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무겁고 소변도 자주마렵고 숨도 가프고 ,, 배도 뭉치고 하는데 시어머니 일요일날 시누애들이랑(딸만셋인데 정말 대책안서게 심란함) 놀러가자는데 ,,물론 제가 안간다고 하면 신랑도 안갈꺼고 그럼 차가 없으니 갈수가 없어서 싫어하시겠죠 항상 운동하라는 시어머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배사장 데리고 어딜 가시겠다고 정말 미워 죽겠어요 안간다고 할까요? 울엄마는 넌 가지말고 김서방만 보내라는데 ... 얄미워 죽겠어요 어쩔까요?
임신9개월인데 내일 형님네랑 놀러가자고,,어쩔까요?
몸이 무겁고 소변도 자주마렵고 숨도 가프고 ,,
배도 뭉치고 하는데 시어머니 일요일날 시누애들이랑(딸만셋인데 정말 대책안서게 심란함)
놀러가자는데 ,,물론 제가 안간다고 하면 신랑도 안갈꺼고 그럼 차가 없으니 갈수가 없어서
싫어하시겠죠
항상 운동하라는 시어머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배사장 데리고 어딜 가시겠다고
정말 미워 죽겠어요
안간다고 할까요? 울엄마는 넌 가지말고 김서방만 보내라는데 ...
얄미워 죽겠어요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