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쓰는 것 같은데요.. 일단은 23살의 여대생입니다. 저번에 친구의 소개로 미팅을 했는데요. 미팅에서 만난 어떤 분이랑 요즘에 계속 문자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분이 먼저 문자를 안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항상 먼저 문자를 보내고 있어요. 그러면은 답은 꼬박꼬박오긴하거든요. 가끔씩 뭐 늦기도 하지만은 답은 오긴와요.. 뭐 문자로 얘기 할때 좋아하는 맘을 살짝살짝 보였을때는.. 문자가 뚝하고 끊겨요...그건 왜 그걸까요? 제가 싫은 걸까요? 보고싶다고 하면은 끊기고 그러는데... 이거는 뭐죠? 싫다는 건가요? 제가 도통 이런데에는 눈치가 없는지라..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으시고 글을 많이 남겨주셨으면은 합니다. 참고 할수 있게..요.. 도와주세요...지금 엄청 나게 답답해요..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중이기도 하고요.. 고백을 하면은 도망가버릴까봐 그것도 두려워요...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도와주세요...답답합니다...
이남자의맘을도통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쓰는 것 같은데요..
일단은 23살의 여대생입니다.
저번에 친구의 소개로 미팅을 했는데요.
미팅에서 만난 어떤 분이랑 요즘에 계속
문자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분이 먼저 문자를 안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항상 먼저 문자를 보내고 있어요.
그러면은 답은 꼬박꼬박오긴하거든요.
가끔씩 뭐 늦기도 하지만은 답은 오긴와요..
뭐 문자로 얘기 할때
좋아하는 맘을 살짝살짝 보였을때는..
문자가 뚝하고 끊겨요...그건 왜 그걸까요?
제가 싫은 걸까요?
보고싶다고 하면은 끊기고
그러는데...
이거는 뭐죠?
싫다는 건가요?
제가 도통 이런데에는 눈치가 없는지라..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으시고
글을 많이 남겨주셨으면은 합니다.
참고 할수 있게..요..
도와주세요...지금 엄청 나게 답답해요..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중이기도 하고요..
고백을 하면은 도망가버릴까봐 그것도 두려워요...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도와주세요...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