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에 사회인임미다 이런저런 소개 말고 바로 본론부터 들어 가겠습니다 저에게는 4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지요.. 대학교 동창에 그냥 키는 큰데 솔직한 심정에 얼굴은 좀 아니였죠 외롭고 힘들어서 .... 절 많이 좋아 해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 여자 술 좋아 합니다 무지하게 어디 술자리를 가던간에 무조건 막판까지 남을 려는 그런 성격 남자들이랑 술먹든 여자들이랑 술먹든 회사 선배들하고 술먹든 무조건 막판까지 가야하는 성격 근데 막판까지 가는 그런 성격 아무레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개같은게 머냐면 ...그날 술먹고 필름이 끊긴다는 거죠 .. 처음에는 제가 그애를 많이 안좋아해서인가 어찐가 몰겟는데 그냥 술먹고 그런거 별로 신경을 안썼습니다 설마 설마 했죠 나만 좋아하는 여자인지 알고 나밖에 모르는 여자인지 알고요 어느날 사귄지 100일이 넘어서였나 ? 대충 술버릇이 술먹고 그 담날 술먹은날 기억을 못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20대 초반 여자가 ....참 어이가 없드라구요 그리곤 몇달이 지나고... 그애가 핸드폰을 2번이나 잊어 버렸죠 ... 한번은 술처먹고 택시에서 잠자다가 놓고 내리고 또한번은 술처먹고 핸폰을 어디다가 둔지를 모르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한달에 월급도 쥐꼬리만 하면서 핸드폰은 꼭 최신형을 사야 직성이 풀리는지 그 두 핸드폰다 최신형 겁나 비싼 핸드폰입니다 4달 사이에 그 핸드폰을 해먹은 거예요 그리곤 또 다른 핸드폰 3개 째를 구입했는데 또 술처먹고 액정을 2번이나 날리구요 그거 돈 다 카드로 긁었습니다 하루하루 헥헥 거리면서 살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말 짠해서 그 핸드폰값 내준다면서 카드 명세서나 한번 보자했어요 인터넷 가입하면 카드승인내역서가 다 나오니깐 그거 한번 보자고 그랬죠 일이 터진거죠...... 같이 집에서 컴터로 카드 내역서로 보았습니다 ... 그런데 싸가지게 없게 이 여자가 4달전에 모텔을 카드로 긁은거까지 나온거죠 참 어이가 없어서 화내면서 솔직히 불어라 다 이해해주겠다 하면서 말하라했는데 지랑 친한 친구랑 나이트에서 술처먹고 취해서 집에가기 힘들어서 둘이 모텔잡고 잣다네요... 그래서 거짓말 치믄 니랑 여기서 끝이라고 확실히 불어라했죠.. 하나하나씩 불기 시작하는겁니다 모텔에 있는데 부킹한 남자 2명이 와서 술처먹었대요 글고 넷이서 같이 잣다내요 그러곤 걍 근갑다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리곤 또 몇달후 .... 이여자가 카드값때문에 지금 다니고 있는 사무실에서 일 못하겠다고 저보고 2달간만 빠에서 일한다고 하곤 빠에서 일을 하게 되었죠... 또 일이 터졌습니다 새벽에 빠에서 일끝나고 4시쯤에 집에 들어가서 전화하는 이 여자가 전화가없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아침 출근할때까지 잠도 못자고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 전화도 받질 않더군요 그러자 출근하고 10쯤 되서야 전화와서 하는말이 손님이 많해서 술취해서 집에 바로 와서 잤다고 합니다 솔직히 님들이라면 믿겠습니까? 그래서 또 이실직고 하게끔 만들었죠 아침에 전화하니깐 어떤 개가 받아서 머라머라 시브리고 끊더라 글곤 다시 전화 안받드라 아침에 나랑 통화한거 안찍혔냐 이러면서 떠봤죠 .. 그래서 다시 솔직히 말하면 봐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빌어먹을 여자가 술취해서 자고 인나보니깐 모텔이였데요... 옆에서 당골손님이 자고 있었데요 ㅎㅎ 근데 자기 옷은 그대로 입혀져 있었다고 진짜 아무일 없다고 울며 불며 미안하다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합니다 그날밤 약속을 정하고 어느 까페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것 나랑 만나면서 있었던일 나한테 캥기는 일 다 말하라고 다 봐주겠다고 ... 제가 그 여자를 만나면서 봐준다고 말하면 다 봐주고 안한다고 말하면 안하고 한다고 하면 하는 그런 성격만 보여줬습니다 남아일언중천금.... 그러자 그애가 말을 꺼냅디다 저 만나면서 지 친구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의 친구랑 넷이서 술처먹고 모텔가서 잔거 (이때는 저랑 잠깐 헤어졌을때) 나이트에서 부킹해서 연락하던 남자랑 모텔가서 잔거 (이때도 저랑 잠깐 헤어졌을때) 그일 말고 죽어도 없다고 함미다 어쩔수 없이 봐주고 담부턴 이런일 없도록 하자고 용서 해줬지요 그때는 무슨맘이길래 용서를 해줬는지... 정말 좋아해서 용서 해줫는지 아님 몸만 사랑해서 용서를 해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 또 한번의 사건... 친구들과 술처먹으로 간답니다 ... 제가 솔직히 그 이후론 친구들하고도 술을 못먹게 햇습니다 근데 큰맘 먹고 한번 보내줬죠 ... 그 사건 이후로 몇달간 술처먹고 실수를 안하드라구요.... 근데 아쉽게도 ... 또 이런 개같은짓을 또 하드라구요.. 그 여자랑 제일 친한 친구랑 .... 그 제일 친한 친구 2명의 남자들과 2:2로 술을 처 마셨답디다 그런데 제일 친한 친구가 일이 있어서 먼저 그자리를 일어 났는데 그 망할노므 여자는 안가고 그 처음본 남자 2명과 술자리를 끝까지 한거였죠 ... 솔직히 말이 됩니까 지가 아는 남자들도 아니고 지 친구 아는 남자 2명이랑 술먹은게 지 친한친구가 그 술자리에서 간다고 하면 당연히 따라 가야하는게 정석이 아닙니까? 제가 천불이나서 술 자리를 급히 갔습니다 남자2명 있었죠 그리고 생각하기도 싫은 이 여자랑 셋이서 술처먹고 있대요.. 어이가 없는게 남자 2명이서 아죠 돌아가면서 이개같은 여자를 보낼작정으로 겜까지 하면서 셋이서 술을 처먹었던거죠.. 남자 2명이서 짜고 ....이여자를 보내버렸습니다 멀리서 보니깐 겜을 하드라구요 젓가락 하나씩 들고 있고 이개같은 여자는 맥주잔에 쏘주를 원샷하는 광경까지 보고야 제가 그자리를 갓던거죠/.. 전 눈이 디집혔죠 그 둘중에 한놈을 달려가서 일방적으로 패버렷죠 그러자 그 둘중에 또다른 한놈이 뒤에서 저를 까드라구요 그래요 님들 생각이 맞습니다 2명한테 죽도록 처 맞았죠 그 2놈은 술도 안처먹었드라고요 이 여자는 어캐 됩냐면 걍 그 자리에 엎어 져서 처 자고 있던거였죠 그 여자 데리고 나와서 모텔에 던져 버리고 그여자 핸드폰으로 그애 아버지한테 전화를 했죠 어디 모텔이니깐 이여자 데리고 가라고 ..... 그 아버지 그 순간 울컥해서 저한테 욕 무지하게 하되요 ㅎㅎ 그담날 전화가 와도 안받았죠 ... 시간 지나서 문자가 컬러메일이 왔죠 강아지야 니가 어떻게 그럴수있어 하면서 욕이란 욕은 죵나게 했드랬죠 한마디로 모텔에 처 박아 놓고 지 아버지 불렀냐는 이말이였죠 참 지금 저는 눈탱이 밤탱시에 목에 스크레치 이빠이 나있고요 창피해서 어디다가 말도 못하것고 참 더러운 인생사 2년 넘게 이 여자한테 소비한 시간 진짜 더럽습니다 2
이런 개.....같은 여자 어찌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에 사회인임미다
이런저런 소개 말고 바로 본론부터 들어 가겠습니다
저에게는 4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지요..
대학교 동창에 그냥 키는 큰데 솔직한 심정에 얼굴은 좀 아니였죠
외롭고 힘들어서 ....
절 많이 좋아 해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 여자 술 좋아 합니다 무지하게 어디 술자리를 가던간에
무조건 막판까지 남을 려는 그런 성격 남자들이랑 술먹든
여자들이랑 술먹든 회사 선배들하고 술먹든 무조건 막판까지 가야하는 성격
근데 막판까지 가는 그런 성격 아무레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개같은게 머냐면 ...그날 술먹고 필름이 끊긴다는 거죠 ..
처음에는 제가 그애를 많이 안좋아해서인가 어찐가 몰겟는데
그냥 술먹고 그런거 별로 신경을 안썼습니다
설마 설마 했죠 나만 좋아하는 여자인지 알고 나밖에 모르는 여자인지 알고요
어느날 사귄지 100일이 넘어서였나 ?
대충 술버릇이 술먹고 그 담날 술먹은날 기억을 못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20대 초반 여자가 ....참 어이가 없드라구요
그리곤 몇달이 지나고...
그애가 핸드폰을 2번이나 잊어 버렸죠 ...
한번은 술처먹고 택시에서 잠자다가 놓고 내리고
또한번은 술처먹고 핸폰을 어디다가 둔지를 모르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한달에 월급도 쥐꼬리만 하면서 핸드폰은 꼭 최신형을 사야 직성이
풀리는지 그 두 핸드폰다 최신형 겁나 비싼 핸드폰입니다
4달 사이에 그 핸드폰을 해먹은 거예요 그리곤 또 다른 핸드폰 3개 째를 구입했는데
또 술처먹고 액정을 2번이나 날리구요 그거 돈 다 카드로 긁었습니다
하루하루 헥헥 거리면서 살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말 짠해서
그 핸드폰값 내준다면서 카드 명세서나 한번 보자했어요
인터넷 가입하면 카드승인내역서가 다 나오니깐 그거 한번 보자고 그랬죠
일이 터진거죠......
같이 집에서 컴터로 카드 내역서로 보았습니다 ...
그런데 싸가지게 없게 이 여자가 4달전에 모텔을 카드로 긁은거까지 나온거죠
참 어이가 없어서 화내면서 솔직히 불어라 다 이해해주겠다 하면서
말하라했는데 지랑 친한 친구랑 나이트에서 술처먹고 취해서 집에가기 힘들어서
둘이 모텔잡고 잣다네요...
그래서 거짓말 치믄 니랑 여기서 끝이라고 확실히 불어라했죠..
하나하나씩 불기 시작하는겁니다
모텔에 있는데 부킹한 남자 2명이 와서 술처먹었대요
글고 넷이서 같이 잣다내요
그러곤 걍 근갑다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리곤 또 몇달후 ....
이여자가 카드값때문에 지금 다니고 있는 사무실에서 일 못하겠다고
저보고 2달간만 빠에서 일한다고 하곤 빠에서 일을 하게 되었죠...
또 일이 터졌습니다
새벽에 빠에서 일끝나고 4시쯤에 집에 들어가서 전화하는 이 여자가
전화가없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아침 출근할때까지 잠도 못자고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 전화도 받질 않더군요
그러자 출근하고 10쯤 되서야 전화와서 하는말이
손님이 많해서 술취해서 집에 바로 와서 잤다고 합니다
솔직히 님들이라면 믿겠습니까?
그래서 또 이실직고 하게끔 만들었죠
아침에 전화하니깐 어떤 개가 받아서 머라머라 시브리고 끊더라
글곤 다시 전화 안받드라 아침에 나랑 통화한거 안찍혔냐
이러면서 떠봤죠 ..
그래서 다시 솔직히 말하면 봐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빌어먹을 여자가 술취해서 자고 인나보니깐
모텔이였데요... 옆에서 당골손님이 자고 있었데요 ㅎㅎ
근데 자기 옷은 그대로 입혀져 있었다고 진짜 아무일 없다고
울며 불며 미안하다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합니다
그날밤 약속을 정하고 어느 까페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것 나랑 만나면서 있었던일 나한테 캥기는 일 다 말하라고
다 봐주겠다고 ...
제가 그 여자를 만나면서 봐준다고 말하면 다 봐주고
안한다고 말하면 안하고 한다고 하면 하는 그런 성격만 보여줬습니다
남아일언중천금....
그러자 그애가 말을 꺼냅디다
저 만나면서 지 친구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의 친구랑 넷이서
술처먹고 모텔가서 잔거 (이때는 저랑 잠깐 헤어졌을때)
나이트에서 부킹해서 연락하던 남자랑 모텔가서 잔거 (이때도 저랑 잠깐 헤어졌을때)
그일 말고 죽어도 없다고 함미다 어쩔수 없이 봐주고
담부턴 이런일 없도록 하자고 용서 해줬지요
그때는 무슨맘이길래 용서를 해줬는지... 정말 좋아해서 용서 해줫는지
아님 몸만 사랑해서 용서를 해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 또 한번의 사건...
친구들과 술처먹으로 간답니다 ...
제가 솔직히 그 이후론 친구들하고도 술을 못먹게 햇습니다
근데 큰맘 먹고 한번 보내줬죠 ...
그 사건 이후로 몇달간 술처먹고 실수를 안하드라구요....
근데 아쉽게도 ...
또 이런 개같은짓을 또 하드라구요..
그 여자랑 제일 친한 친구랑 ....
그 제일 친한 친구 2명의 남자들과 2:2로 술을 처 마셨답디다
그런데 제일 친한 친구가 일이 있어서 먼저 그자리를 일어 났는데
그 망할노므 여자는 안가고 그 처음본 남자 2명과 술자리를 끝까지 한거였죠 ...
솔직히 말이 됩니까
지가 아는 남자들도 아니고 지 친구 아는 남자 2명이랑 술먹은게
지 친한친구가 그 술자리에서 간다고 하면 당연히 따라 가야하는게 정석이 아닙니까?
제가 천불이나서 술 자리를 급히 갔습니다
남자2명 있었죠 그리고 생각하기도 싫은 이 여자랑
셋이서 술처먹고 있대요..
어이가 없는게 남자 2명이서 아죠 돌아가면서 이개같은 여자를 보낼작정으로
겜까지 하면서 셋이서 술을 처먹었던거죠..
남자 2명이서 짜고 ....이여자를 보내버렸습니다
멀리서 보니깐 겜을 하드라구요 젓가락 하나씩 들고 있고
이개같은 여자는 맥주잔에 쏘주를 원샷하는 광경까지 보고야
제가 그자리를 갓던거죠/..
전 눈이 디집혔죠
그 둘중에 한놈을 달려가서 일방적으로 패버렷죠
그러자 그 둘중에 또다른 한놈이 뒤에서 저를 까드라구요
그래요 님들 생각이 맞습니다 2명한테 죽도록 처 맞았죠
그 2놈은 술도 안처먹었드라고요
이 여자는 어캐 됩냐면 걍 그 자리에 엎어 져서 처 자고 있던거였죠
그 여자 데리고 나와서 모텔에 던져 버리고
그여자 핸드폰으로 그애 아버지한테 전화를 했죠
어디 모텔이니깐 이여자 데리고 가라고 .....
그 아버지 그 순간 울컥해서 저한테 욕 무지하게 하되요 ㅎㅎ
그담날 전화가 와도 안받았죠 ...
시간 지나서 문자가 컬러메일이 왔죠
강아지야 니가 어떻게 그럴수있어 하면서 욕이란 욕은 죵나게 했드랬죠
한마디로 모텔에 처 박아 놓고 지 아버지 불렀냐는 이말이였죠
참 지금 저는 눈탱이 밤탱시에 목에 스크레치 이빠이 나있고요
창피해서 어디다가 말도 못하것고
참 더러운 인생사 2년 넘게 이 여자한테 소비한 시간 진짜 더럽습니다