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인가요? (여성 분들 꼭 좀 봐주세요 )

..2009.05.07
조회1,309

 

 

 

 

 

안녕하세요...올해 21살...아니 빠른생이라 20살이 맞은..

 

 

대학교 1학년 마치고...휴학하고...알바하는 중인 사내아입니다 ~~

 

 

 

 

 

사실은...제가 요즘 상태가...좀 이상하거든요 !!!

 

 

 

이거 얘기 할려면 좀 긴데..

 

대충 이야기하면...   작년에 학교 다닐 때...

 

 

정말 생판 모르는 여자들한테...뒷담화를 당했었어요 ^^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누군지도 모르는 여자들한테...

 

 

1년내내 당했답니다 !!

 

그래서 처음엔 제 착각이겠지 했는데..아니에요 !!

 

확실히 제 얘기인거죠 ㅎㅎㅎ

 

그래서 혹시 내가 옷을 이상하게 입고 다니나? 해서

 

같은 과 친구인 여자들한테 물어봐도..괜찮다고 평범하게 입고 다닌다고 하고..

 

 

정말 이유를 전혀 모르겠거든요?

 

 

작년 여름때....그냥 베기청바지에...카라티...모자 이렇게 ...입고 다녔는데...

 

 

정말...이유도 없이..생판 모르는 이름도 모르는... 알지도 못하는..

 

여자들한테... 뒷담화를 당했죠..

 

 

정말...저 혼자...캠퍼스 돌아다니면... 엄청 불안 할 정도로..

 

 

친구들이랑 다녀도... 뒷담까는 한심한 여자들인데..

 

 

혼자 돌아다니면...정말 말도 못 할 정도로..

 

 

뒷담화라는 수준이 아니라....정말 대놓고 시비 걸 정도로..

 

 

심해서...

 

한동안 이거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더랬죠 ^^

 

한때는 가서 왜 나한테 뒷담화를 깔까 물어볼려고 했는데...

 

도저히 지금까지 참아온 게 있는지라..

 

 

제 정신으로는 말을 못 하겠고...또 제가 그런식으로 말하면..

 

여자들이 뭐...남자새끼가 저러냐 하면서...제가 ㅄ 취급될 걸...알고 있었기에...

 

 

아무튼 그렇게 1학년을 마치고...지금은 알바 중이지만..

 

 

지금도 가끔씩...집에 혼자 있을 때나...

 

조용한 곳에 있으면.... 작년에 제 뒷담화를 깠던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린달까요?

 

정말 아무도 뒷담화를 하지 않았지만.... 꼭 뒤에 그 여자 아이들이 있는 것처럼..

 

막..제 흉을 보는 것 같아요...

 

 

알바할때는  일하느라 모르겠지만...

 

혼자 있거나...그럴때...이거 왜 이러죠?

 

막 그런 느낌이랄까? 소리?  직접적인 소리는 안 들리지만...

 

뭔가..내 머릿 속에 스쳐지나간달까?

 

그러면 전 또 혼란스러워... 아무도 없지만...

 

짜증나고 화나고..... 혼자 그 여자들한테...욕 하고..... 그런답니다..

 

그러면...어머니는 누구한테 말하는 거냐고...

 

 

 

 

아..정말...짜증나네요..

 

그 여자들 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가면 그 여자들 패고 싶어요 ㅎㅎ

 

 

이건 쪼잔한 게 아니라....정말 생판 모르는 여자들한테...

 

뒷담화 대상이 되서... 1년내내 당했다는건..정말...

 

상상하기 힘들정도예요 !!

 

저 이렇게 당해보고...왜 연예인들이 악플에 시달리고 우울증이 오는지..

 

깨달았어요 ^^

 

 

 

 

도대체 이 여자들 뭐였을까요?

 

 

뭐..하나 예를들면...

 

 

 

제가 통학인데....수업 끝나고....버스 정류장 벤치에 앉아서...버스를 기다리면..

 

 

저..멀리서..여자들이...

 

" 쟤 멋있는척 한다 "   ,    " 지가 잘생긴 줄 알어 "

 

 

이러구요 ㅎㅎㅎㅎ

 

 

문자하는데도..

 

" 쟤 맨날 문자하는척 해 "      ,    "  쪽팔린가봐 "

 

 

이런식으로...이런건 정말 사소한거구요..

 

 

이것보다 훨씬 심한 것도 많지만..

 

차마 제 입에 담기 싫어서 말하기 싫네요 ^^

 

 

도대체 이 ㅄ년들 무슨 생각이였을까요?

 

 

왜 전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이유 없이 욕을 들어야 했을까요?

 

 

뒷담화 정도가 아니라..시비거는 수준이였으니까...ㅎㅎ

 

 

제가 성격이 좀 안 좋긴 하지만....

 

 

이건 아무리봐도 그 ㅁㅊ 년들 잘못이구요..

 

저...정말...뭐..남들한테 피해를 준다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밥 먹을때...친구들이랑 같이 먹고...

 

얘기도 하고...수업도 같이 듣고...평범한 아이랍니다 ^^

 

 

정말..그 여자들의 개념없는 ....생각을..

 

저한테 왜 그랬는지 알고싶어요 ~~

 

 

 

 

 

 

 

 

 

 

혹시나...이런 걸로..화내시냐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말하는건데..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일이라는거..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그냥 뒷담을...아니...시비 수준으로 1년내내 당했다고 ..

 

생각 해보세요 !!

 

 

정말 장난아닌 스트레스랍니다 ^^

 

 

 

에효..

 

 

여성 톡커 분들...알려주세요 ㅎㅎ

 

 

 

 

 

저..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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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에 제 성격 탓이라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정말 아니에요 !

뭐..제가 착한 성격은 아니지만...

 

그 여자들이 제 성격을 어떻게 알겠어요?

 

저 정말..작년 학교 다닐때...평범했어요..

 

친구들이랑 싸운 적도 없고...잘 지냈는데..

 

왜 여자들한테...욕을 들어야 했을까요?

 

 

정말..여자들이 남자 점수 매기고...하는건 저도 알지만..

 

그건 점수 매기거나...그런게 아니였어요..

 

 

정말...욕이였어요...

 

생판 모르는 여자들한테...이유 없이...제가 왜 욕을 들어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