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마 그렇게 좋아하지마... 이미 그쪽으론 철통 같이 경호원들이 지키고 있어.. 이젠 한시간에 한번씩은 밖으로도 순찰을 돌고....”
“그래도 이렇게 넉놓고 있기도 싫어.. 꼭 데리고 나오고 싶다고... 무슨 수를 써서든 빨리...”
“이거 왜이래? 완벽하기로 소문난 놈이... 지금은 안돼... 때를 기다리라고.. 잠잠해 질때 까지.. 이번에 또 잘못 됐다간 어떻게 될지도 모르잖아...”
“.... 그렇겠지... 그래도 그애가 지금 힘들어할 생각만 하면 죽을거 같아...지금 당장이라도...”
“임마 때를 기다리라고... 그리고 아직 그앤 괜찮은거 같아..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 알아? 또 이번엔 거기 일하는 아줌마 꼬시기라도 한거야
(전에 정산그룹비서 아는것두 수상한데..) ㅡㅡ;;”
“ㅡㅡ;; 아 아냐 임마 거기서 잠복하고 있다가 일하는 아줌마가 시장 가는걸 쫒아 갔었는데 그 아줌씨가 그여자애 걱정을 하더라고.. 왠지 그 여자애 편일꺼 같아서 물어 봤더니... 뭐 사장 새끼가 나뿐놈이라면서.. 그여자애가 불쌍하다고.. 차라리 그 도둑놈(?)이랑 도망갔음 좋았을걸 하더라고...”
“ㅡㅡ;; 그 그래... 도둑놈....이랑... ”
“그래 임마.. 그러니까.. 걱정 하지마..”
그래도 걱정 안하게 생겼냐?
그래... 그렇다면....
“.......D, 그 아줌마 또 만나서 전해줄게 있어..”
“ㅡㅡ;; 뭔데??”
“내가 내일 줄테니까... 빠른 시간내에 그 아줌마 만나서 줘.. 그리고 들키지 않게 해야해”
금지구역 사랑관계 (4장-5)
"D....."
난 최대한 불쌍한 얼굴을 D를 봐주고 있다....
".....안돼... 니가 뭐라고 해도 안돼... 다신 못들어가... 안된다고....“
“그래도 난 들어 갈 거야...”
“안돼.... ”
그리곤 내 눈치를 살피는지 한참 나를 쳐다 본다..
내가 애처로워 보이나?
크게 한숨을 쉬고는 이네 말을 잇는다
“사실 네가 이번일로 좀 정신없어 하길래 내가 알아 봤다...”
“정말이야? 이야~ 역시 D라니까...”
“얌마 그렇게 좋아하지마... 이미 그쪽으론 철통 같이 경호원들이 지키고 있어.. 이젠 한시간에 한번씩은 밖으로도 순찰을 돌고....”
“그래도 이렇게 넉놓고 있기도 싫어.. 꼭 데리고 나오고 싶다고... 무슨 수를 써서든 빨리...”
“이거 왜이래? 완벽하기로 소문난 놈이... 지금은 안돼... 때를 기다리라고.. 잠잠해 질때 까지.. 이번에 또 잘못 됐다간 어떻게 될지도 모르잖아...”
“.... 그렇겠지... 그래도 그애가 지금 힘들어할 생각만 하면 죽을거 같아...지금 당장이라도...”
“임마 때를 기다리라고... 그리고 아직 그앤 괜찮은거 같아..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 알아? 또 이번엔 거기 일하는 아줌마 꼬시기라도 한거야
(전에 정산그룹비서 아는것두 수상한데..) ㅡㅡ;;”
“ㅡㅡ;; 아 아냐 임마 거기서 잠복하고 있다가 일하는 아줌마가 시장 가는걸 쫒아 갔었는데 그 아줌씨가 그여자애 걱정을 하더라고.. 왠지 그 여자애 편일꺼 같아서 물어 봤더니... 뭐 사장 새끼가 나뿐놈이라면서.. 그여자애가 불쌍하다고.. 차라리 그 도둑놈(?)이랑 도망갔음 좋았을걸 하더라고...”
“ㅡㅡ;; 그 그래... 도둑놈....이랑... ”
“그래 임마.. 그러니까.. 걱정 하지마..”
그래도 걱정 안하게 생겼냐?
그래... 그렇다면....
“.......D, 그 아줌마 또 만나서 전해줄게 있어..”
“ㅡㅡ;; 뭔데??”
“내가 내일 줄테니까... 빠른 시간내에 그 아줌마 만나서 줘.. 그리고 들키지 않게 해야해”
“.........알았다...”
다행이다 영유가 괜찮다면....
그래도 모르겠어
불안한 마음이... 없어지지 않아...
그때 그 자식의 무서운 얼굴은 영유를....
아무일 없었다면 다해이지만....
난 영유에게 줄 뻥튀기를 샀다 ^^;;
그때처럼 맑게 웃으며 뻥튀기를 한입 베어 물고 맛있다면서 어린아이처럼.. 행복해 할 얼굴....
그리고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집에 와서 무슨 말부터 써야 할지 고민하고 고민하면서..
이런... 글쏨씨도 뛰어난 놈이 이게 뭐야...
첫마디도 못쓰고.. 한시간째..... 미치겠군...
무슨말부터 쓰지?
“사랑하는 영유...?”
사랑하는....사랑한는....영유.....
......ㅡㅡ;;; 이거 잘 쓰던 말이면서 왜케 어색 하냐..
에잇~~
찍...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
아~~ 보고 싶다...
정말 보고 싶어 미치겠다고...
.....나 정말 미친 거겠지...
사랑에 말야...
-------------------------------------------------------------------------------------
저 오늘 면접 얼릉 보고 집으로 튀와서 글부터 쓰는 중입니다여 ^^;;
잘봤을지 모르지만...
만약 잘봐서 붙게 되면
글을 한꺼번에 올려야 돼냐 ㅡㅡ;;
거기 컴 없을거 같은데... ㅡㅡ;;;(기숙사 생활이거던여 ㅡㅡ;;)
우띠.....
그래두 잘 올릴랍니다
만약 떨어지면 다음글도 생각해서 쓰기 시작하구여 ^^;;
담엔 정말 순순 로멘스 한번 써볼랍니다 ^^;;
이 글 보시는 분들이 늘 아타까워 해 주셔셔 제 마음이 더 아픕니다 ㅠㅠ
그럼 즐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