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 나서 물어보려고 ,... ㅜㅜ

거상.2009.05.06
조회191

제가 노점으로 나이 25에 2년차 장삿꾼 입니다.. 트럭 끌고 장사하는데..

 

장사하다 가 사고가 났는데..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일단 제차 트럭 뒤에서 장사하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이 보이더니 갑자기 악하고

 

쓰러졌습니다 다름아닌 제뒤에서 저한테 그대로 질주...  밖에 서있어서 몸 그대로 박았습니다.

 

그래 엄청 아파서 쓰러져 있는데 저를 사고낸 가해자가 ...

 

 저보고 언능 일어서라고 하더라고 요 빨리 일어나라고 휴,,, 엄청 어의 없는 나머지 아픈 와중에

 

욕을 막 하니 갑자기 미안하다 말하면 미안하다 뭐 말할려 하면 미안하다만 반복 하길레 어휴,.,..

 

 

하고 아픈 무릎 잡고 쓰러져 있느데 누가 신고했는지 119와 112가 와서 상황 정리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 와 사고낸 사람이 무면허에 무보험에  또 하반신 장애인 ㅡㅡ;;

 

거디가 낮술 까지 한잔 했는데 0.4.라 다행이 기준에 안걸려서 포함이 안되지만...

 

일단 병원 가서 응급 처치 하고 정형외과가서 입원한후 엠알 찍으니 전치 4주가 나오더군요

 

우순상 골절인가 암튼 실금인데 골절이라 하고.. 또 십자인대 손상 이랑.. 2개 더 잇는데 어려워서..

 

암튼 전치4주... 근데 전치 4주나와도 일단 합의를 해야 하는데

 

그쪽이 보험도 없고 해서.. ㅜㅜ 막막 합니다 이걸 어찌 해야할까요

 

솔직히 저는 장사도 해야하고 하는데 손을 다쳤더라면 어떻게 장사라도 하지 다리를 다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맘놓고 합의봐서 쉬려 하니 그쪽이 완전 .. 막막한 상대이고..

 

그렇다고 그냥 넘어 갈수도 없는일 아닌가요.. 솔직히 저는 합의금 300정도 생각 하고있었습니다

 

제 하루 일당 못보는것도 그렇고.. 병원비도 그쪽이 무보험이고 책임 보험도 안들어 있으니

 

제가 부담하는건 아니지만 저희가 나서서 해야하니...

 

ㅇ ㅏ 제가 글을 못써서.. 암튼 위에 내용을 중심으로 물어보는데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1 솔직히 합의 해야하는ㄷㅔ 얼마정도가 적정할까요.. 그쪽 사정이 썩 넉넉하지는 않고

그렇다고 제가 그냥 넘어가기엔 솔직히 많이 다쳐서.....얼마정도에 합의 봐야 원만하게 봤다고 할수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ㅜㅜ

 

 

ㅇ ㅏ참고로 저번에 합의보자고 백만원에 합의보자고 했었는데 저희 아버지꼐서 안된다고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그래서 이백에 다시 보자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좀 힘들다고 하니 그럼

 

손떈다고 하고 지금 5일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ㅇ ㅏ~ 합의는 그사고낸사람 동생이 보자고 하는거고요..

 

암튼 저는 어떻게 했음 좋겠는지.. 솔직히 300.. 욕심 인가요?? 저 일못하고 피해 하고 나름 생각한건데

 

암튼 허접한 질문.. 답변 해주시면 정말 ㄳ 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