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때문에 가슴아파했던 한 여자였어요. 2년을 만났는데 그동안에 쌓았던 정으로라도 만남을 유지할 수는 없는건가 참 야속하더라구요. 헤어지고 6개월동안 빌빌거렸어요. 다들 그러시죠~ 눈을 뜨고 있어도 감고 있어도 곁에 있었던 소중한 사람때문에 마음이 아프고 , 좋았던 일이든 안좋았든 일이든 함께한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어떻게든 다시 되돌리기 위해 끙끙 앓죠.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뜨겁게 사랑했는데 상대방도 나와 같다면 다시 돌아올까 싶기도 하고 스팸문자에도 행여 그사람일까 싶어 단 몇초동안은 긴장하죠. 술만 마셨다하면 내몸뚱이는 이미 내것이 아니죠. 자주갔던 장소에 찾아가 보기도 하고 그사람의 집앞을 서성거리기도 하고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를 걸어보기도 하고요. 별거 아니더군요. 사랑하는것도 , 이별하는것도. 그렇다고 아무것도 아니란게 아닙니다. 어느 순간 급작스럽게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만큼 빨리 달아나기도 합니다. 스스로 생각했어요. 되돌리고 싶은 이유가 헤어짐의 아쉬움 때문일까 진심으로 붙잡고 싶었던 한가닥의 마음이였을까 내 모든걸 다 바쳐서 곁에 두어야 할만큼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 많이 생각했어요.. 전 그렇지 않습디다. 후회도 미련도 내려놓지못한 욕심이더군요. 더이상 내것이 아닌데 붙잡고 있어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을까 그사람도 나만큼 힘들어 하고 있을까 가끔은요...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약이 될때도 있어요. 이미 끝났는데 뭘 들추어보고 알고 싶어하나요~ 시간이 약이란 말. 글쎄요..2년을 만났는데 겨우 6개월로 지워지기야 하겠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나도 모르게 생각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처음만큼의 간절함은 사라지더군요. 자기를 소중하게 가꾸란 말. 네~ 처음에는 술만 먹고 매일을 울고 폐인처럼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내생활을 조금씩 찾아오고 그곳에 더 비중을 두게 되더군요. 그사람은 아니더라도 그보다 더 멋진 사람이 옵니다. 사람 마음 참 어렵지요..... 내 마음인데도 내뜻대로 안되니, 어쩔수 없는 것도 있다고 하더군요. 누군가의 위로도 충고도 그 순간뿐이지요. 하지만, 자신이 보지 못하는 부분들을 주위 사람들이 일깨워주는거에요. 지나고보니, 그말이 맞더군요. 참 우습더군요. 그사람 없이는 견딜 힘이 없을것 같았는데.... 그 마음은 어디로 간건지... 제곁에 소중한 새로운 사람이 생겼어요. 자꾸 웃게만 되요. 지난 기억들을 깡그리 지워버린건 아니지만, 더는 그 시간속에 얽매여 있지 않고 있는 제 자신이 놀랍네요. 님들 ~ 사랑 한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별의 아픔이 클수록 그만큼 많이 사랑했다는거죠. 적어도 인생에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 많았다는 뜻~ 그러니 , 조금만 아파하세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면 마음 굳게 먹고 놔버리세요. 혼자서 끙끙 앓는다고 상대방이 측은해하며 다시 받아주는거 아닙니다. 소중한 자신을 가장 사랑해줘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입니다. 밥못드시고 계신분들,, 수돗물이라도 받아 말아서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드시고요! 울고 계신분들 ,, 눈물 싹 닦으시고 유쾌한 무언가라도 찾으셔서 억지로라도 웃으시고요! 이제 조금더 괜찮아 지셔야 합니다. 힘내서 어서 툭툭 털고 웃는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
이별하신분들 조금만 울고 조금더 괜찮아지세요.
헤어짐때문에 가슴아파했던 한 여자였어요.
2년을 만났는데 그동안에 쌓았던 정으로라도
만남을 유지할 수는 없는건가 참 야속하더라구요.
헤어지고 6개월동안 빌빌거렸어요.
다들 그러시죠~ 눈을 뜨고 있어도 감고 있어도
곁에 있었던 소중한 사람때문에 마음이 아프고 ,
좋았던 일이든 안좋았든 일이든 함께한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어떻게든 다시 되돌리기 위해 끙끙 앓죠.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뜨겁게 사랑했는데
상대방도 나와 같다면 다시 돌아올까 싶기도 하고
스팸문자에도 행여 그사람일까 싶어 단 몇초동안은 긴장하죠.
술만 마셨다하면 내몸뚱이는 이미 내것이 아니죠.
자주갔던 장소에 찾아가 보기도 하고
그사람의 집앞을 서성거리기도 하고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를 걸어보기도 하고요.
별거 아니더군요.
사랑하는것도 , 이별하는것도.
그렇다고 아무것도 아니란게 아닙니다.
어느 순간 급작스럽게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만큼 빨리 달아나기도 합니다.
스스로 생각했어요. 되돌리고 싶은 이유가
헤어짐의 아쉬움 때문일까
진심으로 붙잡고 싶었던 한가닥의 마음이였을까
내 모든걸 다 바쳐서 곁에 두어야 할만큼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 많이 생각했어요..
전 그렇지 않습디다.
후회도 미련도 내려놓지못한 욕심이더군요.
더이상 내것이 아닌데 붙잡고 있어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을까
그사람도 나만큼 힘들어 하고 있을까
가끔은요...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약이 될때도 있어요.
이미 끝났는데 뭘 들추어보고 알고 싶어하나요~
시간이 약이란 말.
글쎄요..2년을 만났는데 겨우 6개월로 지워지기야 하겠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나도 모르게 생각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처음만큼의 간절함은 사라지더군요.
자기를 소중하게 가꾸란 말.
네~ 처음에는 술만 먹고 매일을 울고 폐인처럼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내생활을 조금씩 찾아오고
그곳에 더 비중을 두게 되더군요.
그사람은 아니더라도 그보다 더 멋진 사람이 옵니다.
사람 마음 참 어렵지요.....
내 마음인데도 내뜻대로 안되니,
어쩔수 없는 것도 있다고 하더군요.
누군가의 위로도 충고도 그 순간뿐이지요.
하지만, 자신이 보지 못하는 부분들을 주위 사람들이
일깨워주는거에요.
지나고보니, 그말이 맞더군요.
참 우습더군요.
그사람 없이는 견딜 힘이 없을것 같았는데....
그 마음은 어디로 간건지...
제곁에 소중한 새로운 사람이 생겼어요.
자꾸 웃게만 되요.
지난 기억들을 깡그리 지워버린건 아니지만,
더는 그 시간속에 얽매여 있지 않고 있는 제 자신이 놀랍네요.
님들 ~ 사랑 한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별의 아픔이 클수록 그만큼 많이 사랑했다는거죠.
적어도 인생에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 많았다는 뜻~
그러니 , 조금만 아파하세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면 마음 굳게 먹고 놔버리세요.
혼자서 끙끙 앓는다고 상대방이 측은해하며
다시 받아주는거 아닙니다.
소중한 자신을 가장 사랑해줘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입니다.
밥못드시고 계신분들,, 수돗물이라도 받아 말아서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드시고요! 울고 계신분들 ,, 눈물 싹 닦으시고
유쾌한 무언가라도 찾으셔서 억지로라도 웃으시고요!
이제 조금더 괜찮아 지셔야 합니다.
힘내서 어서 툭툭 털고 웃는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