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후끈'...청라서 의왕 등지로 확산

급생200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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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거환경이나 주변시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굉장하네요..-0-

저도 덩달아 급긴장되네요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분양시장 '후끈'...청라서 의왕 등지로 확산

 

4월 청라에서 시작된 분양시장 열기가 5월 들어 경기도 의왕, 서울 신당동 등지로 확산되고 있다.

삼성물산이 의왕 래미안에버하임과 신당동 래미안신당2차 분양에 앞서 문을 연 모델하우스에는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단위 수요자들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뤘다. 3일 연휴동안 하루 1500~2000명의 예비청약자가 방문했다.

 

◇열기 확산...의왕서도 북적= 삼성건설이 6일부터 청약접수를 시작하는 래미안신당2차와 래미안에버하임 모델하우스에 연휴 동안 인파가 몰리는 등 실수요자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30일 문을 연 이들 모델하우스에는 분양가구 수가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3일간 각각 5000여명 안팎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신혼부부용 주택 53가구 등 총 62가구가 특별공급되는 래미안신당2차에는 특별공급 사전문의가 크게 늘었다.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래미안에버하임 역시 주변에 오랫만에 공급되는 새아파트로 인기가 높았다.국가보훈처에서 사전 신청받은 국가유공자 분의 경우 총 14가구 모집에 24명이 신청해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국가유공자분의 경우 인근 평촌보다 서울과 분당 거주자가 대부분이었다.
래미안신당2차는 서울 중구 신당5동 신당6구역을 재개발해 총 945가구가 입주될 예정이며 이중 75∼148㎡ 주택형 28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분양가는 79.1~88.6㎡형은 3.3㎡당 1200만~1500만원대, 107.3~112.4㎡형 3.3㎡당 1300만~1500만원대, 149.6㎡평형대는 3.3㎡당 1400만~1600만원대다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 공급하는 래미안에버하임은 전체 696가구 중 15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후분양 아파트로 지난 달 1일부터 조합원 입주가 시작됐다.
이들 단지는 6일부터 8일까지 1∼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출처-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