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ㅠㅠ

심각함2009.05.06
조회183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일곱 먹은 직장인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저는 개인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여직원이 저 혼자에요..

비서일부터 허드렛일까지 다 제가 도맡아하는...

근데...담주 월요일날 하루를 빼고 싶은데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쉽게말하자면 하루 땡땡이죠..ㅋ

사정이 있지만 말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핑계를 대자니..그럴듯한 핑계거리도 없고 ㅠ

제가 쫌 소심하거든요~

정말 사정이 있긴한데.... 좀 말하기 껄끄러운일이라 ㅠㅠ

뭐 좋은 핑계거리 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