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글을 읽고 속터져서 한 말씀 올리고 갈랍니다... 막말이 나와도 어쩔수 없지만요...님의 남친 진짜 재수없습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님한테 그런 말을 하면서 상처를 주는거냐구요... 헤어지세요...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남자에요... 그런 재수없는 남자 님한테 상처만 주는 남자 버리세요... 그리구 님이 자꾸 매달리고 빌고 하니까 그 남자가 정신 못차리는거에요... 필요없다 가라 그러면서 오히려 님이 차버리세요... 머하러 거기에 매달려서 그럽니까?? 주위에 따돌림 당하면서까지 건져야 할 남자가 아닌거 같애요... 그 남자 버리구 주위를 챙기세요... 님한테는 지금 남자가 필요한게 아니구 세상의 주위의 칭구가 필요합니다...
세상 널리고 널린게 남자에요...
나도 이 글을 읽고 속터져서 한 말씀 올리고 갈랍니다...
막말이 나와도 어쩔수 없지만요...님의 남친 진짜 재수없습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님한테 그런 말을 하면서 상처를 주는거냐구요...
헤어지세요...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남자에요...
그런 재수없는 남자 님한테 상처만 주는 남자 버리세요...
그리구 님이 자꾸 매달리고 빌고 하니까 그 남자가 정신 못차리는거에요...
필요없다 가라 그러면서 오히려 님이 차버리세요...
머하러 거기에 매달려서 그럽니까??
주위에 따돌림 당하면서까지 건져야 할 남자가 아닌거 같애요...
그 남자 버리구 주위를 챙기세요...
님한테는 지금 남자가 필요한게 아니구 세상의 주위의 칭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