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두근두근거려서 뭘말해야할지 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개소개 ㅠㅠㅠ 20살여자구여 ㅠㅠㅠㅠ 심장떨려서 ㅠㅠㅠ 아.........ㅠㅠ 밤사이에 꿈에서 총쏘는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워낙 그런게임 좋아해서 ㅠㅠ "하하하하하 덤벼라애송이들 빠밤빠빠빰~~~!!!!!!!!!!!!" (허우적허우적) 여튼 꿈에서 깨어나 그게임이 너무하고싶어서 보니. 우리집컴은 떵컴 돌아갈리가 없고.. 피방을가야겠다! 하고... 씻으러 가는데 모닝응가 신호가 ..ㅋㅋ 시원하게 싸고 휴지를 드는순간 제눈을 의심해봤지만 까맣고 길다란 수염이 산뜻하게 맞아주시는 날개짓 반뜻한 D라인에 끝내주는 광채 똥잘나오기로 유명한 잠자리지우개 몸짓만한 저거슨... 그거슨......... 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6초 동안 빤히 본것같습니다... 하하하하하하......... 그거슨 난태생인 경우도 있으며 난협 이라고 하는 알집에서 유충이 대량으로 부화하여 불완전 변태를 하며 성장하는 몸은 주로 틈새를 비집고 다니기 편리한 납작한 타원형 모양인 머리는 하구식, 저작구 구기를 가진다는 뒷날개의 후연이 넓고 다리의 밑마디가 넓고 크게 발달하여 가슴 기부에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멀리 날 수 있는 종도 있으나 대체로 비행능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주로 사람이 거주하는 곳에서 번식하면서 하수구나 오염된 구역을 돌아다니면서 병원균을 옮기는 해충이며, 번식력이 굉장히 뛰어나 박멸하기 어렵다는 화석 기록으로 보아 지구 상에는 약 3억 5천만년 전 석탄기 부터 출현한 것으로 보인다는 바.퀴.벌.레. "흐규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게 뭐시여............?" 저능 그대로 변기에 앉아 굳었어요... 뒤늦게 정신차린저는 "낋얗야앍악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 "침...침착하자. 난 20살이야 난 아직젊어 난 상체보다 다리가길어. 여기서 니놈이 날개짓에 시동거는시간안에 그 실삔굵기만한 다리를 움직이는 그 시간안에. 난 이다리로 뛰쳐나가 문을 닫으면되...될꺼야...응.... 하지만 아무리 집이라지만 혼자있다지만 모닝응가흔적을 닦지도 않은채 내 일부를 내리지않고 변기에 두고 반나체로 뛰나갈순없어. 그래 우선 닦자." 저는 침착하게 처리후 .. 그녀석 반대쪽으로 엉덩이와 다리를 쭉뺀다음 손으로 변기물을 내렸습니다 "자 이제 저 변기를 건너 나가면돼 아무리 니녀석이 문옆을 지키고있다고해도 코난과 힘주어 겨뤄도 이길자신이있는 내 발가락과 발바닥이 날 지켜줄꺼야" (화이팅!!) 굳은마음으로 허벅지에 힘을주어 점프했습니다. 다행히 사뿐히 착지했습니다. 아아.. 그모습은 마치 천..4.....%$^@^! ..... 전 착지하는 순간 머리를 숙여서 오른쪽으로 돌렸습니다. 왼쪽손은 방바닥을 지탱하고 오른손은 그대로 붕 휘둘러 화장실 문고리를 잡고 밀었습니다. "쾅!!!!!!!!!!!!!!!!!!!!!!!!!!!!!!!!!" 후후.......... 니녀석은 패배자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왓하하하하ㅏ하하하핳ㅎㅎ!!!!!!!!!!!!!!!!!!!!!!1 저는 그녀석을 화장실에 봉인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씻지도못하고 피방도못가고.. 이러고있습니다..... 그녀석을 죽이거나 밖으로 내보내는것을 이 두눈으로 봐야 직성이풀릴텐데요.... 후에 화장실문을 열었을때 감쪽같이 사라졌다면... 더 찝찝하고 무섭습니다.......... 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오늘아침 그녀석과의 대전투에서 승리했습니다. 와하하하하하하하ㅏㅎ하핳ㅎㅎㅎㅎㅎㅎㅎㅎ 핳하하하하핳ㅎㅎㅎ하하핳ㅎㅎㅎ 난천재. ------------------------------------------------ 방금 문열어봤는데 그대로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뜨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어허헝허헝헝ㅇㅎ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섭지만 사진 찍고 다시 닫았어요 ㅠㅠ 무슨똥같은 .... 저거 어째 진짜; ---------------------------------------- 에휴... 친구에게 SOS를 청해 저희집으로 왔습니다. 친구는 제설명을 들어보니 보지도못하고 백기를들었습니다.. 친구는 별생각을 다했더군요 "순간접착제를 뿌리자" "119에 도움을 요청하자" "청소기로 빨아들이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어무니께서 주인아주머니께 말해보라고하시능.. 가보니 아주머니도 질색하시는 ㅠㅠ 오글오글... 결국 축쳐진어깨로 집문으로 들어서는순간 옆집문이 열려 강아지가 저와 친구를 보고있었어요 저희도 보고있는중 아저씨께서 문을 닫으시려고하시길레 제친구가 "아저씨 바퀴벌레좀 잡아주시면 안되요..?" ... ㅋㅋㅋㅋㅋㅋ 헐.. 진짜 잡아주셨습 휴지로 손으로 덥썩- 변기물에 쏴-------------- ㅋㅋㅋㅋㅋㅋㅋ 후에 바퀴벌레잡는 그뭐라고하지..구멍뚫려있고; 그것도 주시고가셨어요 에휴...................... 친구와 화장실에 들어가 변기뚜껑내리고 화장실문을 닫은다음 에프킬라를 난사하려고 했었으나 겁쟁이 2명<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 정말.... 쪽지와 다이어리에 다양한정보를 주신분께도 감사합니다. 이제 내일 모닝응가는 걱정안해도되겠어요 *그리고 몇몇분들이 자기 자랑늘어놓는듯하다여 지웠답니다... 전 진심이였어요 흐규ㅠㅠㅠㅠㅠㅠㅠ 힘든하루 ㅠㅠㅠㅠ 3
그녀석과의 전투有
심장이 두근두근거려서
뭘말해야할지
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개소개 ㅠㅠㅠ
20살여자구여 ㅠㅠㅠㅠ
심장떨려서 ㅠㅠㅠ
아.........ㅠㅠ
밤사이에 꿈에서
총쏘는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워낙 그런게임 좋아해서 ㅠㅠ
"하하하하하 덤벼라애송이들
빠밤빠빠빰~~~!!!!!!!!!!!!"
(허우적허우적)
여튼 꿈에서 깨어나
그게임이 너무하고싶어서
보니.
우리집컴은 떵컴
돌아갈리가 없고..
피방을가야겠다!
하고...
씻으러 가는데
모닝응가 신호가 ..ㅋㅋ
시원하게 싸고 휴지를 드는순간
제눈을 의심해봤지만
까맣고 길다란 수염이 산뜻하게 맞아주시는 날개짓
반뜻한 D라인에 끝내주는 광채
똥잘나오기로 유명한 잠자리지우개 몸짓만한
저거슨...
그거슨.........
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6초 동안 빤히 본것같습니다...
하하하하하하.........
그거슨
난태생인 경우도 있으며 난협 이라고 하는 알집에서 유충이
대량으로 부화하여 불완전 변태를 하며 성장하는
몸은 주로 틈새를 비집고 다니기 편리한 납작한 타원형 모양인
머리는 하구식, 저작구 구기를 가진다는
뒷날개의 후연이 넓고 다리의 밑마디가
넓고 크게 발달하여 가슴 기부에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멀리 날 수 있는 종도 있으나 대체로 비행능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주로 사람이 거주하는 곳에서 번식하면서 하수구나 오염된 구역을
돌아다니면서 병원균을 옮기는 해충이며, 번식력이 굉장히 뛰어나 박멸하기 어렵다는
화석 기록으로 보아 지구 상에는 약 3억 5천만년 전 석탄기 부터 출현한 것으로 보인다는
바.퀴.벌.레.
"흐규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게 뭐시여............?"
저능 그대로 변기에 앉아 굳었어요...
뒤늦게 정신차린저는
"낋얗야앍악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
"침...침착하자.
난 20살이야
난 아직젊어
난 상체보다 다리가길어.
여기서 니놈이 날개짓에 시동거는시간안에
그 실삔굵기만한 다리를 움직이는 그 시간안에.
난 이다리로 뛰쳐나가
문을 닫으면되...될꺼야...응....
하지만
아무리 집이라지만 혼자있다지만
모닝응가흔적을
닦지도 않은채 내 일부를 내리지않고
변기에 두고 반나체로 뛰나갈순없어.
그래 우선 닦자."
저는 침착하게 처리후 ..
그녀석 반대쪽으로 엉덩이와
다리를 쭉뺀다음 손으로 변기물을 내렸습니다
"자 이제 저 변기를 건너 나가면돼
아무리 니녀석이 문옆을 지키고있다고해도
코난과 힘주어 겨뤄도 이길자신이있는
내 발가락과 발바닥이 날 지켜줄꺼야"
(화이팅!!)
굳은마음으로
허벅지에 힘을주어 점프했습니다.
다행히 사뿐히 착지했습니다.
아아..
그모습은 마치 천..4.....%$^@^!
.....
전 착지하는 순간 머리를 숙여서
오른쪽으로 돌렸습니다.
왼쪽손은 방바닥을 지탱하고
오른손은 그대로 붕 휘둘러
화장실 문고리를 잡고
밀었습니다.
"쾅!!!!!!!!!!!!!!!!!!!!!!!!!!!!!!!!!"
후후..........
니녀석은 패배자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왓하하하하ㅏ하하하핳ㅎㅎ!!!!!!!!!!!!!!!!!!!!!!1
저는 그녀석을 화장실에 봉인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씻지도못하고 피방도못가고..
이러고있습니다.....
그녀석을 죽이거나 밖으로 내보내는것을
이 두눈으로 봐야 직성이풀릴텐데요....
후에 화장실문을 열었을때 감쪽같이 사라졌다면...
더 찝찝하고 무섭습니다..........
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오늘아침 그녀석과의
대전투에서 승리했습니다.
와하하하하하하하ㅏㅎ하핳ㅎㅎㅎㅎㅎㅎㅎㅎ
핳하하하하핳ㅎㅎㅎ하하핳ㅎㅎㅎ
난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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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문열어봤는데
그대로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뜨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어허헝허헝헝ㅇㅎ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섭지만
사진 찍고 다시 닫았어요 ㅠㅠ
무슨똥같은
....
저거 어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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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친구에게 SOS를 청해
저희집으로 왔습니다.
친구는 제설명을 들어보니
보지도못하고 백기를들었습니다..
친구는 별생각을 다했더군요
"순간접착제를 뿌리자"
"119에 도움을 요청하자"
"청소기로 빨아들이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어무니께서 주인아주머니께
말해보라고하시능..
가보니 아주머니도 질색하시는 ㅠㅠ
오글오글...
결국 축쳐진어깨로
집문으로 들어서는순간
옆집문이 열려
강아지가 저와 친구를 보고있었어요
저희도 보고있는중
아저씨께서 문을 닫으시려고하시길레
제친구가
"아저씨 바퀴벌레좀 잡아주시면 안되요..?"
... ㅋㅋㅋㅋㅋㅋ
헐.. 진짜 잡아주셨습
휴지로 손으로 덥썩-
변기물에 쏴--------------
ㅋㅋㅋㅋㅋㅋㅋ 후에 바퀴벌레잡는
그뭐라고하지..구멍뚫려있고;
그것도 주시고가셨어요
에휴......................
친구와 화장실에 들어가
변기뚜껑내리고
화장실문을 닫은다음
에프킬라를 난사하려고 했었으나
겁쟁이 2명<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
정말....
쪽지와 다이어리에
다양한정보를 주신분께도 감사합니다.
이제 내일 모닝응가는
걱정안해도되겠어요
*그리고 몇몇분들이
자기 자랑늘어놓는듯하다여
지웠답니다...
전 진심이였어요 흐규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