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의 동생와이프죠..이동서는 그동안 시댁에다 잘 했다는거예요.. 그래서 시댁식구들이 전부 동서를 인정해주는..저한테는 무섭게만 느껴지는 시어머니도 이 동서말에는 무조건 신뢰하시고 식구들 모두 잘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형님이라는거죠... 저 솔직히 시댁에서 반대하는 결혼했어요... 신랑이랑 사귀면서 몇번 시댁에 간적이 있지만 그때는 결혼할 맘이 없었기 때문에 잘보이려구 애쓰지두 않아구 (솔직히 제가 좀 내성적이라서 모르는 사람하고는 말도 잘 안하거든요..) 암튼 그런저런게 시댁식구들한테는 동서랑 비교가 많이 됐나봐요!
근데 저는 결혼전에두 집에서 아무것도 해본적이 없어서 살림같은거 전혀못하거든요!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이동서가 은근 저를 무시한다는 거예요... 근데 더 속상한건 제가 그동서 눈치를 보게된다는 거죠.. 오히려 이동서가 저한테 할말다하는 상황이구요.. 저는 무슨 행가같은거 있을때마다 동서한테 물어보면 그냥 동서가 말하면 그거에 맞춰서 진행되는게 일쑤구요...아무튼 앞으로 이동서와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그냥 만나면 서로 잘할려고는 하는데 그 보이지 않는 먼가가 있어서 좀 그러네요... 그렇다구 제가 막 동서처럼 성격이 활발해서 이런저런 속내를 얘기하는 편도 아니고.. 미치겠네요
동서시집살이
저보다 8년일찍 결혼한 동서가 있어요. 나이는 저보다 어린...
제 남편의 동생와이프죠..이동서는 그동안 시댁에다 잘 했다는거예요.. 그래서 시댁식구들이 전부 동서를 인정해주는..저한테는 무섭게만 느껴지는 시어머니도 이 동서말에는 무조건 신뢰하시고 식구들 모두 잘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형님이라는거죠... 저 솔직히 시댁에서 반대하는 결혼했어요... 신랑이랑 사귀면서 몇번 시댁에 간적이 있지만 그때는 결혼할 맘이 없었기 때문에 잘보이려구 애쓰지두 않아구 (솔직히 제가 좀 내성적이라서 모르는 사람하고는 말도 잘 안하거든요..) 암튼 그런저런게 시댁식구들한테는 동서랑 비교가 많이 됐나봐요!
근데 저는 결혼전에두 집에서 아무것도 해본적이 없어서 살림같은거 전혀못하거든요!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이동서가 은근 저를 무시한다는 거예요... 근데 더 속상한건 제가 그동서 눈치를 보게된다는 거죠.. 오히려 이동서가 저한테 할말다하는 상황이구요.. 저는 무슨 행가같은거 있을때마다 동서한테 물어보면 그냥 동서가 말하면 그거에 맞춰서 진행되는게 일쑤구요...아무튼 앞으로 이동서와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그냥 만나면 서로 잘할려고는 하는데 그 보이지 않는 먼가가 있어서 좀 그러네요... 그렇다구 제가 막 동서처럼 성격이 활발해서 이런저런 속내를 얘기하는 편도 아니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