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남자친구에게 시간을 갖자했습니다. 600일 정도를 사귀면서 친구들도 많이 만나지 못하고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자유로웠던 적이 없네요 처음엔 그게 날위한 관심과 잔소리 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변해서 제 마음이 변해서 관심이 집착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 하지만 조금더 늦기전에 서로 좀더 늦기전에 지금 헤어지는것이 옳은 것이라 생각이 들어 그랬습니다 . 하지만 그사람은 자신이 뭘 잘못했냐며 . 바람을 핀것도 아닌데 아무 이유 없이 이러는 것이 어디있냐며 생각지도 못했다고 하면서 잡더라고요 ... 제가 이사람이 실증이 나버린거 같습니다 . 그런데 자꾸 찾아와서 웃게 하네요 ..... 모질지 못하게 행동한 제 잘못도 있지만 당장 이사람과 헤어지고 연락해서 만날친구가 몇명 없어도 헤어지고 싶습니다 . 계속 연락이 오고 찾아오고 합니다. 이사람 마음을 돌리 방법이 없을까요 ? 다른여자 에게로요 ...
남자친구에게 시간을 갖자 했습니다.
말그대로 남자친구에게 시간을 갖자했습니다.
600일 정도를 사귀면서 친구들도 많이 만나지 못하고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자유로웠던 적이 없네요
처음엔 그게 날위한 관심과 잔소리 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변해서 제 마음이 변해서 관심이 집착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
하지만 조금더 늦기전에 서로 좀더 늦기전에 지금 헤어지는것이 옳은 것이라
생각이 들어 그랬습니다 .
하지만 그사람은 자신이 뭘 잘못했냐며 . 바람을 핀것도 아닌데
아무 이유 없이 이러는 것이 어디있냐며 생각지도 못했다고 하면서
잡더라고요 ...
제가 이사람이 실증이 나버린거 같습니다 .
그런데 자꾸 찾아와서 웃게 하네요 .....
모질지 못하게 행동한 제 잘못도 있지만
당장 이사람과 헤어지고 연락해서 만날친구가 몇명 없어도
헤어지고 싶습니다 .
계속 연락이 오고 찾아오고 합니다.
이사람 마음을 돌리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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