ
괜히 민망해서 저도 화낸척햇져..
근데 갈수록........... 빠져듭디다.... ㅠ,ㅠ
가위바위보해서 서로 5분참자 간질기 해도 전 죽어라 힘들어하고
오빤 암시랑도 안하고 하니까 화나자나여ㅡㅡ;
그래서 막 찔럿는데
어느순간부터 그게............ 버릇이 됫나 봅니다..
그렇게 장난친지 한달이 되다보니..버릇이다 못해 이젠 한번만
찔러보자고...... 부탁을 하는정도 까지 왓어여..
몇일전에는 자다가 ( 아 저희는 서로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결혼약속 받앗음 )
제가 중간에 깻어여
살짝 깻다가 잠간 옆으로 돌려햇는데;;
모르고 남친 겨드랑이를 스첫나바요
근데 남친이 놀래서 ㅡㅡ 움찔하는데
그 움찔 강도가 완전 몸이 들썩이는거 잇죠? = =
제가 더 놀랏답니다.
근데 그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첨엔 그저 장난으로 햇던건데
어느샌가 -_- 그 듬성듬성한 겨털에 걸리는 손맛이..제맛이랄까요;
저 변녀인가요??????????????????
지금은 그 겨털에 정말 손을 담고 삽니다..
이런 모습이 나빠보일까여??
지금은 오빠도 아닌척 장난으로 받아주는데..
시간이 지나면 화낼까여? ㅠ,.ㅠ 나 변녀 아닌데...
어찌해야 조을까여..
이미 맛들린 겨털속의 살을 휴.................
장난글 아니고 소설도 아닙니다..
저도 그저 사랑에 빠진 소녀일 뿐인데
이런거에 맛이 들릴줄은 -_-
그냥 버릇처럼 오빠 겨드랑이 막 찔르는데 ㅠㅠ
이게 맛인듯 고쳐지지가 안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